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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창업 일품양평해장국 가맹비 제로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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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국밥창업을 검토 중인 예비창업주들은 국밥의 맛과 조리과정, 그리고 초기 투자비용 등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해서 국밥창업을 결정한다.

특허(출원번호 10-2018-0017975) 받은 국물 맛과 간편한 조리과정 그리고 저렴한 초기 투자비용까지 예비창업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일품양평해장국’은 가맹비, 보증증, 물류비를 모두 면제해주는 가맹비 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가맹비는 프랜차이즈의 브랜드 인지도를 가맹점주가 활용하기 때문에 본사에 지불하는 비용이다. 그러나 가맹비의 산정 기준은 투명하지 않고, 각 프랜차이즈마다 내부적으로 금액을 책정하고 있다. 

실제 일부 유명한 프랜차이즈는 높은 가맹비 때문에 예비창업주들의 초기 투자비용 부담이 크다. 보증금 또한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지정하는 집기 및 기계를 사용할 때 지불하는 금액이고, 가맹 해지시 환불이 되지만, 감가상각으로 전액 환불이 이뤄지지 않는다.

이에, 일품양평해장국 프랜차이즈 본사는 가맹비와 보증금 그리고 물류비까지 면제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가맹비, 보증금, 물류비 면제 혜택은 예비 창업주의 초기 투자비용을 줄여주고 있다.

또한 일품양평해장국 프랜차이즈 본사는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던 인테리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다. 이전의 매장에서 사용하던 인테리어, 주방가전, 집기, 탁자등을 사용하면서 간판 교체비용 250~300만원을 지불하면 일품양평해장국 프랜차이즈로 업종변경 창업이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인테리어 업체를 지정하는 경우, 이전 매장의 인테리어가 새 것이어도 철거를 해야 하고, 평당 기천만원이 넘는 인테리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인테리어로 인한 중간 마진은 프랜차이즈 본사로 귀속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가맹점주 입장에서 불합리한 조항을 과감하게 없앤 일품양평해장국은, 기존 매장의 인테리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 가맹점주의 초기 투자비용을 줄여준다.

일품양평해장국은 특허 받은 국물맛으로 완제품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완제품을 공급받기 때문에 1인 식당 운영이 가능하고, 주방일이 간소화되어 매출을 올리는 전략에 집중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물류비 또한 면제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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