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3.6℃
  • 흐림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2℃
  • 흐림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4.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3.6℃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e-biz

국밥창업 일품양평해장국 가맹비 제로 이벤트 실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국밥창업을 검토 중인 예비창업주들은 국밥의 맛과 조리과정, 그리고 초기 투자비용 등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해서 국밥창업을 결정한다.

특허(출원번호 10-2018-0017975) 받은 국물 맛과 간편한 조리과정 그리고 저렴한 초기 투자비용까지 예비창업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일품양평해장국’은 가맹비, 보증증, 물류비를 모두 면제해주는 가맹비 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가맹비는 프랜차이즈의 브랜드 인지도를 가맹점주가 활용하기 때문에 본사에 지불하는 비용이다. 그러나 가맹비의 산정 기준은 투명하지 않고, 각 프랜차이즈마다 내부적으로 금액을 책정하고 있다. 

실제 일부 유명한 프랜차이즈는 높은 가맹비 때문에 예비창업주들의 초기 투자비용 부담이 크다. 보증금 또한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지정하는 집기 및 기계를 사용할 때 지불하는 금액이고, 가맹 해지시 환불이 되지만, 감가상각으로 전액 환불이 이뤄지지 않는다.

이에, 일품양평해장국 프랜차이즈 본사는 가맹비와 보증금 그리고 물류비까지 면제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가맹비, 보증금, 물류비 면제 혜택은 예비 창업주의 초기 투자비용을 줄여주고 있다.

또한 일품양평해장국 프랜차이즈 본사는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던 인테리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다. 이전의 매장에서 사용하던 인테리어, 주방가전, 집기, 탁자등을 사용하면서 간판 교체비용 250~300만원을 지불하면 일품양평해장국 프랜차이즈로 업종변경 창업이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인테리어 업체를 지정하는 경우, 이전 매장의 인테리어가 새 것이어도 철거를 해야 하고, 평당 기천만원이 넘는 인테리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인테리어로 인한 중간 마진은 프랜차이즈 본사로 귀속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가맹점주 입장에서 불합리한 조항을 과감하게 없앤 일품양평해장국은, 기존 매장의 인테리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 가맹점주의 초기 투자비용을 줄여준다.

일품양평해장국은 특허 받은 국물맛으로 완제품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완제품을 공급받기 때문에 1인 식당 운영이 가능하고, 주방일이 간소화되어 매출을 올리는 전략에 집중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물류비 또한 면제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장동혁 “내일까지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부결 시 의원·대표 사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