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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9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③ 김경영 시의원 [<시사뉴스> <수도권일보> 공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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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수자원위원회·더불어민주당·서초2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이 돼야”
폐현수막재활용, 한강수상택시 등 부실 운영 사업 개선 이끌어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잘못된 점을 시정·건의하고, 주요사업 예산낭비 사례를 지적해 시민생활 편익 향상을 도모하는 의정활동이다.

 

서울시의회는 지난해 11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서울시, 직속기관, 공기업, 산하기관 등 247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시정처리 요구사항 1,835, 건의사항 760, 자료 제출 요구 등 기타 1,337건을 지적했다.

 

창간 32년 정론(正論) 외길을 걸어온 <시사뉴스><수도권일보>‘2019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2을 선정했다.

 

우수의원은 행정감사 기간 시의원들의 감사활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사뉴스>, <수도권일보>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109명의 선정위원이 모니터링 한 후 투표로 선정했다.

 

철저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문

 

시민생활에 대한 심도 깊은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했는지 등이 주요 기준이 됐다.


 


[시사뉴스 김형석 이장혁 박상현 오승환 유한태 기자] 김경영 시의원(환경수자원위원회·더불어민주당·서초2)은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서울시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감사활동에 임했다.

 

기후환경본부의 폐현수막재활용사업결과를 분석해 낮은 재활용률과 비효율적인 운영방식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문화비축기지에 대한 조례 개정을 이끌어 공연장 이용료 징수와 관련한 더욱 합리적이고 명확한 근거를 마련했다.

 

상수도사업본부가 전량(100%) 중국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입상활성탄의 수급 문제에 대한 위험성을 지적하고 수입처 다각화를 주장했다.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제공을 위해 높은 품질의 신탄 확보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강사업본부가 부실 운영 중인 한강수상택시에 대해 질책하며 이용자수 증가를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서울에너지공사의 중장기 경영전략을 분석해 마곡 열병합건설 인허가와 관련해 구체적인 계획이나 대응마련이 미흡함을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10대 서울특별시의회 누구보다 빛났던 22을 소개한다.(가나다순) 2020년에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적극 매진하길 바라며.

 


강동길(더불어민주당 / 성북3) 권영희(더불어민주당 / 비례) 김경영(더불어민주당 / 서초2) 김상진(더불어민주당 / 송파2) 김종무(더불어민주당 / 강동2) 김태호(더불어민주당 / 강남4) 김호평(더불어민주당 / 광진3) 김화숙(더불어민주당 / 비례) 노식래(더불어민주당 / 용산2) 문병훈(더불어민주당 / 서초3) 문장길(더불어민주당 / 강서2) 박상구(더불어민주당 / 강서1) 박순규(더불어민주당 / 중구1) 봉양순(더불어민주당 / 노원3)

여명(자유한국당 / 비례)

오중석(더불어민주당 / 동대문2) 오현정(더불어민주당 / 광진2) 이광성(더불어민주당 / 강서5) 이동현(더불어민주당 / 성동1) 임종국(더불어민주당 / 종로2) 최선(더불어민주당 / 강북3) 최영주(더불어민주당 / 강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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