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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공, 국가직 9급 공무원 대비를 위한 김덕관 행정학 쌍둥이 모의고사 무료 배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9급 공무원 전문 인강 사이트 모두공에서 오는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 대비를 위한 ‘김덕관 행정학 쌍둥이 모의고사’를 배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모두공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 모두가 참여 가능하며, 매일 밤 9시에 선착순 100명에게 김덕관 교수의 행정학 강의와 모의고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공무원 행정학 시험문제는 80%가 기출문제에서 변형되어 출제된다. 기출문제만 잘 파악해도 80점은 맞출 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기출문제가 시험에 완전히 똑같이 나오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예측하여 질 좋은 변형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이번 이벤트로 제공되는 ‘김덕관 행정학 쌍둥이 모의고사’는 기출문제와 기출 변형문제를 동시에 풀어볼 수 있게 구성 되어있다. 

지난 8년간의 국가직 공무원 기출문제를 치밀하게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풀어보고, 해당 기출문제가 어떻게 변형되어 나오는 지를 동시에 확인하면서 문제 응용력을 기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해용 해설과 암기용 해설을 함께 수록하고, 해설지로 부족한 부분은 같이 제공되는 강의를 통해 보완할 수 있어 홀로 공부하는 공시생의 학습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다. 

모두공 관계자는 “시험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모의고사를 통해 문제 응용력을 키우고 실전 감각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김덕관 행정학 쌍둥이 모의고사 이벤트’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우고 3월에 있을 국가직 시험에 철저히 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덕관 행정학 쌍둥이 모의고사 이벤트’에 참여하고 강의와 모의고사에 대한 리뷰를 남기면 수강기간을 30일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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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도네시아인 자가격리 위반 강제추방[무관용원칙]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법무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 조치 등을 위반한 인도네시아인을 강제추방 조치했다. 외국인으로는 최초 사례다. 8일 법무부에 따르면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이날 인도네시아인 A(40)씨를 오후 3시20분 비행기로 강제추방 조치하고 범칙금을 부과했다. A씨는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과정에서 출국 전에 일하던 경기 안산 소재 숙소를 거주지로 허위 신고했다. 이후 법무부 출입국관리 직원에게서 '활동범위 제한 명령서'를 받은 뒤 안산이 아닌 경북 김천에 있는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 안산시는 A씨가 무단이탈한 사실을 확인, 경찰의 협조를 얻어 그의 소재지를 파악한 뒤 지난 5일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에 통보했다. 관련 내용을 전달받은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특별조사팀을 꾸려 A씨가 격리 장소를 허위로 신고한 사실을 파악하고, 김천으로 조사팀을 보내 그의 신병을 확보한 뒤 지난 6일 긴급보호 조치해 조사했다. 출입국당국은 조사 결과 A씨가 자신이 격리 대상자임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거주지를 허위로 신고하고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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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초중고대학 온라인강의 전국 원격대학(사이버대학)들이 지원 나서라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오는 4월 9일부터 고3과 중3을 시작으로 전국의 초중고가 오는 4월20일까지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한다. 대학들도 당초 4월 중순까지 예정했던 온라인수업을 4월 말까지, 심지어는 한 학기 내내 시행하기로 했다. 코로나19사태로 사상 처음 겪는 일이라 교육 현장 곳곳에서 난리가 났다. 교육 현장뿐 아니라 특히 유치원 초중고 학부모들도 아우성이다. 이런 사상 초유의 일을 목도(目睹)하면서 이럴 때 온라인교육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국 21개 원격대학(사이버대학)이 적극 나서서 전국의 초중고대학 온라인강의 교육 지원에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물론 교육부가 EBS 등을 통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강의 콘텐츠 제공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온라인 강의의 제작, 수업 진행, 출결·평가 등 오프라인 대면 강의를 대체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 운영 노하우다. 일선 초중고는 물론 대학들까지도 온라인 강의 제작부터 평가까지 처음 겪는 일에 당황하고 있어 온라인강의로 4년간 대학 수업을 진행해 학사를 배출하는 사이버대학의 노하우는 현재 상황에서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대학은 2001년에 9개 대학이 최초로 설립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