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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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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학원 이지스아카데미, 4차 설명회 개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재수학원 이지스아카데미가 4차 재수준비를 위한 설명회를 갖는다.

지난 15일 3차 설명회에 이어 오는 22일(토) 오후 3시 본원 출신의 명문대 합격자를 초청해 2021학년도 입시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지스아카데미는 강남구 서초구에 위치한 재수학원으로 그동안 문‧이과 계열은 물론 예체능재수에서도 재수학원가에서는 비교적 높은 입시실적을 거두고 있어 특히 소수정예 재수학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본원 출신의 상위권 대학 합격자들이 추천하는 이지스아카데미만의 커리큘럼으로 관련 커뮤니티 안에서 입소문을 탔다. 지난 설명회에서 본원 출신 합격자들은 자체 학습 관리 프로그램인 ‘1학 1습’과 전문 강사진에 의한 ‘국어 강화 프로그램’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으며 미흡한 영역에 대해 개별 관리로 도움을 주고 있는 더블 담임제가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이달 개강하는 이지스아카데미 재수반에 2월 말까지 등록할 경우 2021학년도 수능 보기 전까지 수강료 10% 할인을 선착순 적용받을 수 있다. 2020학년도 수능 성적 등급 국어, 영어 합 8등급 이내 수험생의 경우 수강료 20% 장학 할인 혜택을 선착순 제공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지스아카데미 SNS 채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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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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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의 빅피처⑤ 108만 고양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사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잠정 연기]
고양시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부서별 보고회를 갖고 추진상황을 점검 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해 왔다. 지난해 10월 30일 지역 내 대표인사들로 구성된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치른 데 이어 내부적으로 대회 추진기획단, 경기운영지원단, 시·군 자매결연단 구성을 완료 하는 등 대회를 지원할 조직 구성도 순조롭게 마무리지었다. 이외에도 대회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홈페이지 개설·상징물 제작·홍보 현수막 제작 등이 계획대로 완료됐고, 그동안 고양시의 고질적 문제로 꼽혀 온 교통과 숙박문제 해결을 위해 최근 관련 부서 및 단체 간담회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 중이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는 이번 무기한 연기가 결정된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0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외에도 제31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9월 18~21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9월 24~25일)가 계획돼 있으며 이 두 대회는 정상적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고양시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패러다임 전환에도 한 획을 그을 전망이다.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31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개회식을 통합, 약 7억~8억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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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부사장, 한화솔루션 사내이사 올랐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부사장이 한화솔루션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해외연기금이 반대표를 던졌지만 막을 수 없었다. 이사회 독립성을 훼손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사내이사에 오른 만큼 오너가의 책임경영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한화솔루션은 제4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통과시켰다. 김 부사장은 2010년 1월 그룹 지주사격인 ㈜한화에 입사해 2015년 한화큐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이후 5년 만에 책임을 지는 자리, 한화솔루션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올해부터는 ㈜한화 전략부문장도 겸직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의 김 부사장 사내이사 추천 이유다. "당사의 주요사업인 태양광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태양광사업 부문의 흑자 전환과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향후 사내이사로서 당사 각 사업분야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투자공사(BCI)는 김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 의사를 보였다. "최고경영자(CEO) 외에 경영진이 이사회 일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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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사람] 전염병이 만든 ‘새로운 물결’
전염병이 만든 ‘새로운 물결’ 고대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질병과의 싸움으로 점철됐다. 질병은 국경의 높은 장벽을 가볍게 넘으며 남녀노소와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는다. 거리의 하층민에서 최고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질병은 한 집안을 무너뜨리고 때로는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질병은? 황제와 대통령, 총리와 독재자에 이르기까지, 질병은 어떻게 그들을 무너뜨리고 세계의 역사를 바꾸었는가? 인권 상승의 결과를 이끈 ‘페스트’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전염병이 중세의 흑사병 혹은 콜레라, 아니면 20세기 초반 대유행했던 스페인 독감일 것이라고 추측하기 쉽다. 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병은 다름 아닌 ‘결핵’이었다. 결핵으로 죽은 사람은 지난 200년 동안만 10억 명에 이른다. 결핵은 또한 20세기 주요 사망원인 중 1~2위를 다투는 주요 질환 중 하나였다. 20세기 초반에는 유럽에서 7명 중 1명이 폐결핵으로 사망했다고 하니 실로 무서운 병이 아닐 수 없었다. 19세기에 유럽에서 유행했던 결핵은 젊은 희생자들을 양산해, 젊은이들의 세계관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작가나 화가, 음악가 등 예술가들이 결핵에 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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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국격(國格)높인 국민들, 마이동풍(馬耳東風) 지도층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지난 22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들에게 신종코로나19과 관련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필품 사재기 현상이 국내에서 일어나지 않은 데 대해 오로지 국민 덕분이라며 "국민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WHO(세계보건기구)가 공식적으로 펜데믹(세계적 유행)을 선언한 지난 11일(현지 시간) 이후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자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물론 일부 국가에서는 화장지와 생수 사재기 광풍이 불었다. '화장지 사재기' 현상은 종이가 마스크 재료로 쓰인다며 종이 부족으로 화장지 생산이 어려워진다는 일본 SNS의 가짜뉴스에 영향을 받아 일본, 홍콩 등지에서 시작돼 호주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갔다. NBC, CNN, BBC 등 해외 주요 방송사들은 미국, 유럽, 호주의 휴지 등 생필품 사재기를 보도하면서 한국에서는 질서정연하게 정상적인 소비를 하며 휴지와 생수는 밖에 내놓고 세일까지 하며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재기 없는 대한민국, 정부는 정말 국민들에게 감사할 일이다.대한민국 국민들은 사재기만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사태가 대구 경북지역에서 극심해지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발적으로 의료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