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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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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세차 전문 브랜드 카앤피플, ‘성공의 정석 꾼’ 촬영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한민국의 진정한 꾼들을 찾아 그들의 성공 노하우와 스토리를 담아내는 SBS의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성공의 정석 꾼’이 국내 출장세차 브랜드 카앤피플을 촬영했다.

카앤피플은 출장세차 서비스를 개발하고 지금까지 이 시장을 이끌어 온 브랜드로써 이번 촬영의 주인공은 카앤피플 노원구 대리점 주홍엽씨의 성공 스토리이다.

출장세차란 직접 찾아가야 하는 세차장과 달리 움직이는 세차장이라 할 수 있는 특수설비 차량이 고객의 자동차가 있는 곳으로 방문하여 주차되어 있는 상태 그대로 스팀세차를 해주는 편리한 서비스로서 이용자들이 계속 해서 늘고 있다.

특히 카앤피플은 배달앱 방식의 카앤피플 세차앱을 개발하여 고객이 앱을 몇 번 클릭하는 것으로 예약과 시공요청이 이루어지고 지역 대리점과 연결되게 하여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많은 성공 대리점들이 배출되고 있다.

카앤피플 노원구지점장인 그는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유명브랜드 택배업에 종사하다가 카앤피플을 만나 창업을 하였으며 현재는 4년차 대리점으로 관할 대리점들을 서포터하는 지사장까지 된 경우로 이 분야의 ‘꾼’으로 성공하였다.

또한 그는 한국세차업협동조합의 이사로도 활동하는 등 카앤피플 대리점들의 성공창업에 대한 잘 알려진 예라 할 수 있겠다.

한편 카앤피플은 많은 제휴사들과의 서비스 제공 협약을 맺어 제휴사를 통한 세차 고객을 대거 확보하고 있으며 이렇게 창출되는 모든 주문건이 지역 대리점에게 제공되는 시스템이다.

특히 카앤피플은 배달앱 방식의 카앤피플 세차앱을 개발하여 고객이 앱을 몇 번 클릭하는 것으로 예약과 시공요청이 이루어지고 지역 대리점과 연결되게 하여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카앤피플 측은 “이러한 이유로 카앤피플 출장세차 창업에 대한 인기가 계속되고 있으며 좋은 지역에 먼저 대리점권을 획득하고자 경쟁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카앤피플이 이처럼 성공을 거두자 여러 유사업체들이 생겨나 현재는 여러 업체들이 각기 대리점 지원을 공약하며 창업자들을 모집하고 있지만 대부분 영세한 규모와 부족한 노하우 등으로 인해 카앤피플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카앤피플은 1,200평 규모의 대형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교육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교육부로부터 자동차 내외장관리 학원으로 인증을 받아 기술력과 교육시스템에 대한 공신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장 많은 제휴사들을 통해 가장 많은 일거리를 안정적으로 창출하여 대리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별개로 직접적인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대리점을 지원하고 있다.

척박한 환경에서 기업을 세우고 약 14여 년을 불굴의 의지와 투지로서 기술연구와 서비스 개발을 지속하여 현재 출장세차 및 자동차내외장관리 부분에서 입지적인 위치에 오른 카앤피플에 대한 이야기는 SBSCNBC를 통해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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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의 대망(大望)] 복지전문가가 진단하는 대한민국 3대 위기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위기는 보이는 것만 무서운 게 아니다. 보이지 않는 위기가 더 크고 무서운 법이다. 보이지 않기에 감지하기 어렵고 감지하더라도 체감하는 정도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14년 의정생활 가운데 12년을 보건복지상임위원회에서 일했습니다. 보건복지위는 인기 있는 상임위는 아니지만 국민 실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대단히 중요한 위원회입니다. 덕분에 우리 사회의 구조적 폐단과 불평등, 고착화된 위기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양 지사는 누구보다 오랫동안 대한민국의 사회병리적 현상을 지켜봐 왔다. “지금 대한민국은 늪에 빠진 코끼리 같습니다. 사회 양극화, 고령화, 저출산이라는 세 가지 위기는 우리를 절망에 빠뜨리고 늙고 병들게 하며 심지어 소멸의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죠.” 사회양극화는 저출산과 노인 빈곤, 노인 자살을 야기하고, 고령화는 세대·계층 간 재정·세제 갈등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저출산은 모든 병폐가 응축된 결과이자 원인이다. “위기를 위기로 보지 못하면 감당할 수 없는 피해에 직면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와 어르신, 힘없는 서민의 고통은 말할 수 없이 커지게 되죠.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저성장, 고실업, 고부채, 저출산, 고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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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부사장, 한화솔루션 사내이사 올랐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부사장이 한화솔루션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해외연기금이 반대표를 던졌지만 막을 수 없었다. 이사회 독립성을 훼손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사내이사에 오른 만큼 오너가의 책임경영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한화솔루션은 제4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통과시켰다. 김 부사장은 2010년 1월 그룹 지주사격인 ㈜한화에 입사해 2015년 한화큐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이후 5년 만에 책임을 지는 자리, 한화솔루션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올해부터는 ㈜한화 전략부문장도 겸직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의 김 부사장 사내이사 추천 이유다. "당사의 주요사업인 태양광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태양광사업 부문의 흑자 전환과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향후 사내이사로서 당사 각 사업분야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투자공사(BCI)는 김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 의사를 보였다. "최고경영자(CEO) 외에 경영진이 이사회 일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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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 입국자 전원 감염증 검사 첫날 11%에 해당하는 152명이 유증상자
[인천=박용근 기자] 정부가 지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 전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시행 첫날 입국자 중 약 11%에 해당하는 152명이 유증상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22일 유럽발 항공편 등 진단 검사 대상 유럽발 입국자수는 1442명이었고, 이 가운데 유증상자 152명이 공항 격리시설에서 격리 및 진단검사를 받았다. 나머지 무증상자 1290명은 SK무의연수원·올림포스호텔·코레일인재개발원·한국도로공사인재개발원·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고용노동연수원·천안상록리조트·법무연수원 등 임시생활시설 8곳으로 이동해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 중 6명은 전날 오후 7시 음성 판정을 받아 귀가했다. 정부는 지난 22일 0시부터 유럽발 모든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음성인 경우도 14일간 자가격리 또는 능동감시를 통해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검역 강화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2일 유럽발 항공편은 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직항 4편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경유 2편 등 총 6편이었으며, 6편의 탑승객 수는 1324명이었다. 항공편 6편 탑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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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사람] 전염병이 만든 ‘새로운 물결’
전염병이 만든 ‘새로운 물결’ 고대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질병과의 싸움으로 점철됐다. 질병은 국경의 높은 장벽을 가볍게 넘으며 남녀노소와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는다. 거리의 하층민에서 최고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질병은 한 집안을 무너뜨리고 때로는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질병은? 황제와 대통령, 총리와 독재자에 이르기까지, 질병은 어떻게 그들을 무너뜨리고 세계의 역사를 바꾸었는가? 인권 상승의 결과를 이끈 ‘페스트’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전염병이 중세의 흑사병 혹은 콜레라, 아니면 20세기 초반 대유행했던 스페인 독감일 것이라고 추측하기 쉽다. 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병은 다름 아닌 ‘결핵’이었다. 결핵으로 죽은 사람은 지난 200년 동안만 10억 명에 이른다. 결핵은 또한 20세기 주요 사망원인 중 1~2위를 다투는 주요 질환 중 하나였다. 20세기 초반에는 유럽에서 7명 중 1명이 폐결핵으로 사망했다고 하니 실로 무서운 병이 아닐 수 없었다. 19세기에 유럽에서 유행했던 결핵은 젊은 희생자들을 양산해, 젊은이들의 세계관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작가나 화가, 음악가 등 예술가들이 결핵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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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국격(國格)높인 국민들, 마이동풍(馬耳東風) 지도층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지난 22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들에게 신종코로나19과 관련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필품 사재기 현상이 국내에서 일어나지 않은 데 대해 오로지 국민 덕분이라며 "국민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WHO(세계보건기구)가 공식적으로 펜데믹(세계적 유행)을 선언한 지난 11일(현지 시간) 이후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자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물론 일부 국가에서는 화장지와 생수 사재기 광풍이 불었다. '화장지 사재기' 현상은 종이가 마스크 재료로 쓰인다며 종이 부족으로 화장지 생산이 어려워진다는 일본 SNS의 가짜뉴스에 영향을 받아 일본, 홍콩 등지에서 시작돼 호주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갔다. NBC, CNN, BBC 등 해외 주요 방송사들은 미국, 유럽, 호주의 휴지 등 생필품 사재기를 보도하면서 한국에서는 질서정연하게 정상적인 소비를 하며 휴지와 생수는 밖에 내놓고 세일까지 하며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재기 없는 대한민국, 정부는 정말 국민들에게 감사할 일이다.대한민국 국민들은 사재기만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사태가 대구 경북지역에서 극심해지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발적으로 의료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