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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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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 공인중개사 심화이론 3월 개강&기출특강 접수 시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평택공인중개사학원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이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대비 3월 심화이론 첫 개강 및 기출문제풀이특강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포함해 부동산실무, RSA(부동산창업/취업사관학교) 과정을 운영 중인 부동산 교육기관이다.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2,040명의 공인중개사 합격자를 배출해 독학 수험생들 사이에서 공인중개사 학원으로 추천되고 있다.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이 오는 3월 4일(수) 첫 개강하는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3월 심화이론’은 기본이론강의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강의이며, 시험일정에 대비한 이론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단계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대비 ‘3월 심화이론 과정’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 수업으로 진행된다. 오전반 10~13시(민법, 개론, 공법 14시까지/공시법은 주야합반), 야간반 19~22시(민법, 개론, 공법 22:30분까지) 중 자유롭게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 강의 시간표는 ▲월요일-중개사법(정지웅 교수) ▲화요일-민법(홍남기 교수) ▲수요일-공법(고상철/박상민 교수) ▲목요일-세법(김윤석 교수) ▲금요일-개론(김덕기 교수) ▲토요일-공시법(목희수 교수)으로 편성돼 있다.


이외에도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에 대비한 ‘기출문제풀이특강’을 2월 13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제31회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기출문제풀이특강은 출제 포인트를 집중 학습해 단원별 중요 이론을 정리해주고, 출제가능 지문을 총정리해 기본 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출제유형을 완벽 분석함으로써 이후 출제 가능한 유형을 쉽게 파악하여 해결방향을 준비할 수 있다.


해당 특강은 3월 10일(화)~5월 9일(토), 평택행정고시학원에서 시험과목별 오후 특강 15시~18시까지 진행되고, 4주 기출 100선+1주 오답 분석 모의고사가 실시된다. 강의는 종합, 1차, 2차 중 선택할 수 있고 선착순 50명에 한하여 2월 13일(목)부터 결제순으로 자리가 지정되며, 강의 수강에 필요한 기출문제집과 동영상이 무료로 제공된다.


기출문제풀이특강 시간표는 ▲월요일-중개사법(정지웅 교수) 4월 6일~4월 27일 ▲화요일-민법(홍남기 교수) 3월 10일~3월 31일 ▲수요일-공법(고상철 교수) 3월 11일~4월 1일 ▲목요일-세법(김윤석 교수) 4월 9일~5월 1일 ▲금요일-학개론(김덕기 교수) 3월 13일~4월 3일 ▲토요일-공시법(목희수 교수) 4월 18일~5월 9일로 편성됐다.


이와 더불어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2020년+2021년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1+1 연회원반’ 수강생도 모집하고 있다. 주택관리사 1+1 연회원반은 한 해 수강료로 2020년 제23회, 2021년 제24회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일정에 대비할 수 있다. 강의는 ▲월요일-회계원리(김양수 교수) ▲화요일-관리실무(박성진 교수) ▲수요일-민법(정태영 교수) ▲목요일-시설개론(송일근 교수) ▲금요일-관계법규(강경구 교수)로 편성되어 있다.


특히 2020년+2021년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1+1 연회원반을 등록한 수험생은 ▲할인 수강료로 2020년, 2021년 학원 정규강좌 ▲2021년 수강기간까지 PC+모바일 인강 ▲2021년 기본서&입문서 교재 무료제공 ▲2020년 1차 기본서 무료제공 ▲개인전용 사물함 무료 이용(선착순/수강기간까지) 특별 혜택을 받게 된다.


아울러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부동산경매 스파르타 기본반’ 교육과정을 3월 16일(월), 첫 개강한다. 이영욱 대표의 ‘부동산경매 스파르타 기본반’은 사례로 내공 쌓는 실전경매 7단계 집중과정으로 3월 16일(월)부터 4월 13일(월)까지 총 6주간 매주 월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본 강의는 한 번의 입찰을 위해 필요한 물건별 특징에서부터 심리까지 종합적인 분석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지역, 용도, 자금에 따른 물건 검색 방법과 자신에게 맞는 물건 제대로 선정하는 방법, 실제 경매낙찰 사례분석을 통한 물건 선정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다. 여기에 이론과 실전을 동시에 겸비한 실전 경매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수업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한다.


따라서 해당 강의는 단기간에 실전 경매의 자신감을 확보하고 싶은 사람, 경매 컨설팅 및 매수신청대리를 원하는 공인중개사, 실전 사례를 통한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싶은 사람등 에게 추천할 만하다다고 전했다.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 관계자는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준비에 나선 모든 수험생을 응원하고자 시험일정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체계적으로 시험을 대비하여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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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의 빅피처④ 생활체육 인프라 확 늘린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잠정 연기]
[고양=시사뉴스 허윤 기자] 최근 시는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경기장 시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637억 원에 이르는 메머드급 예산을 편성해 고양시 내 생활체육인프라 확충에 적극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대회에 사용될 경기장 외에도 시민들이 자주찾는 관내 생활체육시설의 신축과 개보수를 위해 2022년까지 3년에 걸쳐 편성된 예산을 집중 투입하겠다는 복안을 내놨다. 체육관 3곳을 신축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관내 생활체육시설 27곳을 선정해 대대적인 정비에 돌입, 체육시설 부족 현상을 해소함은 물론 명실상부한 ‘스포츠산업도시 선두주자’로서의 고양시 위상도 공고히하겠다는 그림이다. 먼저 2022년까지 3년간 463억 원을 투입해 백석국민체육센터·원흥복합문화센터·탄현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관내 생활체육시설 27곳에는 173억을 투입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대규모 사업을 통해 시는 체육시설을 찾는 시민들의 만족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로까지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양시 내 최대 생활체육스포츠 시설인 고양어울림누리에서부터 행신·식사·고양 등 주요 배드민턴장, 선유동·충장·청평지·호수공원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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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부사장, 한화솔루션 사내이사 올랐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부사장이 한화솔루션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해외연기금이 반대표를 던졌지만 막을 수 없었다. 이사회 독립성을 훼손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사내이사에 오른 만큼 오너가의 책임경영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한화솔루션은 제4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통과시켰다. 김 부사장은 2010년 1월 그룹 지주사격인 ㈜한화에 입사해 2015년 한화큐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이후 5년 만에 책임을 지는 자리, 한화솔루션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올해부터는 ㈜한화 전략부문장도 겸직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의 김 부사장 사내이사 추천 이유다. "당사의 주요사업인 태양광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태양광사업 부문의 흑자 전환과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향후 사내이사로서 당사 각 사업분야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투자공사(BCI)는 김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 의사를 보였다. "최고경영자(CEO) 외에 경영진이 이사회 일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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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 입국자 전원 감염증 검사 첫날 11%에 해당하는 152명이 유증상자
[인천=박용근 기자] 정부가 지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 전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시행 첫날 입국자 중 약 11%에 해당하는 152명이 유증상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22일 유럽발 항공편 등 진단 검사 대상 유럽발 입국자수는 1442명이었고, 이 가운데 유증상자 152명이 공항 격리시설에서 격리 및 진단검사를 받았다. 나머지 무증상자 1290명은 SK무의연수원·올림포스호텔·코레일인재개발원·한국도로공사인재개발원·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고용노동연수원·천안상록리조트·법무연수원 등 임시생활시설 8곳으로 이동해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 중 6명은 전날 오후 7시 음성 판정을 받아 귀가했다. 정부는 지난 22일 0시부터 유럽발 모든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음성인 경우도 14일간 자가격리 또는 능동감시를 통해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검역 강화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2일 유럽발 항공편은 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직항 4편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경유 2편 등 총 6편이었으며, 6편의 탑승객 수는 1324명이었다. 항공편 6편 탑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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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사람] 전염병이 만든 ‘새로운 물결’
전염병이 만든 ‘새로운 물결’ 고대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질병과의 싸움으로 점철됐다. 질병은 국경의 높은 장벽을 가볍게 넘으며 남녀노소와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는다. 거리의 하층민에서 최고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질병은 한 집안을 무너뜨리고 때로는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질병은? 황제와 대통령, 총리와 독재자에 이르기까지, 질병은 어떻게 그들을 무너뜨리고 세계의 역사를 바꾸었는가? 인권 상승의 결과를 이끈 ‘페스트’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전염병이 중세의 흑사병 혹은 콜레라, 아니면 20세기 초반 대유행했던 스페인 독감일 것이라고 추측하기 쉽다. 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병은 다름 아닌 ‘결핵’이었다. 결핵으로 죽은 사람은 지난 200년 동안만 10억 명에 이른다. 결핵은 또한 20세기 주요 사망원인 중 1~2위를 다투는 주요 질환 중 하나였다. 20세기 초반에는 유럽에서 7명 중 1명이 폐결핵으로 사망했다고 하니 실로 무서운 병이 아닐 수 없었다. 19세기에 유럽에서 유행했던 결핵은 젊은 희생자들을 양산해, 젊은이들의 세계관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작가나 화가, 음악가 등 예술가들이 결핵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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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국격(國格)높인 국민들, 마이동풍(馬耳東風) 지도층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지난 22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들에게 신종코로나19과 관련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필품 사재기 현상이 국내에서 일어나지 않은 데 대해 오로지 국민 덕분이라며 "국민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WHO(세계보건기구)가 공식적으로 펜데믹(세계적 유행)을 선언한 지난 11일(현지 시간) 이후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자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물론 일부 국가에서는 화장지와 생수 사재기 광풍이 불었다. '화장지 사재기' 현상은 종이가 마스크 재료로 쓰인다며 종이 부족으로 화장지 생산이 어려워진다는 일본 SNS의 가짜뉴스에 영향을 받아 일본, 홍콩 등지에서 시작돼 호주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갔다. NBC, CNN, BBC 등 해외 주요 방송사들은 미국, 유럽, 호주의 휴지 등 생필품 사재기를 보도하면서 한국에서는 질서정연하게 정상적인 소비를 하며 휴지와 생수는 밖에 내놓고 세일까지 하며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재기 없는 대한민국, 정부는 정말 국민들에게 감사할 일이다.대한민국 국민들은 사재기만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사태가 대구 경북지역에서 극심해지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발적으로 의료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