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1℃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1.0℃
  • 맑음고창 -0.1℃
  • 구름많음제주 4.3℃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e-biz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 공인중개사 심화이론 3월 개강&기출특강 접수 시작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평택공인중개사학원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이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대비 3월 심화이론 첫 개강 및 기출문제풀이특강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포함해 부동산실무, RSA(부동산창업/취업사관학교) 과정을 운영 중인 부동산 교육기관이다.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2,040명의 공인중개사 합격자를 배출해 독학 수험생들 사이에서 공인중개사 학원으로 추천되고 있다.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이 오는 3월 4일(수) 첫 개강하는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3월 심화이론’은 기본이론강의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강의이며, 시험일정에 대비한 이론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단계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대비 ‘3월 심화이론 과정’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 수업으로 진행된다. 오전반 10~13시(민법, 개론, 공법 14시까지/공시법은 주야합반), 야간반 19~22시(민법, 개론, 공법 22:30분까지) 중 자유롭게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 강의 시간표는 ▲월요일-중개사법(정지웅 교수) ▲화요일-민법(홍남기 교수) ▲수요일-공법(고상철/박상민 교수) ▲목요일-세법(김윤석 교수) ▲금요일-개론(김덕기 교수) ▲토요일-공시법(목희수 교수)으로 편성돼 있다.


이외에도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에 대비한 ‘기출문제풀이특강’을 2월 13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제31회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기출문제풀이특강은 출제 포인트를 집중 학습해 단원별 중요 이론을 정리해주고, 출제가능 지문을 총정리해 기본 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출제유형을 완벽 분석함으로써 이후 출제 가능한 유형을 쉽게 파악하여 해결방향을 준비할 수 있다.


해당 특강은 3월 10일(화)~5월 9일(토), 평택행정고시학원에서 시험과목별 오후 특강 15시~18시까지 진행되고, 4주 기출 100선+1주 오답 분석 모의고사가 실시된다. 강의는 종합, 1차, 2차 중 선택할 수 있고 선착순 50명에 한하여 2월 13일(목)부터 결제순으로 자리가 지정되며, 강의 수강에 필요한 기출문제집과 동영상이 무료로 제공된다.


기출문제풀이특강 시간표는 ▲월요일-중개사법(정지웅 교수) 4월 6일~4월 27일 ▲화요일-민법(홍남기 교수) 3월 10일~3월 31일 ▲수요일-공법(고상철 교수) 3월 11일~4월 1일 ▲목요일-세법(김윤석 교수) 4월 9일~5월 1일 ▲금요일-학개론(김덕기 교수) 3월 13일~4월 3일 ▲토요일-공시법(목희수 교수) 4월 18일~5월 9일로 편성됐다.


이와 더불어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2020년+2021년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1+1 연회원반’ 수강생도 모집하고 있다. 주택관리사 1+1 연회원반은 한 해 수강료로 2020년 제23회, 2021년 제24회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일정에 대비할 수 있다. 강의는 ▲월요일-회계원리(김양수 교수) ▲화요일-관리실무(박성진 교수) ▲수요일-민법(정태영 교수) ▲목요일-시설개론(송일근 교수) ▲금요일-관계법규(강경구 교수)로 편성되어 있다.


특히 2020년+2021년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1+1 연회원반을 등록한 수험생은 ▲할인 수강료로 2020년, 2021년 학원 정규강좌 ▲2021년 수강기간까지 PC+모바일 인강 ▲2021년 기본서&입문서 교재 무료제공 ▲2020년 1차 기본서 무료제공 ▲개인전용 사물함 무료 이용(선착순/수강기간까지) 특별 혜택을 받게 된다.


아울러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부동산경매 스파르타 기본반’ 교육과정을 3월 16일(월), 첫 개강한다. 이영욱 대표의 ‘부동산경매 스파르타 기본반’은 사례로 내공 쌓는 실전경매 7단계 집중과정으로 3월 16일(월)부터 4월 13일(월)까지 총 6주간 매주 월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본 강의는 한 번의 입찰을 위해 필요한 물건별 특징에서부터 심리까지 종합적인 분석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지역, 용도, 자금에 따른 물건 검색 방법과 자신에게 맞는 물건 제대로 선정하는 방법, 실제 경매낙찰 사례분석을 통한 물건 선정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다. 여기에 이론과 실전을 동시에 겸비한 실전 경매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수업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한다.


따라서 해당 강의는 단기간에 실전 경매의 자신감을 확보하고 싶은 사람, 경매 컨설팅 및 매수신청대리를 원하는 공인중개사, 실전 사례를 통한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싶은 사람등 에게 추천할 만하다다고 전했다.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 관계자는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준비에 나선 모든 수험생을 응원하고자 시험일정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체계적으로 시험을 대비하여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세계 최초 'AI 기본법' 시행...“현장과 함께 설계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CODIT)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과 함께 6일 국회의원회관 6간담회의실에서 「AI 기본법 투명성·책임성 라운드테이블 –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개최했다.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핵심 의제로,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직면한 투명성 및 책임성 의무에 대한 부담과 법적 불확실성 해소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투명성과 책임성이라는 법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정작 현장에서 적용해야 할 기준과 해석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스타트업의 약 97~98%가 아직 대응 체계를 갖추지 못한 현실이 지적되었으며, 시행령 등 세부 기준이 미비한 상태에서 법이 시행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라운드테이블은 AI 기본법이 오는 22일 전세계 최초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제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

정치

더보기
김희정 의원, 현지 누나 방지법 대표발의...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특별감찰관 대상 확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를 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확대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구, 국토교통위원회, 3선, 사진)은 7일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특별감찰관법 제3조(지위)제1항은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소속으로 하되, 직무에 관하여는 독립의 지위를 가진다”고, 제2항은 “특별감찰관은 감찰의 개시와 종료 즉시 그 결과를 대통령에게 보고한다”고, 제4조(정치적 중립)는 “특별감찰관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정치적 중립을 지킨다”고, 제5조(감찰대상자)는 “이 법에 따른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한다. 1. 대통령의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족. 2. 대통령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5조(감찰대상자)는 “이 법에 따른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한다. 1. 대통령의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족. 2. 대통령비서실의 공무원”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김희정 의원은 “대통령실 근무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통령의 얼굴이므로 업무와 처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일단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38년 원자력 연구자의 고백... 내면과 생각의 궤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과학자의 삶을 행복으로 이끈 생각의 힘’을 펴냈다. 이 책은 첨단 과학기술의 최전선에서 평생을 보낸 한 과학자가 삶과 행복을 어떻게 정의하고 실천해 왔는지를 담담하면서도 진솔하게 기록한 기록물이다. 단순한 성공담이나 업적 나열이 아닌, 인간 구정회의 내면과 생각의 궤적을 따라가는 점에서 기존의 과학자 에세이와는 결을 달리한다. 인천에서 태어나 가난과 시련을 겪으며 성장한 저자는 인천기계공고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1987년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현재까지 사용후핵연료 후행 핵연료주기 분야의 기술개발을 선도해 왔다. 국내 최초의 사용후핵연료 수송 참여, 원전 내 소내수송 시스템 확립, 각종 수송용기 및 장치 개발, 핵주기시설 구축과 인허가 등 그의 연구 이력은 한국 원자력 기술사의 중요한 장면들로 기록된다. 특히 파이로프로세싱 한미 공동연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제 협력의 성과를 만들어 낸 점은 그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그러나 이 책이 주목받는 이유는 화려한 이력 그 자체가 아니다. 저자는 제1장에서 어린 시절의 가난, 학창 시절의 고민, 군 생활과 직장 생활, 가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