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5℃
  • 맑음강릉 4.7℃
  • 안개서울 1.1℃
  • 안개대전 -0.6℃
  • 연무대구 -0.4℃
  • 연무울산 3.7℃
  • 안개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4.8℃
  • 구름조금제주 6.1℃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1.4℃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e-biz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 공인중개사 심화이론 3월 개강&기출특강 접수 시작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평택공인중개사학원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이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대비 3월 심화이론 첫 개강 및 기출문제풀이특강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포함해 부동산실무, RSA(부동산창업/취업사관학교) 과정을 운영 중인 부동산 교육기관이다.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2,040명의 공인중개사 합격자를 배출해 독학 수험생들 사이에서 공인중개사 학원으로 추천되고 있다.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이 오는 3월 4일(수) 첫 개강하는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3월 심화이론’은 기본이론강의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강의이며, 시험일정에 대비한 이론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단계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대비 ‘3월 심화이론 과정’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 수업으로 진행된다. 오전반 10~13시(민법, 개론, 공법 14시까지/공시법은 주야합반), 야간반 19~22시(민법, 개론, 공법 22:30분까지) 중 자유롭게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 강의 시간표는 ▲월요일-중개사법(정지웅 교수) ▲화요일-민법(홍남기 교수) ▲수요일-공법(고상철/박상민 교수) ▲목요일-세법(김윤석 교수) ▲금요일-개론(김덕기 교수) ▲토요일-공시법(목희수 교수)으로 편성돼 있다.


이외에도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에 대비한 ‘기출문제풀이특강’을 2월 13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제31회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기출문제풀이특강은 출제 포인트를 집중 학습해 단원별 중요 이론을 정리해주고, 출제가능 지문을 총정리해 기본 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출제유형을 완벽 분석함으로써 이후 출제 가능한 유형을 쉽게 파악하여 해결방향을 준비할 수 있다.


해당 특강은 3월 10일(화)~5월 9일(토), 평택행정고시학원에서 시험과목별 오후 특강 15시~18시까지 진행되고, 4주 기출 100선+1주 오답 분석 모의고사가 실시된다. 강의는 종합, 1차, 2차 중 선택할 수 있고 선착순 50명에 한하여 2월 13일(목)부터 결제순으로 자리가 지정되며, 강의 수강에 필요한 기출문제집과 동영상이 무료로 제공된다.


기출문제풀이특강 시간표는 ▲월요일-중개사법(정지웅 교수) 4월 6일~4월 27일 ▲화요일-민법(홍남기 교수) 3월 10일~3월 31일 ▲수요일-공법(고상철 교수) 3월 11일~4월 1일 ▲목요일-세법(김윤석 교수) 4월 9일~5월 1일 ▲금요일-학개론(김덕기 교수) 3월 13일~4월 3일 ▲토요일-공시법(목희수 교수) 4월 18일~5월 9일로 편성됐다.


이와 더불어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2020년+2021년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1+1 연회원반’ 수강생도 모집하고 있다. 주택관리사 1+1 연회원반은 한 해 수강료로 2020년 제23회, 2021년 제24회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일정에 대비할 수 있다. 강의는 ▲월요일-회계원리(김양수 교수) ▲화요일-관리실무(박성진 교수) ▲수요일-민법(정태영 교수) ▲목요일-시설개론(송일근 교수) ▲금요일-관계법규(강경구 교수)로 편성되어 있다.


특히 2020년+2021년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1+1 연회원반을 등록한 수험생은 ▲할인 수강료로 2020년, 2021년 학원 정규강좌 ▲2021년 수강기간까지 PC+모바일 인강 ▲2021년 기본서&입문서 교재 무료제공 ▲2020년 1차 기본서 무료제공 ▲개인전용 사물함 무료 이용(선착순/수강기간까지) 특별 혜택을 받게 된다.


아울러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은 ‘부동산경매 스파르타 기본반’ 교육과정을 3월 16일(월), 첫 개강한다. 이영욱 대표의 ‘부동산경매 스파르타 기본반’은 사례로 내공 쌓는 실전경매 7단계 집중과정으로 3월 16일(월)부터 4월 13일(월)까지 총 6주간 매주 월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본 강의는 한 번의 입찰을 위해 필요한 물건별 특징에서부터 심리까지 종합적인 분석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지역, 용도, 자금에 따른 물건 검색 방법과 자신에게 맞는 물건 제대로 선정하는 방법, 실제 경매낙찰 사례분석을 통한 물건 선정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다. 여기에 이론과 실전을 동시에 겸비한 실전 경매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수업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한다.


따라서 해당 강의는 단기간에 실전 경매의 자신감을 확보하고 싶은 사람, 경매 컨설팅 및 매수신청대리를 원하는 공인중개사, 실전 사례를 통한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싶은 사람등 에게 추천할 만하다다고 전했다.


랜드프로 평택행정고시학원 관계자는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준비에 나선 모든 수험생을 응원하고자 시험일정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체계적으로 시험을 대비하여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6' 개막... 창업 정보 한자리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고, 다양한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며 창업 준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15일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창업 박람회가 서울 삼성동 COEX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외식, 도소매, 서비스업 등 1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총 300여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는 2026년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첫 행사로 프랜차이즈 외식, 유통,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의 유망 브랜드들이 참여해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와의 실질적인 상담 기회를 마련한다. 전시회는 실전 창업 준비와 네트워킹이 중요한 예비 창업자부터 업계 관계자들에게 유익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매회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무인 24시 건강 점포, 무인 셰프점 등이 큰 관심을 끌었다. 올해 창업 시장의 큰 관심은 인건비 절감과 운영 효율성의 극대화로 이끌수 있는 무인화가 대세로 보인다. 주최자 사무국은 "차

정치

더보기
새해에도 지속되는 특검 정국...“내란·국정농단 파헤쳐야”vs“공천 뇌물·통일교 정교유착 수사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새해에도 특검 정국이 지속되며 여야가 정면충돌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행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한 특별검사팀이 미처 다 밝히지 못한 의혹들을 규명하기 위해 2차 종합특검법인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통과시킬 것임을 밝혔다. 이에 대해 보수 야권은 ‘야당 탄압·정치보복 수사의 반복’임을 강조하며 2차 종합특검법에 대해 필리버스터에 나서기로 했고 ‘통일교와 정치권 인사간 불법 금품수수 및 유착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김병기·강선우 국회의원의 공천 뇌물 수수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통과시킬 것을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15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오늘

경제

더보기
산업부, 美 첨단 반도체 관세 부과 포고령에 삼성전자·SK하닉과 대응 논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미국 정부가 첨단 반도체에 관세를 부과한다는 내용의 무역확장법 232조 포고문을 발표함에 따라, 산업통상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업계와 만나 대응을 논의했다. 김성열 산업부 산업성장실장은 15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국 반도체 품목관세와 관련해 반도체 업계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참석해 향후 대미 협의 방안, 국내 대책 등을 논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의 기술 공급망 구축과 제조 역량 강화에 기여하지 않는 일부 첨단 반도체에 15일부터 25% 관세를 부과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미국 정부는 1단계 조치로서 첨단 컴퓨팅 칩에 대해 제한적으로 25% 관세를 물린다. 미국은 주요 교역국들과 무역협상을 진행하고, 이후 2단계 조치로서 반도체 관련 품목 전반에 상당 수준의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한다는 계획이다. 산업부는 당장 우리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1단계 관세 대상 품목이 엔비디아 H200, AMD MI325X와 같은 첨단 컴퓨팅 칩으로 한정돼 있고, 예외 규정도 두고 있어서다. 다만 2단계 조치로 부과

사회

더보기
법원, 작년 1월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적부심도 기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작년 1월 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가 자신의 구속이 적합한지 아닌지를 다시 판단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으나 기각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최정인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로 구속된 전 목사의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이 사건 청구는 이유 없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이용한 심리적 지배와 금전적 지원 등을 통해 자신의 측근과 일부 보수 성향 유튜버들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며 지난해 1월 19일 발생한 서부지법 난동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다. 구속적부심은 구속 피의자가 구속이 적법한지를 판단해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전 목사는 전날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지난 13일 서울서부지법 김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 목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7일 전 목사와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만 검찰은 전 목사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문화

더보기
짧고 때로는 서툴지만 솔직한 성장 과정의 기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어쩌면 마지막 학급문집’을 펴냈다. AI가 글쓰기를 대신하고, 생각이 짧은 영상과 이미지로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에 한 교실의 아이들은 여전히 연필을 들고 자신의 하루와 마음을 문장으로 남겼다. ‘어쩌면 마지막 학급문집’은 2025년 한 해 동안 같은 교실에서 생활한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쓴 글을 모은 학급문집으로, 총 140쪽 분량에 아이들 각자의 시선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쩌면 마지막 학급문집’은 잘 다듬어진 작품집이라기보다 성장의 과정 자체를 기록한 책이다. 아이들의 글은 짧고 때로는 서툴지만,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만의 언어를 통해 일상과 상상, 기쁨과 부끄러움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내 짝’, ‘벚꽃’, ‘셔틀런을 하며 생각한 것’, ‘시험과 인생의 공통점과 차이점’, ‘졸업’과 같은 제목들은 평범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아이들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의 결이 살아 있다. 이는 읽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하다가도, 어느 순간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마음을 떠올리게 만들 것이다. 책의 구성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흐름을 따라간다. 봄에는 교실에 들어선 설렘과 관계의 시작이, 여름에는 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