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2 (수)

  • 구름많음동두천 18.4℃
  • 흐림강릉 21.1℃
  • 흐림서울 17.7℃
  • 대전 17.8℃
  • 흐림대구 19.4℃
  • 흐림울산 19.9℃
  • 광주 14.3℃
  • 흐림부산 19.2℃
  • 흐림고창 14.2℃
  • 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15.5℃
  • 흐림보은 16.7℃
  • 흐림금산 17.3℃
  • 흐림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20.0℃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e-biz

“2021학년도 수능 준비 본격 돌입” 안성비상에듀 여학생기숙학원 정규반 개강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매년 큰 성적 향상을 이끌며 많은 합격생들을 배출하고 있는 여자기숙학원 안성비상에듀가 2021학년도 수능 응시를 준비하는 모든 여학생들과 함께 하는 ‘대입정규반’을 지난 23일(일) 개강했다.

국내 유일의 1~2인실 숙소를 운영하며 여학생들이 중시하는 청결과 감수성을 배려한 여자기숙학원으로 인지도 높은 안성비상에듀의 대입정규반은 반당 정원 30명 내외의 소수 정예로 이뤄지며 3학기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준비됐다. 수험생들의 하루는 총 9교시의 정규 수업과 야간 자율학습 및 개별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수능 당일까지 오직 성적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는 안성비상에듀의 대입정규반은 그 동안 배출해낸 많은 합격생들의 놀라운 성적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재수기숙학원 선택에 기준이 될 수 있는 바로미터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성비상에듀의 대입정규반을 통해 대입의 꿈을 이룬 학생 가운데 이*진 양은 2018년 수능 국어/수학/영어/탐구1/탐구2 영역에서 4/3/3/4/5 등급을 기록했지만 대입정규반에서 1년 간 효과적인 학습을 진행한 2019학년도 수능에서 2/2/2/2/1 등급이라는 드라마틱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진 양뿐만 아니라 대입정규반 동기인 엄*영 양은 2018학년도 수능에서 3/4/4/4/2 등급을 받은 후 2019 1/1/2/1/1 등급의 성적표와 함께 합격이라는 기쁨을 누렸다. 

이 외에도 이*윤 양은 2018 수능에서 4/5/3/4/5 등급이었으나 2019 수능에서 1/3/2/1/3 등급으로 큰 폭의 성적 향상을 기록했으며 정*유 양은 4/4/3/3/3 등급에서 1/2/3/1/1 등급으로 변모한 확연히 달라진 성적을 받았다.

이 같은 성적 향상의 비결은 여학생에게 특화된 교육환경과 시설 그리고 커리큘럼을 비롯해 수능에 최적화된 EBS 및 메가스터디, 이투스, 비타에듀 인강 및 유명학원 출신의 경험 많은 강사진과 안성비상에듀만의 팖2020 시스템에 기인한다.

특히 팖2020 시스템을 통해 정규수업과 수준별 선택수업을 적절히 배분, 과목별, 능력별로 자신의 실력에 맞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실력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학원과 선생님, 안성비상 팖2020 System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학습만이 희망대학 합격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게 안성비상에듀 측 설명이다.

또한 대입정규반에서는 학과 담임, 생활 담임, 진학상담 담임, 열정심리학 선생님이 학생 개개인의 수험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선생님들이 유기적으로 소통해 개인의 학습과 생활 관리를 지원하며 아울러 입시전략연구소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개별적인 진학 상담도 제공한다.

각 교실 역시 여학생들 기준에서 눈높이를 맞춘 시설을 설계해 30명 정원을 기준으로 만들었으며 교과 선생님들과 편안하게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카페,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는 교실 책상을 구비해 학습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게 했다.

한편 안성 여학생 비상에듀 기숙학원 대입정규반은 현재 일부 결원생 추가 모집을 위해 선착순 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등록과 문의는 전화 및 방문과 온라인 상담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대입정규반 지원은 2020학년도 수능성적 또는 2019년 9월 모의평가 성적 기준, 인문계 국어, 영어, 수학 3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8등급 이내, 자연계 국어, 영어, 수학 과탐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8등급 이내면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한국·인도, 전략산업 협력 확대...에너지 자원·나프타 안정적 수급 협력”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한국과 인도가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한다. 에너지 자원과 나프타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협력도 지속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다모다르다스 모디 인도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뉴델리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뉴델리 영빈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해 “저와 총리님은 대한민국과 인도가 상호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는 최적의 전방위적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데 서로 공감했다”며 “이에 따라 기존 경제협력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조선, 금융, 인공지능, 국방·방위산업을 비롯한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와 인적 교류도 한층 강화해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는 양국 간 경제협력의 틀을 고도화해 동반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기로 했다. 양국 간 첫 번째 장관급 경제협력 플랫폼인 '산업협력위원회'를 신설해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핵심광물, 원자력발전소, 청정에너지 등 전략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최근의 중동 정세를 고려해 에너지 자원과 나프타 등 핵심 원자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협력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지아 의원, 예방접종 전 과정 국가 책임 명문화 예방접종관리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예방접종 전 과정에 있어 국가 책임을 명문화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은 22일 ‘예방접종관리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예방접종’이란 질병에 대한 면역 효과를 얻기 위하여 질병 예방에 효과가 확인된 백신 등을 주사 등의 방법으로 인체에 투여하는 것을 말한다. 2. ‘국가예방접종’이란 국가가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접종 대상, 실시 기준을 정하여 정기적으로 접종받기를 권장하는 예방접종을 말한다. 3. ‘임시예방접종’이란 감염병의 전파 차단 등을 위하여 임시로 실시하는 예방접종을 말한다. 4. ‘기타예방접종’이란 국가예방접종과 임시예방접종이 아닌 예방접종을 말한다. 5. ‘예방접종약품’이란 ‘약사법’ 제2조제4호에 따른 의약품으로서 예방적 목적을 위하여 국가예방접종과 임시예방접종에 사용하는 백신 등을 말한다. 6.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란 예방접종 후 그 접종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증상 또는 질병으로서 해당 예방접종과 시간적 관련성이 있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

문화

더보기
‘해설이 있는 오페라 콘서트 - 아리아와 한국가곡’ 개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실버산업 전문 기업인 서울시니어스타워가 오는 4월 23일 오후 2시 고창 웰파크호텔 컨벤션센터 메인홀에서 ‘제7회 장수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수학 콘서트는 ‘품격과 가치를 더한 노후를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이어져 온 서울시니어스타워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이다. 공연을 넘어 배움과 예술을 통해 노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건강하고 의미 있는 노후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제7회 장수학 콘서트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콘서트 - 아리아와 한국가곡’을 주제로 열린다. 카메라타전남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 소프라노 박성경·윤한나, 테너 강동명, 바리톤 조재경이 출연해 클래식과 한국가곡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오페레타 ‘박쥐’ 중 ‘친애하는 후작님’,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김연준의 ‘청산에 살리라’ 등으로 구성된다. 해설과 함께하는 무대인 만큼 관객들은 작품에 보다 쉽게 다가서며 음악의 감동을 더욱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장수학 콘서트를 통해 시니어의 삶에 배움과 감동을 더해왔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