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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능 준비 본격 돌입” 안성비상에듀 여학생기숙학원 정규반 개강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매년 큰 성적 향상을 이끌며 많은 합격생들을 배출하고 있는 여자기숙학원 안성비상에듀가 2021학년도 수능 응시를 준비하는 모든 여학생들과 함께 하는 ‘대입정규반’을 지난 23일(일) 개강했다.

국내 유일의 1~2인실 숙소를 운영하며 여학생들이 중시하는 청결과 감수성을 배려한 여자기숙학원으로 인지도 높은 안성비상에듀의 대입정규반은 반당 정원 30명 내외의 소수 정예로 이뤄지며 3학기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준비됐다. 수험생들의 하루는 총 9교시의 정규 수업과 야간 자율학습 및 개별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수능 당일까지 오직 성적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는 안성비상에듀의 대입정규반은 그 동안 배출해낸 많은 합격생들의 놀라운 성적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재수기숙학원 선택에 기준이 될 수 있는 바로미터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성비상에듀의 대입정규반을 통해 대입의 꿈을 이룬 학생 가운데 이*진 양은 2018년 수능 국어/수학/영어/탐구1/탐구2 영역에서 4/3/3/4/5 등급을 기록했지만 대입정규반에서 1년 간 효과적인 학습을 진행한 2019학년도 수능에서 2/2/2/2/1 등급이라는 드라마틱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진 양뿐만 아니라 대입정규반 동기인 엄*영 양은 2018학년도 수능에서 3/4/4/4/2 등급을 받은 후 2019 1/1/2/1/1 등급의 성적표와 함께 합격이라는 기쁨을 누렸다. 

이 외에도 이*윤 양은 2018 수능에서 4/5/3/4/5 등급이었으나 2019 수능에서 1/3/2/1/3 등급으로 큰 폭의 성적 향상을 기록했으며 정*유 양은 4/4/3/3/3 등급에서 1/2/3/1/1 등급으로 변모한 확연히 달라진 성적을 받았다.

이 같은 성적 향상의 비결은 여학생에게 특화된 교육환경과 시설 그리고 커리큘럼을 비롯해 수능에 최적화된 EBS 및 메가스터디, 이투스, 비타에듀 인강 및 유명학원 출신의 경험 많은 강사진과 안성비상에듀만의 팖2020 시스템에 기인한다.

특히 팖2020 시스템을 통해 정규수업과 수준별 선택수업을 적절히 배분, 과목별, 능력별로 자신의 실력에 맞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실력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학원과 선생님, 안성비상 팖2020 System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학습만이 희망대학 합격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게 안성비상에듀 측 설명이다.

또한 대입정규반에서는 학과 담임, 생활 담임, 진학상담 담임, 열정심리학 선생님이 학생 개개인의 수험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선생님들이 유기적으로 소통해 개인의 학습과 생활 관리를 지원하며 아울러 입시전략연구소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개별적인 진학 상담도 제공한다.

각 교실 역시 여학생들 기준에서 눈높이를 맞춘 시설을 설계해 30명 정원을 기준으로 만들었으며 교과 선생님들과 편안하게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카페,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는 교실 책상을 구비해 학습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게 했다.

한편 안성 여학생 비상에듀 기숙학원 대입정규반은 현재 일부 결원생 추가 모집을 위해 선착순 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등록과 문의는 전화 및 방문과 온라인 상담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대입정규반 지원은 2020학년도 수능성적 또는 2019년 9월 모의평가 성적 기준, 인문계 국어, 영어, 수학 3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8등급 이내, 자연계 국어, 영어, 수학 과탐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8등급 이내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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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부사장, 한화솔루션 사내이사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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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 입국자 전원 감염증 검사 첫날 11%에 해당하는 152명이 유증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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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사람] 전염병이 만든 ‘새로운 물결’
전염병이 만든 ‘새로운 물결’ 고대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질병과의 싸움으로 점철됐다. 질병은 국경의 높은 장벽을 가볍게 넘으며 남녀노소와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는다. 거리의 하층민에서 최고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질병은 한 집안을 무너뜨리고 때로는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질병은? 황제와 대통령, 총리와 독재자에 이르기까지, 질병은 어떻게 그들을 무너뜨리고 세계의 역사를 바꾸었는가? 인권 상승의 결과를 이끈 ‘페스트’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전염병이 중세의 흑사병 혹은 콜레라, 아니면 20세기 초반 대유행했던 스페인 독감일 것이라고 추측하기 쉽다. 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병은 다름 아닌 ‘결핵’이었다. 결핵으로 죽은 사람은 지난 200년 동안만 10억 명에 이른다. 결핵은 또한 20세기 주요 사망원인 중 1~2위를 다투는 주요 질환 중 하나였다. 20세기 초반에는 유럽에서 7명 중 1명이 폐결핵으로 사망했다고 하니 실로 무서운 병이 아닐 수 없었다. 19세기에 유럽에서 유행했던 결핵은 젊은 희생자들을 양산해, 젊은이들의 세계관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작가나 화가, 음악가 등 예술가들이 결핵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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