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8℃
  • 구름많음강릉 20.2℃
  • 맑음서울 14.3℃
  • 흐림대전 13.4℃
  • 구름많음대구 21.0℃
  • 흐림울산 19.9℃
  • 흐림광주 12.4℃
  • 흐림부산 19.2℃
  • 흐림고창 10.1℃
  • 흐림제주 13.9℃
  • 맑음강화 14.0℃
  • 흐림보은 14.0℃
  • 흐림금산 13.1℃
  • 흐림강진군 14.1℃
  • 흐림경주시 20.5℃
  • 구름많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e-biz

출장세차창업 카앤피플 ‘롯데카드’와 제휴 공동 이벤트 실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국내 출장세차 업계의 선두기업 카앤피플이 롯데카드사와 제휴를 통해 공동 홍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미 카앤피플은 지난 해 10월 롯데카드와 업무제휴를 맺어 협력해 왔으며, 금번에는 780만여 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롯데카드가 카앤피플 서비스에 대한 자체 홍보를 시작하는 것이다.


롯데카드에서 카앤피플 서비스를 홍보하고 카앤피플은 롯데카드를 통해 접수되는 고객에게 5% 할인된 금액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10%의 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는 윈윈 방식이다. 이때 카앤피플 서비스예약시 롯데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하다.


이미 카앤피플은 기아레드멤버스, 현대블루멤버스 등의 자동차관련 회원들과 MOU를 맺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케이손해보험과 삼성화재 등의 보험사와도 업무제휴를 맺어오고 있다.


또한 카앤피플은 지난해 수원 삼성전자본사, 용인 삼성전자(DS부문)본사의 전용 예약시스템이 오픈되었으며, 3월부터는 추가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임직원들이 언제든지 카앤피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앤피플은 이렇듯 많은 서비스 협약을 통해 대량의 고객이 유입되고 있으며 이 시공 건들은 해당 지역 대리점들이 시공한다고 전했다.


카앤피플은 지역별로 시공을 담당하는 대리점 창업자들을 모집하고 있는데 점포가 필요하지 않은 소자본 무점포 창업이며, 스팀세차 시공을 중심으로 광택과 코팅 및 실내크리닝 등의 토탈케어서비스를 방문시공하는 사업이다.


카앤피플은 이 출장세차 창업분야의 선두기업으로 많은 MOU 실적을 자랑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에도 투자를 단행하여 지역 대리점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앤피플 창업아이템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카앤피플 예비창업자 모임’이라는 네이버 밴드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매주 무료로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무료체험스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