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15.6℃
  • 흐림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24.4℃
  • 맑음대구 26.9℃
  • 맑음울산 20.9℃
  • 맑음광주 26.0℃
  • 맑음부산 22.6℃
  • 구름많음고창 20.7℃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강화 15.6℃
  • 구름많음보은 22.9℃
  • 구름많음금산 24.6℃
  • 구름많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2.7℃
  • 맑음거제 24.3℃
기상청 제공

e-biz

출장세차창업 카앤피플 ‘롯데카드’와 제휴 공동 이벤트 실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국내 출장세차 업계의 선두기업 카앤피플이 롯데카드사와 제휴를 통해 공동 홍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미 카앤피플은 지난 해 10월 롯데카드와 업무제휴를 맺어 협력해 왔으며, 금번에는 780만여 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롯데카드가 카앤피플 서비스에 대한 자체 홍보를 시작하는 것이다.


롯데카드에서 카앤피플 서비스를 홍보하고 카앤피플은 롯데카드를 통해 접수되는 고객에게 5% 할인된 금액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10%의 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는 윈윈 방식이다. 이때 카앤피플 서비스예약시 롯데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하다.


이미 카앤피플은 기아레드멤버스, 현대블루멤버스 등의 자동차관련 회원들과 MOU를 맺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케이손해보험과 삼성화재 등의 보험사와도 업무제휴를 맺어오고 있다.


또한 카앤피플은 지난해 수원 삼성전자본사, 용인 삼성전자(DS부문)본사의 전용 예약시스템이 오픈되었으며, 3월부터는 추가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임직원들이 언제든지 카앤피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앤피플은 이렇듯 많은 서비스 협약을 통해 대량의 고객이 유입되고 있으며 이 시공 건들은 해당 지역 대리점들이 시공한다고 전했다.


카앤피플은 지역별로 시공을 담당하는 대리점 창업자들을 모집하고 있는데 점포가 필요하지 않은 소자본 무점포 창업이며, 스팀세차 시공을 중심으로 광택과 코팅 및 실내크리닝 등의 토탈케어서비스를 방문시공하는 사업이다.


카앤피플은 이 출장세차 창업분야의 선두기업으로 많은 MOU 실적을 자랑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에도 투자를 단행하여 지역 대리점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앤피플 창업아이템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카앤피플 예비창업자 모임’이라는 네이버 밴드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매주 무료로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무료체험스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