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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포튼가먼트, 원주맞춤정장과 맞춤예복 성공리에 진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작년 2월 성황리에 오픈한 ‘포튼가먼트 원주점’이 원주는 물론 강릉, 속초, 동해, 춘천, 제천, 여주, 이천, 충주 지역에서 맞춤정장은 물론이거니와 본식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신부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국내외 최고급 정품 원단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슈트의 품질을 결정짓는 고급 부자재와 자체 생산라인으로 높은 퀄리티의 슈트를 제공하며, 젊은 감각의 디자이너들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꼼꼼하고 전문성 높은 상담을 선사하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나 포튼가먼트 원주점은 4층 독채 건물을 단독으로 사용하여 원주는 물론 강원도 지역과 인근 모든 지역을 통틀어 눈에 띄는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4층의 높은 건물 외벽엔 턱시도를 입은 남성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외부에서도 이 곳이 테일러샵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입장 전부터 기대감을 갖게 하는 외경 뿐 아니라, 내부도 층별로 서비스 공간이 완벽하게 나뉘어 있어, 프라이빗한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웨딩촬영 용 턱시도를 볼 수 있는 대여복존은 2층에 따로 마련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대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여복의 수량과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포튼가먼트 원주점에서는 일반적인 매장들과는 달리 모든 반수제 정장도 최첨단 비접착 반수제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어, 수제 방식 뿐만 아니라 반수제 방식의 정장까지도 최고급 슈트를 오랫동안 멋지게 입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 시즌 새롭게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예복과 혼주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포튼가먼트 인천구월점은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를 제외한 모든 요일을 오픈하며,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도입했다.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원하는 시간에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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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국왕 "韓 코로나 대응 능력 세계적…文대통령에 국빈방문 요청"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은 4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문 대통령이 질병 퇴치를 위해 보여준 국제연대의 리더십을 높이 산다"며, “한국의 대응 능력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회자되고 있다”고 말했다. 펠리페 6세 국왕은 이날 오후 4시부터 45분 간 진행된 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3월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한·스페인 정상통화에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방역 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 국왕은 내치에 관여하지 않는 게 일반적이지만 코로나19의 경우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가 강해 문 대통령에 자문을 구하기 위해 별도로 통화를 요청했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펠리페 국왕은 "한국이 코로나19의 희생자를 줄이는 데 얼마나 큰 효율성을 보였는지 잘 안다"며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초 올해 한·스페인 수교 이후 70주년 계기로 추진된 문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 순연된 것을 아쉬워 하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는 대로 스페인 방문을 재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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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항공사 中운항계획차질…사실상 백지화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국내 항공사들이 이달부터 일부 국가에 한해 국제선 운항을 재개했지만, 중국 운항의 경우엔 차질을 빚게 됐다. 중국 정부의 까다로운 조건 때문이다. 국내 항공사들은 수요가 많은 중국 내 재운항을 희망하고 있지만 중국 정부가 '1사1노선' 정책을 고수하면서 앞으로의 운항계획은 사실상 백지화 됐다는게 항공업계의 판단이다. '1사1노선' 정책은 중국이 지난 3월29일부터 자국에 취항하는 항공사는 취항지 한 곳을 선택해 일주일에 한편만 운항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5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로 운휴에 들어갔던 일부 국제노선의 항공편을 재개했다. 이들 항공사의 계획에는 중국 내 재운항도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중국 민용항공국(민항국)이 지난 4일 발표한 '국제 항공편 조정에 관한 통지문'이 국내 항공사들의 발목을 잡았다. 중국 민항국은 통지문에서 "코로나19 방역 요건에 부합하는 국가를 상대로 국제선 증편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오는 8일부터 외교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해관총서, 이민국 등과 연합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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