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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포튼가먼트, 원주맞춤정장과 맞춤예복 성공리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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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작년 2월 성황리에 오픈한 ‘포튼가먼트 원주점’이 원주는 물론 강릉, 속초, 동해, 춘천, 제천, 여주, 이천, 충주 지역에서 맞춤정장은 물론이거니와 본식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신부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국내외 최고급 정품 원단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슈트의 품질을 결정짓는 고급 부자재와 자체 생산라인으로 높은 퀄리티의 슈트를 제공하며, 젊은 감각의 디자이너들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꼼꼼하고 전문성 높은 상담을 선사하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나 포튼가먼트 원주점은 4층 독채 건물을 단독으로 사용하여 원주는 물론 강원도 지역과 인근 모든 지역을 통틀어 눈에 띄는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4층의 높은 건물 외벽엔 턱시도를 입은 남성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외부에서도 이 곳이 테일러샵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입장 전부터 기대감을 갖게 하는 외경 뿐 아니라, 내부도 층별로 서비스 공간이 완벽하게 나뉘어 있어, 프라이빗한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웨딩촬영 용 턱시도를 볼 수 있는 대여복존은 2층에 따로 마련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대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여복의 수량과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포튼가먼트 원주점에서는 일반적인 매장들과는 달리 모든 반수제 정장도 최첨단 비접착 반수제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어, 수제 방식 뿐만 아니라 반수제 방식의 정장까지도 최고급 슈트를 오랫동안 멋지게 입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 시즌 새롭게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예복과 혼주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포튼가먼트 인천구월점은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를 제외한 모든 요일을 오픈하며,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도입했다.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원하는 시간에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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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등 7개 대학 제외 '확률·통계' 인정...'미적분·기하' 없이 이공계 지원 길 열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정시기준 전국 174개대 중 자연계학과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를 지정한 대학 1곳뿐(0.6%)이고 서울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39개 의대 중 이과 수학 지정대학은 17개대(43.6%)로 나타났다. 올해 정시에서 의대·서울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수능에서 문과 수학으로 분류되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해도 이공계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수험생들의 확률과 통계로 쏠리는 '확통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174개 대학 중 이공계 학과 정시모집 지원자에게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지정한 대학은 단 7곳에 불과하다. 서울대는 식품영양·의류학과·간호학과 3개 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전 학과에 미적분과 기하 응시를 요건으로 두고 있다. 나머지 6개 대학은 일부 학과에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는 수준이다. 가천대(클라우드공학과)·경북대(모바일공학전공)와 전북대·제주대 수학교육과는 미적분·기하를 지정하고 있으며, 전남대는 기계공학과·수학과 등 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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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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