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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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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평 PC방서 20대 추가확진...'부천 물류센터 직원 방문'

 

[시사뉴스 이혜은 기자] 부천 물류센터 확진자가 방문한 인천 PC방에서 20대 이용객이 추가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부평구에 거주하는 A(22)씨가 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부천 물류센터 확진자 B(32·여·고양시 거주)씨가 방문했던 부평구의 PC방을 이용한 뒤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한편 인천지역 코로나19확진자는 모두 23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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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영환 확진자 접촉에 국회 비상…"증상 없어…결과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원(경기 의정부시갑)이 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회에 비상이 걸렸다. 이날 국회 상황실에 따르면 오 의원이 지난 1일 오후 6시 30분께 의정부 지역 행사에서 악수를 나눈 시민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 의원은 국회 인근 여의도 성모병원 선별 진료소에서 확진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오 의원 측은 문자 메시지를 보내 "현재 증상은 전혀 없으나 7월 2일~3일 저와 밀접 접촉하신 분들은 저의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활동 중단 등을 적극 고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공지했다. 오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생명안전포럼 연속 세미나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초청 강연에 참석했다. 이낙연·우원식·박주민·이해식·양이원영·진성준·최혜영·고영인·허영, 정의당 강은미 의원 등이 강연에 참석해 오 의원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접촉자들은 현재 오 의원의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이나 의원회관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접촉자 중 한 의원은 "만일 오 의원의 확진 판정이 나면 바로 선별 진료소로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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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여개 사모펀드 전수조사, 관련업계 불신이 배경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금융당국이 잇따른 환매 중단에 1만여개의 펀드를 전수조사키로 했다. 사모업계와 P2P업계에 대한 불신이 배경이다. 금융당국의 체크리스트에 맞춰 정형화 될 예정이나, 규모가 큰 대체자산 먼저 볼 것으로 예상된다. 또 혐의점이 발견되는 사모펀드도 우선 순위로 점검한다. 2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 피해 집중분야 전면점검을 위한 합동회의를 열어 사모펀드에 대해 전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모펀드는 대한 전면점검은 자체 전수점검과 현장검사 투 트랙으로 진행된다. 판매사 주도로 운용사·수탁사·사무관리회사의 자료를 상호대사 하는 방법으로 전체 사모조사 자체점검을 7월 중순부터 진행하고 금감원 내 사모펀드 전담 검사조직을 구성해 3년간 모든 사모운용사를 검사한다. 이는 라임과 옵티머스를 포함해 현재 부실 사모펀드 판매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부실자삼을 담았던 정황이 드러나고 매출채권을 둔갑한 정황 등이 드러나면서 사모업계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사모펀드에 대한 전수조사는 지난해 금감원의 서면검사 결과를 토대로 가이드라인이 작성된다. 운용사·수탁사·사무관리회사로 구성된 테스크포스(TF)에게 금감원이 정형화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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