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01 (수)

  • 맑음동두천 20.8℃
  • 구름조금강릉 19.6℃
  • 연무서울 22.3℃
  • 구름조금대전 21.1℃
  • 흐림대구 23.5℃
  • 구름조금울산 19.6℃
  • 구름조금광주 22.0℃
  • 흐림부산 20.6℃
  • 구름조금고창 19.8℃
  • 구름많음제주 22.8℃
  • 구름조금강화 20.0℃
  • 흐림보은 20.5℃
  • 구름많음금산 19.7℃
  • 구름조금강진군 21.2℃
  • 구름조금경주시 20.9℃
  • 구름많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e-biz

실수요자들 선호 서희건설 시공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 5차’ 조합원 모집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건설회사 브랜드 30개의 빅데이터 21,765,537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커뮤니티 지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을 측정해 브랜드 평판지수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16위를 차지해 브랜드 가치를 증명했다.

 

이러한 서희건설이 주도하는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 5차’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서희건설은 이전부터 오랜 노하우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으로 주목받는 지주택 전문 시공사로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실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치에 부응하며 대기업 건설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이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어 시공사 선정·토지 매입·입주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일반 아파트 분양가보다 10~20% 저렴하며, 특성상 청약통장과 순위 상관없이 조합원 자격이 되면 계약 가능하다.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 5차’의 장점은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2천여 세대의 매머드급 프리미엄 대단지라는 것에 있다. 매머드급인 만큼 준공 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할 것으로 보이며, 화성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브랜드 대단지가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수요자들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가격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 5차는’ 수많은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3.3㎡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공급가에 아파트를 공급하며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료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안산/ 화성, 전세/월세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 5차는 사업지는 교통 프리미엄도 매우 뛰어나다. 화성시청역(가칭) 서해안복선전철 및 신안산선(예정) 이용시에도 여의도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77번국도를 통해 안산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고 송산마도 IC 진입도 용이하며 제2외곽순환도로 화성IC(개통예정)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자녀들의 교육뿐만 아니라 서울로 출퇴근하는 부모의 출퇴근의 편리성도 확보한 것이다 게다가 313번 지방도로와 인접해있어 단지를 나서자마자 어디로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 5차’의 교육환경은 남양초, 동양초, 남양중 학교, 남양고등학교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 초등학교가 건립이 예정되어 있다. 무엇보다 인근에 유해시설이 없는 안심 교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마음 놓일 교육특권이 학부모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사업이다 보니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기대치가 매우 높다. 이에 관계자는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 5차는 서희건설의 모든 역량이 담긴 프로젝트이므로, 모두가 원하는 최상의 프리미엄을 제공하겠다.’ 라고 밝혔다.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 5차'는 사업지는 대지면적 129,614.00㎡, 연면적 379,334.7603㎡로 17.25%의 건폐율과 198.49%의 용적률로 지어지며, 지하 2층~지상 23~26층, 27개동 총 2,329세대(예정) 규모로 전용면적 64㎡, 76㎡, 84㎡, 118㎡로 구성된다. 주차대수는 지상 160대, 지하 2850대, 근린생활시설 39대의 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다.

 

현재, 화성 남양 서희스타힐스 5차 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을 모집중에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이순재 입장문,'매니저갑질폭로' 대응한 소속사 자세 '반박과 인정사이'[종합]
이순재 입장문, 1일 소속사 발표 소속사 전 매니저 폭로 반박..."사적 부탁 일부 인정" "이순재 부부 고령…부인은 건강 안 좋아 도움 필요한 상황" "직접 만나 사과하고파...기자회견은 안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매니저에 갑질 의혹'에 휩싸인 원로배우 이순재(86)에 대해 이순재 소속사가 "배우의 잘못이 아니라 소속사가 미숙해 벌어진 일”이라며 “'머슴살이' '갑질' 표현은 과장됐다”고 해명했다. 이순재 소속사 에스지웨이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SBS ‘8시 뉴스’(지난 6월 29일 방송)에서 공개된 이순재의 전 로드매니저 김모씨 폭로에 대해 반박했다. 이순재 소속사는 “당사는 올해 3월 온라인 채용사이트를 통해 배우 이순재의 로드매니저를 구인했다”며 “10년 전 잠깐의 경험을 빼면 매니저 경력이 없었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일을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순재 측은 “1인 기획사로 별도 운영하던 연기학원의 수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되며 임대료라도 줄이고자 급하게 사무실 이전을 하느라 정신 없는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계약서 작성을 누락했고 로드매니저 업무시간이 배우의 스케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응답과 축복의 비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질병이 있는 사람이 나음을 얻고,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고, 무의미한 삶에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9장을 보면 예수님과 태어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소경을 치료하여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가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순종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발라 주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진흙을 눈에 바른 후 물로 씻는다고 보지 못하던 사람이 보게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누구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이런 지시를 했을 때에 대부분은 믿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을 놀린다고 화를 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경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실로암 물가로 가서 눈을 씻었습니다. 그 결과 태어나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눈이 밝아져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는 사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