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01 (수)

  • 흐림동두천 20.5℃
  • 흐림강릉 19.4℃
  • 흐림서울 21.6℃
  • 구름많음대전 22.8℃
  • 흐림대구 24.4℃
  • 흐림울산 20.8℃
  • 구름조금광주 23.7℃
  • 구름많음부산 23.0℃
  • 구름많음고창 23.6℃
  • 맑음제주 23.7℃
  • 흐림강화 20.5℃
  • 흐림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6℃
  • 맑음강진군 24.8℃
  • 흐림경주시 23.1℃
  • 구름많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사회

[속보]박능후 "코로나19 사라져도 연구 지원 안 줄여…끝까지 간다"

[시사뉴스 이혜은 기자]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中 전인대, 홍콩보안법 만장일치 가결..."美 내정간섭 말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중국의 최고 입법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의 상무위원회는 30일 홍콩 특별행정구에서 국가안전을 유지하는 중국 법률(홍콩 보안법)을 채택한 뒤 13기 20차 회의를 종료했다. 시진핑 국가 주석은 이 법을 선포하는 주석 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법적 효력이 발효될 예정이다. 제13기 전인대의 리잔수(栗戰書) 상무위원장은 이날 상무위 폐회식 연설을 통해 홍콩 특별구에서 국가안전과 헌법 질서 및 법치주의를 유지하기 위한 단호하고 효과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홍콩 보안법은 국가분열 및 테러리즘 활동을 처벌하고 외국 세력의 홍콩 내정 개입을 금지한 법이다. 이 법을 위반하는 사람은 최대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한편 중국 정부는 미국에 대해 반드시 대응조치를 내놓겠다고 경고했다. 30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중국이 이미 수차례 엄중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 문제는 순수한 중국 내정으로. 그 어떤 국가도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 자오 대변인은 “국가주권, 안보 및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의지는 변함없고, 일국양제(하나의 국가, 두가지 제도) 방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응답과 축복의 비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질병이 있는 사람이 나음을 얻고,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고, 무의미한 삶에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9장을 보면 예수님과 태어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소경을 치료하여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가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순종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발라 주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습니다. 진흙을 눈에 바른 후 물로 씻는다고 보지 못하던 사람이 보게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더구나 누구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이런 지시를 했을 때에 대부분은 믿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을 놀린다고 화를 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소경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실로암 물가로 가서 눈을 씻었습니다. 그 결과 태어나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눈이 밝아져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둘째,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는 사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