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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요리학원 선수단, '2020대한민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교육부장관상 등 금메달 28개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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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한솔요리학원이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금메달 28개팀으로 참가선수단 중 최다메달을 수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한 이번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축제로 조리특성화고, 조리전공 대학교 학생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실무 요리사들이 라이브경연, 제과전시경연, 바리스타 등의 분야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한솔요리학원 선수단은 대회기간 라이브와 전시경연에 참가하여, 교육부장관상·보건복지부장관상·농촌진흥청장상·국회의원상을 포함하여, 금메달 28팀, 은메달 7팀, 동메달 1팀 등 총 41개 메달을 석권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해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한솔요리학원 9인 단체전 '올스타팀' 장시윤(진접고 3), 이시호(보정고 3), 이건희(늘푸른고 3), 조재현(용인홍천고 3), 장윤서(과천여고 2) 등 9명의 학생들은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습하고, 또 창작 요리를 보완하는 힘든 시간의 반복이었지만, 교육부장관상이라는 결실을 맺어 너무 행복하고, 셰프로의 진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대회 참가를 위해 부산에서 전날 밤 12시에 출발한 한솔요리학원 부산점 선수단은 버스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새벽에 대회장에 도착해 준비한 힘든 일정이었지만, 보건복지부장관상을 포함해 금메달 6팀, 은메달 2팀 선수단 전원 수상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 참가선수단 중 최다 수상의 결과를 이뤄낸 한솔요리학원은 현재 바리스타학원, 제과제빵학원, 외식창업아카데미 등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10개 지점에서 ▲조리기능사자격증 ▲바리스타자격증 ▲제과제빵자격증 및 베이킹클래스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비과정 ▲카페창업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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