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15.7℃
  • 구름많음강릉 18.3℃
  • 맑음서울 16.7℃
  • 맑음대전 16.5℃
  • 구름많음대구 14.8℃
  • 흐림울산 13.9℃
  • 구름많음광주 14.6℃
  • 흐림부산 14.8℃
  • 구름많음고창 13.5℃
  • 흐림제주 13.1℃
  • 맑음강화 15.7℃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4.8℃
  • 흐림강진군 13.7℃
  • 구름많음경주시 16.7℃
  • 흐림거제 14.6℃
기상청 제공

e-biz

디자인 리빙 전문브랜드 주호데코, 여름용 대자리 2020년 버전 신제품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현재 한국에 다가오고 있는 장마전선이 지나가면 역대급 더위가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강하다. 실제로 한국의 여름 평균 기온은 해가 갈수록 상승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열사병 등의 건강 문제, 잦은 에어컨, 선풍기 사용 등의 문제로 인한 전력난까지 겹겹이 어려운 상황이 가속되고 있다.

 

이에 디자인 리빙 전문 브랜드 주호데코는 이런 시기에 냉방 기구의 사용을 줄이면서 여름 내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주호데코는 한국에 다가오는 역대급 더위를 맞아 기존 원목러그 제품을 개선한 대자리 2020 신제품을 특가 이벤트 판매 중이다. 주호데코에서 이벤트 중인 대자리는 출시 당시부터 소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여름용 카페트인데 접촉한 피부의 온도를 낮게 유지해주고 시원한 느낌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 효과로 여름 상품군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현재 주호데코에서 판매하는 편백나무러그 대자리 2020의 경우, 원목마루 기술을 그대로 접목한 고급 제품이기도 하며 모든 대자리는 거실과 더불어 크기에 맞는 바닥, 침대 시트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원목은 특히나 열전도율이 낮아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철 단단하고 차가운 대리석 바닥 보완재로도 적합하다. 이로 인해 원목마루를 전체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가정에서도 필요한 장소에 효과적으로 단열 및 냉방 효과가 뛰어난 고급 원목마루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보통 검증되지 않은 원목을 사용하거나 기술력이 부족한 업체의 대자리는 일관되지 않은 무늬로 인해 미관상 좋지 않은 경우가 많고, 가공과 마감이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아 잔가시가 남을 위험도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공 중 발생한 잔가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사용 시 큰 위험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가공과 마감을 검증받은 업체의 대자리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주호데코는 25년동안 여러 업체 및 다양한 분야에 납품하는 경험을 가지고 있는 장수 업체로서 신뢰성 있는 원자재 사용과 높은 수준의 가공 과정, 흠을 남기지 않는 마감 실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주호데코의 대자리는 주로 여름용으로 사용되는 일반 대자리와는 다르게 사계절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호데코에서 소개하는 바에 따르면 이번 대자리 신제품의 경우, UV3 코팅처리를 통해 방습성이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습도가 높은 겨울과 건조한 봄가을에 사용하더라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KCL 국가공인시험기관에서 실시하는 안정성 검사 결과를 통과하여 그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관계자는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아 더욱 높은 품질과 유용한 사계절 리빙 상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후보자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한 분들이 저러냐? 장동혁 대표가 ‘절윤’한 것 맞느냐? 그분들과 손잡았다고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좀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의 패권 정치도 그 누구보다 비난을 하는 사람이지만 국민의힘의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도 누구보다도 비난을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조응천 전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쁜 후보와 이상한 후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 앞에 놓인 6·3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조응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경기도를 살리고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경기도를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