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6.6℃
  • 맑음강릉 10.0℃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9.1℃
  • 맑음울산 12.8℃
  • 맑음광주 7.0℃
  • 맑음부산 11.5℃
  • 맑음고창 7.2℃
  • 구름많음제주 8.8℃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0년 7월7일∼2020년 7월20일

 

 

재운 왕성의 주기

 

유비가 삼고초려 끝에 제갈량을 만나서 군사를 얻었을 때와 같은 운기. 진취적이고 막힘 없는 흡족하고 평안한 극기. 현재는 대길하나 머지않아 곧 쇠운이 도래함을 잊지 말라. 음양이 균형 잡혀 있으니 애정운, 인간관계 상생하며. 투자이동, 변동 매매, 지금 할 때다. 직장인 인정받고 사업가 재운 왕성의 주기 자금융통 소득증가. 양력 5·6·7·10월생 경거망동하지 마라.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현인의 할 처사이다.

 

 

 

강한 운세, 뜻밖의 재난

 

옥은 갈수록 빛을 발한다. 우물은 물을 퍼서 쓸수록 물맛이 좋아진다. 부단한 노력을 한다면 길하겠지만 나태와 게으름은 만사를 꼬이게 만들 것이다. 윗사람을 밀어낼 정도의 강한 운세이나 순탄할 때 뜻밖의 재난이 일어날 수도 있음을 명심하라. 양력 2·3·5월과 겨울생 사업가는 추진력 있게 밀고 나가고 끝맺음을 확실하게 해야 이득 온다. 직장인은 인정받는다. 기타월생 개혁은 삼가고 현재의 위치 고수할 것. 투자 불리.

 

 

 

최대 길 운세

 

제갈공명의 뛰어난 재주는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법. 당신의 능력과 재량은 가히 천하를 감동시킬 지어라. 용기백배하여 적국의 고지를 탈환하듯이 만사승리대통발. 최대길 운세이다. 동서남북 인덕입고 어려운자 서서히 풀리고 호운인지 점점 더 상승세 타겠구나. 목적달성이루고 군자는 놈을 얻고 소인은 재물 얻으며 직장인은 명리 얻는다. 주식, 매매, 이동, 투자 길하고 양력 4·5·6·7·10월생 욕심 버려라.

 

 

 

일거양득

 

한 가지를 시작하나 두 가지의 결실을 보는구나. 목표를 향해 남 이상의 노력을 쌓은 경우에는 실효를 얻어 달성이 가능한 주기. 70%의 길, 30%의 흉의 계시. 매사 전진적인 자세와 재빠른 처리가 길조를 나타낸다. 금전, 애정, 건강, 직업운 모두 양호하고 출세운은 어영부영하다 놓칠까 염려된다. 투자, 이동, 주식, 사업 모두 대길하며 양력 5·6·7·10월생은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없는 주기이니 매사에 신중하라.

 


 

욕심 버리고 여유 찾아야

 

구름이 달을 에워싼 형국이요 만악의 근원은 욕심에 있다. 욕심 부리지 말고 베풀어야 길하다. 비록 재물은 생기지만 적게 얻고 많이 잃으니, 남는 것이 없구나. 매사가 아직 뜻과 같이 되지 않으니, 때를 기다리며 심신의 여유를 찾을 때 윗사람의 지도나 조언이 필요할 때이구나. 앞장서는 것보다 뒤에서 보좌하고 컨트롤하는 편이 유리하다. 양력 2·3·11·12월생 매사 무난하다 기타월생 만사 신중하라. 사고, 관액조심.

 

 

 

천지 화합 대망 이룸

 

산과들에 씨앗을 뿌리는 형국이요 풍년 들어 백곡을 거두어들이는 운기이다. 한번은 상종하고 한번은 화합하니 일과가 지난 뒤 태평이라. 변동변화개혁은 최고의 주기로서 천지가 화합하고 대망을 이루는 괘이다. 일이 잘 풀릴 때  근면과 겸손을 좌우명으로 삼으라. 노력도 있겠지만 호운을 만난 것을 명심할 때. 양력 2·3·6·11·12월생 직장인,사업가 소득 늘고 양력5·7·8·9·10월생 시비나 손재수 염려.

 

 

 

사전 준비 철저

 

우주가 돌고 돌 듯 운기도 돌고 돈다. 겨울이 가고 화창한 봄날을 맞는가 보구나. 고통과 갈등 번민이 사라지고 희망이 보이니 힘껏 노력하면 그 대가를 받을 수 있겠구나. 마음의 준비와 각오가 필요하다 충분한 계획과 사전검토가 필수조건이니 덤벙대다 후회막급 할 수도 있다. 양력 2·3월과 겨울생은 투자, 시작, 변화는 대길하고 기타월생 사업가 마음비우고 직장인은 인화에 신경 써라.

 

 

 

온유하고 겸손하라

 

영웅호걸이나 사형 수 가리지 않고 받아주며 평등하게 썩혀주는 것이 대지이다. 대지는 진리요 어머니라. 온유하고 겸손하게 행동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윗사람 섬기고 아랫사람에게 포용을 베풀어야한다. 그러면 복을 누리겠지만 이를 역행할 경우 손실을 면치 못할 것이다. 양력 2·3월과 겨울생은 투자, 사업, 주식 대길. 애정은 주변인맥의 도움청하라. 기타월생은 서두르면 실패하고 여유 갖고 순리대로 진행하라.

 

 

 

겸손한 태도 유의

 

천하에 경쟁할 상대가 없으며 앞길이 환히 트여있을 때, 불의 짓이 아니면 하늘이 돕는다. 겸손한 태도로 윗사람 신임 얻고 사랑받도록 하라. 모든 일에 대개는 이루어지겠으나 선과 더불어 모든 일을 행하라. 경연인의 수입은 좋으며 문화계 학계 종사자 귀인 만나고 명리 얻겠구나. 양력 2·3월과 겨울생 매사 적극적이면 승산 있겠고, 4·5·7월 가울생은 시작, 투자 불리하며 속임수나 감언이설 조심하라.

 

 


적극적인 자세로 형통

 

남이 보기엔 어리석은 일처럼 보이지만 한 가지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운세. 마음을 바로하고 덕을  닦으니 복록이 들어온다. 반드시 모든일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도 있겠구나. 하던 일과 새로운 것을 추진해도 좋다.  양력 2·3월과 겨울생 천지가 명랑해져서 앞길이 형통하리라. 투자, 이동, 소득 모두다 대통. 양력 4·7·8·9· 10월생은 고난과 역경이 노력과 능력부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니 때를 조금만 기다려라.

 

 


한가지 일에  집중

 

산 넘어 또 산이요 앞으로 날아가려는 의욕은 있으나 그것이 뜻과 같이 되지 않으며 심신만 고달프구나. 그러나 실망하지마라. 차츰 호운을 맞아서 원대한 포부를 이룰 것이다. 갈팡질팡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에 열중할 때다. 양력 4·5·6·7·10월생 절대로 투자나 변동삼가하고 인장, 문서 조심할 시기. 사업가 마음비우고 직장인 기분전환을 위해 주말여행은 어떨까? 기타월생은 어려움이 사라지고 상하가 화목 상생하겠구나. 

 

 


대길한 운세

 

산위에 봉화를 올리는 괘라. 예술 학문이나 종교계, 공직에 종사자에게는 대길한 운세이다. 자기희생과 봉사가 결과적으로는 몇 갑절의 보이지 않는 이익이 되어 나에게 되돌아오겠구나. 여행이나 이동수 생기겠고 변화를 주는 것도 생기를 얻는 방법이다. 양력 2·3월과 겨울생은 어려움 해소되고 매사 순리적으로 전개되나 여름, 가을생은 가급적 은인자중중하고 매사를 신중하게 대처하라. 특히 투자, 확장 삼가고 돌발사고 조심할 때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커버스토리】 역대 설 민생대책…체감경기 진작 가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물가가 오르는 현상은 직장인이나 중산층 가정의 소비심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과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가 모두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로 낮아졌지만, 실제로 체감하는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은 여전히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성수품 할인행사와 공급 확대에 힘을 쏟아,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설 명절 물가 ‘장바구니 한숨’ 올해 한국 경제는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천천히나마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원자재가격과 환율 변동, 공급망 문제 등이 물가에 영향을 주면서 서민들은 더 큰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가정에서는 물가 상승과 앞으로의 경제 전망에 대한 걱정 속에 명절 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 서울의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조사를 보면, 지난해보다 차례상 비용이 평균 4%가량 올랐다. 과일 가격은 일부 내렸지만, 축산물과 나물류 가격이 올라 명절 준비에 부담을 더하고 있다. 전통시장에서의 차례상 비용은 약 23만 원 정도이고 대형마트는 27만 원으로 집계되어, 둘 다 지난해보다

정치

더보기
2차 종합 특검팀 출범, 소기의 성과 낼까?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보수 야권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2차 종합 특검팀이 출범했지만 과연 지금까지 규명되지 못한 의혹들이 해소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2차 종합 특검법이 수사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혐의에 대해 김건희 여사와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특검팀 입장에선 출발부터 힘이 빠지게 된 것. 2차 종합 특검법에 대해 보수 야권에서“내란몰이”라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것도 특검팀으로선 큰 부담이다. “내란의 티끌까지 법정에 세우겠다” 국회는 지난달 16일 본회의를 개최해 ‘윤석열·김건희 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 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정 부는 지난달 2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개최해 이 법 률안 공포안 등을 심의·의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달 27일 이 법률안을 공포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지난달 19일 국회에 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밝히지 못한 진실이 많 은 만큼 내란 청산을 향한 발걸음도 멈출 수 없다”며,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송두리째 뒤흔든 세력을 엄중 히 청산해 다시는 내란·외환을 상상조차 할 수 없도록 끝까지 단죄해 나갈

경제

더보기
【커버스토리】 역대 설 민생대책…체감경기 진작 가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물가가 오르는 현상은 직장인이나 중산층 가정의 소비심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과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가 모두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로 낮아졌지만, 실제로 체감하는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은 여전히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성수품 할인행사와 공급 확대에 힘을 쏟아,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설 명절 물가 ‘장바구니 한숨’ 올해 한국 경제는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천천히나마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원자재가격과 환율 변동, 공급망 문제 등이 물가에 영향을 주면서 서민들은 더 큰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가정에서는 물가 상승과 앞으로의 경제 전망에 대한 걱정 속에 명절 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 서울의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조사를 보면, 지난해보다 차례상 비용이 평균 4%가량 올랐다. 과일 가격은 일부 내렸지만, 축산물과 나물류 가격이 올라 명절 준비에 부담을 더하고 있다. 전통시장에서의 차례상 비용은 약 23만 원 정도이고 대형마트는 27만 원으로 집계되어, 둘 다 지난해보다

사회

더보기
【지역포커스】 화성특례시, 이재명 정부 국정기조 반영해 ‘청년 내일응원금’ 즉시 시행
[시사뉴스 화성=양용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우리 청년들에게 기회를 많이 줘야겠다”고 강조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를 정책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밝힌 가운데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중앙정부 기조에 발맞춰 중소기업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내일응원금 사업을 올해 4월부터 전격 시행한다. 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한 ‘청년기본소득’을 지역 맞춤형 ‘청년 내일응원금’으로 발전시키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성남시장 시절 ▲청년배당과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청년기본소득을 추진하며 사회 진입기 청년의 초기 정착과 자립 기반을 정책적으로 제도화해 왔다. 특히,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 ▲청년기본소득은 이후 전국 곳곳으로 유사한 사업이 확산되며, 지방정부가 주도한 청년정책이 국가 청년정책의 방향을 선도한 상징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화성특례시의 ▲‘청년 내일응원금’ 역시 이러한 정책 흐름을 잇는 지방정부 주도형 청년정책이다. 시는 지난 2023년 기준 약 12만 1,189개의 사업체가 위치한 경기도 최대 산업도시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중앙정부의 국정

문화

더보기
【레저】 몸과 마음을 녹이는 온천 여행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추위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따뜻함이 있는 곳, 온천 여행은 겨울 여행의 백미다. 따뜻한 물 속에서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아름답고 신나는 온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황산염 성분 함유, 탄산가스 포함 행정안전부는 강원 인제 필례게르마늄온천, 강원 고성 원암온천, 강원 양양 설해온천, 경북 문경 문경STX, 경북 청송 솔샘온천, 제주 서귀포 산방산 탄산온천 등 6곳을 ‘겨울철 찾기 좋은 온천’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온천 6곳은 설악산·속리산·주왕산 등의 아름다운 설경을 바라보거나 동해 바다 및 제주 화산 지형 등 이색적인 풍경과 함께 노천탕을 즐기며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필례온천은 설악산 깊숙한 계곡 지대에 형성된 온천으로, 설악산의 설경을 바라보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곰배령, 비밀의 정원 등 겨울 풍경 감상에 적합한 자연 명소도 분포해있다. 원암온천은 설악산 울산바위와 웅장한 자태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동해안의 대표적인 천연 석호인 송지호와 화진포가 위치해 담수와 바닷물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설해온천은 설악산 동부 산림지대에 자리한 온천으로, 숲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