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6.3℃
  • 맑음대전 7.2℃
  • 연무대구 7.0℃
  • 박무울산 7.2℃
  • 맑음광주 8.1℃
  • 연무부산 10.6℃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11.3℃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0년 7월7일∼2020년 7월20일

 

 

재운 왕성의 주기

 

유비가 삼고초려 끝에 제갈량을 만나서 군사를 얻었을 때와 같은 운기. 진취적이고 막힘 없는 흡족하고 평안한 극기. 현재는 대길하나 머지않아 곧 쇠운이 도래함을 잊지 말라. 음양이 균형 잡혀 있으니 애정운, 인간관계 상생하며. 투자이동, 변동 매매, 지금 할 때다. 직장인 인정받고 사업가 재운 왕성의 주기 자금융통 소득증가. 양력 5·6·7·10월생 경거망동하지 마라.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현인의 할 처사이다.

 

 

 

강한 운세, 뜻밖의 재난

 

옥은 갈수록 빛을 발한다. 우물은 물을 퍼서 쓸수록 물맛이 좋아진다. 부단한 노력을 한다면 길하겠지만 나태와 게으름은 만사를 꼬이게 만들 것이다. 윗사람을 밀어낼 정도의 강한 운세이나 순탄할 때 뜻밖의 재난이 일어날 수도 있음을 명심하라. 양력 2·3·5월과 겨울생 사업가는 추진력 있게 밀고 나가고 끝맺음을 확실하게 해야 이득 온다. 직장인은 인정받는다. 기타월생 개혁은 삼가고 현재의 위치 고수할 것. 투자 불리.

 

 

 

최대 길 운세

 

제갈공명의 뛰어난 재주는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법. 당신의 능력과 재량은 가히 천하를 감동시킬 지어라. 용기백배하여 적국의 고지를 탈환하듯이 만사승리대통발. 최대길 운세이다. 동서남북 인덕입고 어려운자 서서히 풀리고 호운인지 점점 더 상승세 타겠구나. 목적달성이루고 군자는 놈을 얻고 소인은 재물 얻으며 직장인은 명리 얻는다. 주식, 매매, 이동, 투자 길하고 양력 4·5·6·7·10월생 욕심 버려라.

 

 

 

일거양득

 

한 가지를 시작하나 두 가지의 결실을 보는구나. 목표를 향해 남 이상의 노력을 쌓은 경우에는 실효를 얻어 달성이 가능한 주기. 70%의 길, 30%의 흉의 계시. 매사 전진적인 자세와 재빠른 처리가 길조를 나타낸다. 금전, 애정, 건강, 직업운 모두 양호하고 출세운은 어영부영하다 놓칠까 염려된다. 투자, 이동, 주식, 사업 모두 대길하며 양력 5·6·7·10월생은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없는 주기이니 매사에 신중하라.

 


 

욕심 버리고 여유 찾아야

 

구름이 달을 에워싼 형국이요 만악의 근원은 욕심에 있다. 욕심 부리지 말고 베풀어야 길하다. 비록 재물은 생기지만 적게 얻고 많이 잃으니, 남는 것이 없구나. 매사가 아직 뜻과 같이 되지 않으니, 때를 기다리며 심신의 여유를 찾을 때 윗사람의 지도나 조언이 필요할 때이구나. 앞장서는 것보다 뒤에서 보좌하고 컨트롤하는 편이 유리하다. 양력 2·3·11·12월생 매사 무난하다 기타월생 만사 신중하라. 사고, 관액조심.

 

 

 

천지 화합 대망 이룸

 

산과들에 씨앗을 뿌리는 형국이요 풍년 들어 백곡을 거두어들이는 운기이다. 한번은 상종하고 한번은 화합하니 일과가 지난 뒤 태평이라. 변동변화개혁은 최고의 주기로서 천지가 화합하고 대망을 이루는 괘이다. 일이 잘 풀릴 때  근면과 겸손을 좌우명으로 삼으라. 노력도 있겠지만 호운을 만난 것을 명심할 때. 양력 2·3·6·11·12월생 직장인,사업가 소득 늘고 양력5·7·8·9·10월생 시비나 손재수 염려.

 

 

 

사전 준비 철저

 

우주가 돌고 돌 듯 운기도 돌고 돈다. 겨울이 가고 화창한 봄날을 맞는가 보구나. 고통과 갈등 번민이 사라지고 희망이 보이니 힘껏 노력하면 그 대가를 받을 수 있겠구나. 마음의 준비와 각오가 필요하다 충분한 계획과 사전검토가 필수조건이니 덤벙대다 후회막급 할 수도 있다. 양력 2·3월과 겨울생은 투자, 시작, 변화는 대길하고 기타월생 사업가 마음비우고 직장인은 인화에 신경 써라.

 

 

 

온유하고 겸손하라

 

영웅호걸이나 사형 수 가리지 않고 받아주며 평등하게 썩혀주는 것이 대지이다. 대지는 진리요 어머니라. 온유하고 겸손하게 행동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윗사람 섬기고 아랫사람에게 포용을 베풀어야한다. 그러면 복을 누리겠지만 이를 역행할 경우 손실을 면치 못할 것이다. 양력 2·3월과 겨울생은 투자, 사업, 주식 대길. 애정은 주변인맥의 도움청하라. 기타월생은 서두르면 실패하고 여유 갖고 순리대로 진행하라.

 

 

 

겸손한 태도 유의

 

천하에 경쟁할 상대가 없으며 앞길이 환히 트여있을 때, 불의 짓이 아니면 하늘이 돕는다. 겸손한 태도로 윗사람 신임 얻고 사랑받도록 하라. 모든 일에 대개는 이루어지겠으나 선과 더불어 모든 일을 행하라. 경연인의 수입은 좋으며 문화계 학계 종사자 귀인 만나고 명리 얻겠구나. 양력 2·3월과 겨울생 매사 적극적이면 승산 있겠고, 4·5·7월 가울생은 시작, 투자 불리하며 속임수나 감언이설 조심하라.

 

 


적극적인 자세로 형통

 

남이 보기엔 어리석은 일처럼 보이지만 한 가지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운세. 마음을 바로하고 덕을  닦으니 복록이 들어온다. 반드시 모든일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도 있겠구나. 하던 일과 새로운 것을 추진해도 좋다.  양력 2·3월과 겨울생 천지가 명랑해져서 앞길이 형통하리라. 투자, 이동, 소득 모두다 대통. 양력 4·7·8·9· 10월생은 고난과 역경이 노력과 능력부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니 때를 조금만 기다려라.

 

 


한가지 일에  집중

 

산 넘어 또 산이요 앞으로 날아가려는 의욕은 있으나 그것이 뜻과 같이 되지 않으며 심신만 고달프구나. 그러나 실망하지마라. 차츰 호운을 맞아서 원대한 포부를 이룰 것이다. 갈팡질팡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에 열중할 때다. 양력 4·5·6·7·10월생 절대로 투자나 변동삼가하고 인장, 문서 조심할 시기. 사업가 마음비우고 직장인 기분전환을 위해 주말여행은 어떨까? 기타월생은 어려움이 사라지고 상하가 화목 상생하겠구나. 

 

 


대길한 운세

 

산위에 봉화를 올리는 괘라. 예술 학문이나 종교계, 공직에 종사자에게는 대길한 운세이다. 자기희생과 봉사가 결과적으로는 몇 갑절의 보이지 않는 이익이 되어 나에게 되돌아오겠구나. 여행이나 이동수 생기겠고 변화를 주는 것도 생기를 얻는 방법이다. 양력 2·3월과 겨울생은 어려움 해소되고 매사 순리적으로 전개되나 여름, 가을생은 가급적 은인자중중하고 매사를 신중하게 대처하라. 특히 투자, 확장 삼가고 돌발사고 조심할 때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송파의 삶을 디자인하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조재희 예비후보를 만나 구청장 출마의 변과 구청장이 되면 어떤 구청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저는 약 40년 동안 송파에서 거주하며 세 아이를 키웠고, 송파의 변화를 몸소 겪어온 '진짜 송파 사람'입니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 선대위 정책부본부장을 지냈

정치

더보기
대구광역시장 공천배제 가처분 주호영, 무소속 출마에 “모든 경우의 수 준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공천에서 배제된 것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음을 밝히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오늘 국민의힘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이정현 위원장 주도로 이뤄진 저에 대한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결정을 바로잡기 위해 서울남부지방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며 “내일 오후 2시 30분 가처분심문기일이 잡혔고 가까운 기간 내에 결정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주호영 부의장은 “저에 대한 컷오프 결정은 정상적인 의결 절차가 없었다. 찬성-반대-기권수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 모두 찬성으로 간주했다”며 “헌법, 공직선거법, 당헌·당규, 공천심사규정에 비춰 전혀 민주적이지도 않다. 나는 컷오프 요건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절차적인 흠결 사례가 있는 경우는 법원이 이미 수차례 무효임을 선언했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부의장은 “보수 정당이 배출했던 대통령 두 분의 탄핵이 보수 위기를 낳은 결정적인 원인이지만 그동안

경제

더보기
중동전쟁 대응 유류세 5월 31일까지 리터당 휘발유 763→698원, 경유 523→436원 인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중동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를 많이 내린다. 정부는 26일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휘발유의 경우 유류세 인하폭을 현행 7%에서 15%로, 경유는 10%에서 25%로 확대한다. 현행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법 제2조(과세대상과 세율)제1항은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를 부과할 물품(이하 ‘과세물품’이라 한다)과 그 세율은 다음과 같다. 1. 휘발유와 이와 유사한 대체유류 리터당 475원. 2. 경유 및 이와 유사한 대체유류 리터당 340원”이라고, 제3항은 “제1항에 따른 세율은 국민경제의 효율적 운용을 위하여 교통시설의 확충과 대중교통 육성 사업, 에너지 및 자원 관련 사업, 환경의 보전ㆍ개선사업 및 유가 변동에 따른 지원 사업에 필요한 재원의 조달과 해당 물품의 수급상 필요한 경우에는 그 세율의 100분의 30(2024년 12월 31일까지는 100분의 50)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조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지방세법 제136조(세율)제1항은 “자동차세의 세율은 과세물품에 대한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액의 1천분의 360으로 한다”고, 제2항은 “제1항에 따른 세율은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율의 변동 등으로

사회

더보기
이상훈 서울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사장 인사청문회서 ‘현장 안전 인력 공백’ 강력 질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지난 24일 열린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태균 후보자를 상대로 공사의 고질적인 현장 인력 부족 문제와 관련한 당면 현안인 진접차량기지 개통 준비 부실을 지적하며 사장 후보자의 역량을 검증하였다. 이상훈 의원은 서울교통공사의 경영목표인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언급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적정인력 확보’와 ‘적절한 설비 유지관리’를 꼽았다. 특히, 사장 후보자가 도시철도 안전대책으로 ‘인적 오류(Human Error) 리스크관리’를 여러 차례 강조한 것에 대해 “안전에 필요한 적정 인력 배치가 선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적 오류를 관리하겠다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상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서울교통공사 4급 이하 현업 인력은 정원 대비 393명이나 부족한 반면, 본사에서 일하는 4급 이하 현원은 정원보다 96명이나 더 많은 기형적 상황이다. 이 의원은 “현장에서 시민안전을 책임지는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데 본사만 비대해진 상황에서 어떻게 안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겠느냐”며 조속한 정원 확보와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