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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가입이 고민인가요? ‘8월 싹쓰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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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시간 여유, 8월 프로모션, 명절 타이밍 등 참고하면 좋을 것”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여름 휴가를 함께 갈 연인이 없는데 소개팅도 마땅치 않다면? 길어지는 장마에 더욱 외로움이 느껴지는 시기다.

 

싱글인 결혼적령기 남녀들은 이럴 때 자연스레 결혼정보회사 상담이나 가입을 고민하게 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가입이 고민되는 이들에게 이번 8월이 적기인 이유 3가지, ‘8월 가입 싹쓰리’를 소개했다.

 

□ 시간적 여유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 대신 국내로 여행을 떠나고, 집에서 보내는 홈캉스를 선호하는 추세다. 예년과 조금 다른 휴가 기간을 보내게 될 직장인들에게 시간적 여유가 조금 더 생긴 셈이다. 가연 관계자는 “보통 직장인분들은 퇴근 후나 주말에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 휴가 기간을 이용해 방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 8월 한정 프로모션

가연은 장마와 더위를 싹 물리칠 시원한 8월 한정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2인 또는 3인 이상 가족이 동시 가입하면 할인 폭이 커지는 ‘온가족 가연플랜’을 출시한 것. 형제·자매·사촌까지 해당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가연 관계자는 “미혼 자녀들이 있는 부모들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다른 혜택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지만, 할인 폭이 커 문의가 많은 편이다”고 말했다.

 

□ 최적의 타이밍

전문가들은 지금이 새로운 만남을 시작할 적기라 입을 모으고 있다. 아직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8월이 지나면 다가오는 9월에 추석 연휴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설문에 의하면, 미혼남녀들은 명절이 더 외롭고 싫은 이유로 ‘가족·친지의 잔소리(결혼, 취업)’를 1위로 꼽기도 했다. 이 때 가족들의 잔소리를 피하고 싶은 싱글이라면, 지금부터 미리 준비해 좋은 인연과 평온한 가정 두 가지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커플매니저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이가 생기면, 특히 내 가족·친구는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가장 궁금해하기 마련이다”라며 “그만큼 내·외적인 조건들이 중요한데 주변의 소개로는 이런 부분을 다 물어 알기가 쉽지 않다”고 조언했다.

 

또 “조건을 꼼꼼히 맞추는 것만큼 중요한 점은, 스스로가 결혼에서 가장 우선 순위로 생각하는 게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전문가들과의 상담을 통해 확신을 가지실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서울 본점 외에도 수원, 경인 지점을 통해 경기 지역 거주자들의 접근성을 높였고 부산과 대전 등 광역시 위주로 지점을 운영하며 편의를 더했다. 최근 고객에 한층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출장상담소 형식의 동탄지점을 오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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