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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靑 NSC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 지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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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주변 정세 점검…주요국 갈등 대응 방안 논의"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청와대는 6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국방부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단독 유치를 주장하던 경북 군위군이 입장을 바꿔 의성군과 공동 유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1월부터 난항을 겪어오던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는 공동후보지였던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으로 확정됐다.

 

이날 상임위원들은 한반도 및 주변 지역 정세를 점검하고 최근 주요국 간 갈등 상황에 대응해 나가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 최근 레바논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현지 주둔 중인 동명부대를 통한 현지 긴급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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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일가 소환 막기 위해 "가습기 조사 막아줘" 돈 준 前애경 대표…1심 징역형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 사건 관련 오너 일가에 대한 조사와 증인 소환을 막고자 국회 대관 브로커에게 회사 자금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애경산업 대표이사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이기홍 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이모(55) 전 애경산업 대표이사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전 대표는 2018년 6월 국회 대관 브로커 양모씨로부터 '오너 일가가 소환되지 않도록 해줄 테니 대가를 달라'는 제안을 받고 승낙한 후, 알선 대가로 6000만원을 회사 자금으로 지급해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2017년 12월12일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됐고, 2018년 3월 가습기살균제 특별조사위원회 위원들이 임명됐다. 이후 같은해 12월 진상규명조사가 개시됐다. 조사 결과 이 전 대표는 이른바 '애경산업 오너 일가'에 속하는 경영진들이 특조위 청문회에 증인 소환되거나 조사받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로비자금 확보를 위해 회사 자금을 유용하고자 마음먹은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이 전 대표는 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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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접종, 인과성 있으면 피해 보상...연조직염, 두드러기, 급성 전신 발진성 농포증 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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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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