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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8.7. 0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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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신규 확진자 20명 늘어

 

 

 

[시사뉴스 이혜은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519명(해외유입 2,53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2명으로 총 13,543명(93.28%)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7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3명(치명률 2.0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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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南공무원 총격 살해 공식 사과 "불미스러운 일 발생, 남녘 동포들에 대단히 미안"(전문)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5일 서해 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우리측 공무원이 북한에서 총격 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공식사과했다. 서훈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이러한 김 위원장의 메시지가 담긴 통지문을 보내왔다면서 내용을 소개했다. 김 위원장은 "가뜩이나 악성 비루스 병마에 위협으로 신모하고 있는 남녘 동포들에게 도움은커녕 우리 측 수역에서 뜻밖에 불미스러운일이 발생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남녘 동포들에게 커다한 실망감을 더해준 데 대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북측은 사건 경위에 관해선 "해상 경계 근무 규정이 승인하는 행동준칙에 따라 십여발의 총탄으로 불법 침입자를 향해 사격했다"는 내용의 통지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북한은 "귀측 군부가 무슨 증거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불법 침입자 단속과 단속 과정 해명에 대한 요구도 없이 일방적인 억측으로 만행, 응분의 대가 등과 같은 불경스럽고 대결적 색채가 깊은 표현들 골라 쓰는지 커다란 유감을 표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다음은 북측 통지문 전문이다. 청와대 앞 귀측이 보도한 바와 같이 22일 저녁 강령군 금동리 연안 수역에서 정체불명인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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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성폭행' 정준영 징역5년·최종훈 2년6개월 실형..걸그룹 오빠는?
정준영 최종훈, 특수준강간 혐의 버닝썬 김모씨, 걸그룹 멤버 오빠 권모씨엔 각각 징역 5년, 4년 선고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여성을 집단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1)과 최종훈(30)에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2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과 최종훈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정준영은 지난 2015~2016년 상대방의 동의 없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성관계 동영상과 사진을 단체 채팅방에 공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게다가 2016년 3월 대구에서 최종훈과 공모해 피해 여성들을 집단성폭행한 특수준강간 혐의도 받는다. 최종훈은 2016년 1월 강원 홍천에서 피해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와 3월 대구에서 정준영과 공모해 피해 여성들을 집단성폭행한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고 있다. 정준영, 최준영과 함께 기소됐던 ‘버닝썬’ MD 김모씨, 걸그룹 멤버 권씨 오빠인 회사원 권모씨에게 각각 징역 5년과 4년을 선고했다. 연예기획사 전 직원인 허모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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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