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1.4℃
  • 맑음대전 3.8℃
  • 맑음대구 5.9℃
  • 구름많음울산 5.5℃
  • 맑음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7.8℃
  • 맑음고창 3.1℃
  • 구름많음제주 8.0℃
  • 맑음강화 0.1℃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4.0℃
  • 구름조금강진군 5.5℃
  • 구름조금경주시 5.5℃
  • 구름조금거제 6.5℃
기상청 제공

e-biz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 온라인 통해 비대면 학습 지원

URL복사

- 운영·실무 온라인과정, 및 공통·직무역량 교육 포함, 전반적인 온라인 교육 시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이광호 이사장이 재임중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는 올해 진행될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을 온라인으로 시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감염증 상황에서 교육생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위 같은 결정을 내렸다. 교육은 8월부터 11월까지 총 4차에 걸쳐 2,79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다만, 10월과 11월에 진행되는 4차 교육에서는 온라인과 대면교육이 혼합되어 운영되는 혼합형 과정이 일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에는 ▲조직리더십 ▲의사결정 ▲변화관리역량항상 등의 운영 온라인과정과 ▲전략적 기획 ▲코칭스킬 ▲대인관계 역량향상 등이 포함된 실무 온라인과정으로 나뉘어 있으며 청소년지도사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협업하여 ‘성인지 특별전문과정’도 운영된다.

 

또한 ▲미디어 리터러시 ▲아동학대신고 ▲긴급지원신고 등의 공통역량 교육과 ▲조직리더십 ▲전략적 의사결정 ▲변화관리 등의 직무역량 교육 또한 포함된다.

 

청소년지도사 보수교육의 온라인 신청은 청소년지도사종합정보시스템에서 진행되며, 회원가입 후 차수별 강의 유형을 확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 한해 청소년지도사 온라인 교육연수원을 통해 보수교육 교육과정 수강이 가능하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청소년지도사 온라인 교육연수원을 통해 보수교육 교육과정 외에도 심플한 강의로 구성되어 다양한 지식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마이크로닝학습, TED영상 및 다양한 분야의 지식영상을 볼 수 있는 지식라이브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청소년지도사의 역량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광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청소년지도사들이 청소년 생활방식 및 청소년활동 환경 변화에 따라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고, 전문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며 교육 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레저】 설경 속에서 즐기는 얼음 낚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온 세상이 얼어붙는 겨울을 맞아 낚시 마니아들의 마음은 뜨겁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얼음 낚시의 계절이다. 낚시 축제에는 각종 이벤트와 먹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레포츠와 문화행사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직접 잡아서 맛보는 송어 대표적인 겨울 관광 축제인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얼음낚시를 중심으로 겨울 레포츠와 체험, 먹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겨울 관광 명소다. 올해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설 확충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서도 송어 얼음낚시와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이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추위에 대비한 텐트 낚시와 실내 낚시터도 마련되며 운영요원이 현장에서 도움을 준다. 낚시 외에도 눈썰매, 스노우래프팅, 얼음 카트 등 다양한 겨울 레포츠와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축제장 내 회센터와 구이터에서는 직접 잡은 송어를 송어회,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