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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더위 잡고 입맛 살리는 ‘여름별미 밀키트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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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신선서비스기업 야쿠르트가 ‘잇츠온 여름별미 밀키트 2종’(‘콩국수’, ‘냉채족발‘)을 새롭게 출시했다.

 

‘콩국수’는 무더운 여름 맛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별미다. 야쿠르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잇츠온 콩국수’는 콩국수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원재료도 엄선했다. 믿을 수 있는 국내산 콩 100%를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콩 본연의 맛을 살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완성된 콩국수에 동봉된 오이와 땅콩고명을 기호에 맞게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야쿠르트 ‘잇츠온 냉채족발’은 여름철 야식메뉴로 제격인 밀키트 제품이다. 순살족발을 야채와 해파리 냉채와 함께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오색야채가 잘 어우러져 있다. 쫄깃한 족발과 해파리의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겨자소스가 잡아줘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용량은 2인분이며, 양이 넉넉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각 제품 가격은 야쿠르트 ‘잇츠온 콩국수’ 13,900원, ‘잇츠온 냉채족발’ 18,900원이다. 동봉된 간편 레시피를 따라하면 요리초보도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신승호 한국야쿠르트 디지털마케팅 부문장은 “코로나 시대 여름나기는 조리에 시간과 공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를 간편한 밀키트를 통해 즐기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특색있고 건강한 제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쿠르트는 특색있는 다양한 밀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제품은 ‘양갈비 스테이크’, ‘징기스칸 양고기구이’, ‘버섯 닭칼국수’, ‘차돌박이 메밀소바’ 등 한식부터 양식, 세계요리까지 다양하다. 모든 제품은 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 혹은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주문가능하며, 배송은 주문 익일,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춤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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