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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시장에도 브랜드 프리미엄 바람 분다…’중앙하이츠 관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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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시장에서도 ‘브랜드 파워’가 성공 분양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유명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 탁월한 입지 선정 및 설계,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전국적으로 공급 과잉 우려가 커지는 와중에도, 유명 건설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피스텔들은 분양과 매매 등 전 방위에서 눈에 띄는 강세를 보였다. 지난 4월 대전 유성구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도안'이 대표적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총 392실 모집에 8만7,398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222.95대 1, 최고 5,993대 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형 건설사의 남다른 브랜드 프리미엄과 상품성, 랜드마크 효과 등을 감안할 때, 아파트 수준의 시세 상승 효과가 나타나리라는 전망은 곧 현실이 됐다. 8월 현재 네이버부동산 매물 정보를 살펴보면, ‘힐스테이트 도안’ 전용면적 84㎡ 오피스텔의 분양권 시세는 5억원을 웃돌고 있다. 몇 달 사이 분양가 대비 6~8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셈이다.

 

지역 공인중개사들에 따르면 연일 ‘규제 폭탄’이 터지는 아파트시장을 피해 ‘규제자유구역’ 오피스텔시장에서 똘똘한 한 채를 찾으려는 수요가 증폭됨에 따라, 브랜드 오피스텔의 ‘이름값’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의견이다.

 

정부는 8월 4일을 기해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제, 전월세신고제 등을 골자로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의 입법을 모두 완료했다. 임대인들은 갱신임대료를 직전 임대료의 5% 이상 인상할 수 없고, 임차인들은 계약갱신권을 청구해 최소 4년의 거주기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계약 이후 4년간 보증금을 의무 동결하게 된 임대인들의 반발은 거세다. 가뜩이나 보유세, 종부세 등 부동산 관련 세제가 강화된 상황에서 세금 인상분을 마련할 길이 막히면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주목받는 상품은 대전 유성구 관평동, 대덕테크노밸리 중심부에 들어서는 ‘중앙하이츠 관평’이다. 대덕테크노밸리 일대 산업단지와 연구원 등에 종사하는 젊은 1인가구를 타깃으로 높은 직주근접성과 정주여건을 어필해 공실 걱정 없이 고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면서, 동우개발㈜와 중앙건설㈜이 의기투합한 하이엔드 라이프 브랜드 ‘중앙하이츠’의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중앙하이츠 관평’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에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 23~46㎡ 총 402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의 시공은 2020년 기업신용평가 ‘A+’, 건설공제조합신용등급 ‘A’에 빛나는 신뢰의 아이콘, 동우개발이 맡아 ‘중앙하이츠’ 브랜드 특유의 든든한 품격과 튼튼한 설계, 관급공사로 갈고 닦은 뛰어난 기술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중앙하이츠 관평’은 대덕연구단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대전제3~4일반산업단지, 평촌중소기업단지, 한국타이어 신탄진공장, 배재대학교 대덕밸리캠퍼스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교통, 교육, 쇼핑, 문화 인프라 및 각종 편의시설들을 고루 갖춘 ‘원스톱 생활권’을 갖춰 오픈 전부터 전국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6월 말 진행된 청약에서는 투기과열지구 지정에 따른 전매제한 등 각종 규제들을 일절 적용 받지 않는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최고 12.67대 1의 경쟁률을 올렸다.

 

분양관계자는 “일대의 8만여 배후수요는 물론 차량 이용 시 20분대에 출퇴근이 가능한 세종시내 직주근접 주거수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굵직한 개발호재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 업체의 위탁 관리 서비스는 물론 임대보장 보증증권을 발행해 확정 임대료를 보증한다”며 “분양권 무제한 전매도 가능한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앙하이츠 관평’은 신탄진IC와 회덕JC, 대덕대로, 테크노중앙로, 구즉세종로 등에 인접해 대전과세종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6월 오픈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과 롯데마트, 테크노아울렛 등에 인접해 쇼핑 및 문화생활이 편리하며 청벽산, 갑천, 금실대덕밸리CC 등 녹지에 둘러싸여 있어 주거쾌적성과 여가활용성 또한 뛰어나다.

 

최신식 빌트인 구조와 풀 퍼니시드 시스템 등 혁신설계도 돋보인다. ‘중앙 하이츠 관평’은 빌트인 콤비 냉동냉장고, 빌트인 드럼세탁기,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2구 빌트인 하이라이트 쿡탑, 빌트인 전자레인지, 수납형 붙박이장 등을 기본 옵션으로 갖춰 공간활용과 주거비용 절감을 도모한다. 일부 타입에는 선호도 높은 복층형 설계를 선보일 예정으로, 지하 1~3층에는 세대당 1.2대의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한 지하주차장을,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0호실을 공급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중앙하이츠 관평’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다. 현재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현장 계약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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