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12.7℃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8.2℃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5.7℃
  • 광주 -5.6℃
  • 맑음부산 -4.2℃
  • 흐림고창 -4.6℃
  • 제주 1.1℃
  • 맑음강화 -11.2℃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7.9℃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e-biz

해커스편입, 2022 편입시험 대비 ‘편입 전략 설명회’ 온·오프라인 진행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일반대학교 편입, 학사편입 등을 목표로 2022 편입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이화여대/동국대/경희대 등 서울 주요 대학이 편입학 전형을 변경한다고 밝혀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이에, 편입학원 및 편입강의(인강)로 많은 추천을 받는 해커스편입이 전략적인 합격을 위한 ‘편입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혀 화제다. 

 

앞서, 이화여대는 편입학 전형 요소 중 대면 요소인 면접고사를 폐지할 예정이며, 경희대학교는 인문계 편입 논술을 편입 영어로, 이공계 편입 논술을 편입 수학으로 변경한다. 동국대학교 또한 기존 시행되었던 공인영어와 면접 대신 필답고사 및 전적 대학 성적을 통해 편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편입학원 1위 해커스편입은 2022 편입 시험을 앞두고 변화된 전형에 혼란스러운 편입 준비생을 위해 오는 26일(토) 14시에 ‘2022 편입 전략 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여 주요 대학 편입 입시 정보 및 합격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설명회는 해커스편입 사이트에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동시에 해커스편입 수원역캠퍼스에서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해커스편입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진행하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22 편입 전략 설명회’ 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인서울/상위권 주요 대학의 계열별 전형 및 편입 경쟁률을 분석하여 2022 편입 입시 현황을 예측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2022 대비 편입 합격 커리큘럼 및 계열별 과목 공부법을 소개하는 등 상위권대 목표 합격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3부에서는 해커스편입 상담 전문가와 유선(*강남역/종각캠퍼스) 또는 1:1 실시간 상담(*수원캠퍼스)을 진행하여 평소 편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22 편입 전략 설명회’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설명회 참여 시 ▲ 편입 합격 교과서(*비매품) ▲ 편입영어 적중어휘 750(*비매품) ▲ 편입 파이널패스 15% 할인권 ▲ 편입 2년 환급패스 15% 할인권 ▲ 편입 독학생 프로그램 15% 할인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로, 편입 설명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하는 시크릿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2022 편입 전략 설명회’ 상담 시 ▲ 상위권대 편입영어 기출 문제집(*비매품) ▲자연계 편입수학 공식집(*비매품)을 무료 증정하며, 본 설명회 당일 등록 시 ▲ 토익 적중특집 교재 5종(*비매품) ▲ 회원비/교재비 20만 원 전액 지원 ▲ 타학원생 전용 1개월 수강료 0원 혜택까지 모두 제공한다. 

 

편입 설명회, 편입 컨설팅 등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편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편입 공부 방법, 학점은행제 편입, 전문대에서 편입, 이과 편입, 토익 편입, 편입 학점, 편입 기출문제, 편입 조건, 대학 편입 준비 시기, 대학편입 모집 요강, 대학교 편입 일정 등 다양한 편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세대, 고려대, 중앙대, 한국외대 편입 등 서울 주요 대학 편입 정보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편입은 편입영어•편입수학 등의 인강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는 다양한 어학 강좌를 제공 중이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커스편입은 한국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 대상 편입학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의원 윤리강령 정면으로 위반…윤리특위, 제명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강선우 국회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뇌물 1억원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무소속·강서1)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 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원이 파렴치한 범죄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공천헌금 1억 상납부터 당원 위장전입, 당비 대납,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상임위원회 권한을 이용한 수백억 원대 가족 회사 용역 수주, 직원 갑질까지, 제기된 의혹 하나하나가 시의원으로서의 윤리강령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김 시의원의 안하무인격 태도는 서울 시민과 동료 의원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면서 "김 의원은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자백하면서도,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하는 일'이라며 후안무치한 발언을 내뱉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향해 "가장 강력한 징계인 '제명'을 통해 의회의 자정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도 제 식구 감싸기 식의 온정주의를 버리고, 제명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시의원은 구차한 변명 대신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홍배 의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일하는 사람의 최소한의 권리를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비례대표,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사진)은 20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일하는 사람’이란 고용상의 지위나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일하고 이를 통해 보수 등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2. ‘사업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보수를 지급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나. 다른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을 소개·알선하는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노무제공 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3. ‘일터’란 업무와 관련한 모든 물리적·사회적 공간과 장소(온라인 환경을 포함한다)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제1항은 “일하는 사람과

문화

더보기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요령...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많은소통 관련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현장에서는 말을 잘해도 조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이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직장인 소통의 마력’(저자 화담 김해원, 출판 바른북스)이다. 이 책은 일상적 대화나 관계 중심의 일반 소통과 달리 직장 소통은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36년간의 직장 생활과 조직 경험을 통해 직장에서의 소통 문제는 개인의 화법이나 성격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과 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직장인 소통의 마력’이 기존 소통서와 다른 지점은 명확하다. 공감, 경청, 배려 같은 미덕을 강조하는 대신 이 책은 회의가 왜 실패하는지, 지시가 왜 왜곡되는지, 상사의 말이 왜 조직 분위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해부한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가 멈추는 지점에서 소통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사람의 힘 △시스템의 힘 △조직문화의 힘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말버릇이나 태도 교정을 넘어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를 점검하는 프레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