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7 (금)

  • 구름많음동두천 20.8℃
  • 구름많음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21.0℃
  • 대전 14.4℃
  • 대구 14.0℃
  • 흐림울산 18.6℃
  • 광주 13.5℃
  • 부산 16.5℃
  • 흐림고창 15.1℃
  • 구름많음제주 21.6℃
  • 구름많음강화 17.0℃
  • 흐림보은 14.1℃
  • 흐림금산 14.5℃
  • 흐림강진군 14.7℃
  • 흐림경주시 17.8℃
  • 흐림거제 14.7℃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0년 9월 22일∼2020년 10월 12일

 

땅을 파서 금을 캐는 운세로 처음에는 일이 힘드나 나중에는 기쁨이 가득하다. 잘 이뤄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하나씩 해결되고 주변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 일이 잘 되는 만큼 시기하는 경쟁자도 많으나 마음 문을 열어놓고 협력해 간다면 뛰는 만큼 보람을 느끼겠다. 양력 2월, 3월, 4월, 10월 여름생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으니 안정을 가져 기력회목에 힘쓰고 금전수입은 짭짤하나 지출도 꽤 많을 듯하다. 구직자 곧 취업문이 열리고 기타 월생 주식투자 좋다.

 

 

밤하늘의 별을 따는 운세주기로 남들이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로 크게 성공한다. 풍파는 다 지나가고 길한 일만 있으니 기쁨의 눈물 흘린다. 경쟁자로 인해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나 오해가 풀리니 걱정할 필요 없다. 사업가 새로운 계약 성사되나 스트레스로 건강이 무리 생기니 재물욕심 접고 자기 자신을 돌봐야 할 때다.
양력 3월, 여름생은 이성 간 권태 느낄 수 있으니 새로운 활력소 찾아 분위가 전환하고 친구나 동료 간 의견대립이나 갈등 생긴다. 

 

 

나비가 꽃을 찾아오지 않으니 꽃이 나비를 찾아 나선다. 생각지도 못한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을 크게 놀라게 하고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나 소신을 가지고 밀어 붙인다면 원하던 바를 이룰 수 있다. 사업가의 경우 좋은 파트너를 만나 사업번창하고 자금회전이 술술 풀린다. 계약이나 매매 시 신중함이 필요하고 주식투자는 좋다. 여름, 가을생은 관액, 횡액, 사고조심하고 자영업자의 경우 손님과 시비 조심하라. 이성간 애정운은 투자를 많이 할 것.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만 하는 격으로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하다 구설수에 오른다. 가까운 친구의 부탁도 냉정하게 거절해야 함을 명심하라. 사업가 등잔 밑을 잘 살피고 직원의 마음을 상하지 않도록 배려함을 잊지 말아야겠다. 전업이나 개업을 하더라도 잘 되지 않고 손대는 것마다 신통치 않으니 심사숙고하여 결정토록 하고 죽마고우와 시비구설 있으니 조심하자. 봄, 겨울생은 매매는 제값 받으려면 좀 더 기다려라 뜻대로 된다. 의사나 변호사 공작자 좋은 운세 주기이다.

 

 

운이 좋은 듯 하지만 안정성이 부족한 주기로 매사가 순조롭다고 방심하지 말고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일의 핵심을 잘못 파악하거나 자기중심적인 행동이 일의 지장이나 손실의 원인이 되니 긍정적인 사고로 되돌아보는 자세를 가져라. 기본적인 문제를 파악하면 성공이 목전에 있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10월생은 반복적인 일상으로 쉽게 피곤하고 게을러지는 시기로 자신을 조절하지 못하면 큰 불화를 좌초하게 되고, 기타월생은 공직자, 정치가 좋은 운세이다.

 

 

만석지기가 재물은 얻어 곳간을 늘려간다. 실패했던 일을 철저하게 원인 분석하여 새 출발을 시도하면 사업이 번창하고 힘든 계약도 순조롭게 성사된다. 쓰는 만큼 돈이 들어오니 아끼지 말고 과감히 투자하라. 가정도 화목하고 자식운 또한 길하니 무엇을 더 바랄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건강에 각별히 신경 쓸 것. 소화기계통, 과음, 과로 외에도 고혈압 조심해야겠다. 양력 2월, 3월 여름생 연인과의 신경전으로 스트레스 심하고, 기타월생 재물운 주식투자 좋다.

 

 

바른말하다 오히려 뺨맞고 물러설 운기로 남들은 가만히 있는데 혼자 나서 큰소리치다 욕만 얻어먹을 수다. 위로해주는 사람 하나 없고 손가락질만 받으니 억울하기 짝이 없구나. 끝을 보려다가 더 낭패를 당할 수 있으니 물러서서 조용히 있을 것. 사업가 규모를 축소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을 축적하라. 소문만 크게 나고 실리는 별로 없다. 양력 2월, 5월 여름생 역마운이 들었다. 움직여라. 여행, 이사, 이동, 변동 모두 좋고 결단력과 추진력을 발휘하면 좋을 시기.

 

 

눈앞에 지름길을 두고도 일부러 멀리 돌아가니 쓸데없이 고집 피우다 손해 입는다. 괜한 자존심은 버리고 몸을 낮춰 굽히고 들어가면 크게 인정받겠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적을 만들지 말고 작은 인연도 소중하게 여기라. 양력 1월, 4월, 7월, 8월, 9월생 과감한 투자는 성공하고 애인을 빼앗길 수 있으니 연인과 싸웠다면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쳐라. 뜻밖의 재난 특히 교통사고, 접촉사고 조심할 것. 내 집을 장만하거나 늘려갈 기회이며 매매관계가 유리하게 성립된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다. 뜻밖의 일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달프니 두루 살피고 신중하게 판단 잘하라. 적은 지출이라도 아차하면 큰 지출이 될 수 있으니 씀씀이에 신경 쓰자. 가을, 겨울생 욕심을 버리고 심심수양에 힘쓰면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작은 소원 이루어진다. 사업가의 경우 여러 면에서 어려우나 그럴수록 마음의 안정을 갖도록. 기계를 다루는 사업이면 고장과 파손에 주의하고 종업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 덕을 베풀면 훗날 복이 되어 돌아옴을 명심하자.

 

 

개혁의 시기로 승산도 있고 머뭇거릴 시간이 없으니 밀고 나가라. 물질보다는 정신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도와주는 사람도 많아 소망하는 일을 능히 이룰 수 있다. 사방에서 오라는 곳이 많고 모임에서 만난 이성과 특별한 인연을 맺을 운으로 콩깍지 쓴 사람처럼 모든 것이 완벽해 보여 최고의 인기 누린다. 여름생과 2월, 10월생 직장인 상사와의 트러블 예상되니 취할 것과 버릴 것을 확실히 구분하고 처신하자. 

 

 

앞에도 서지 말고 뒤에도 서지 말고 중간쯤 따라가야 좋다. 사방에 적이 있어 조용히 지낼 것. 여행은 가급적 삼가고 중요한 야속은 다음으로 미루라. 겨울생 막힌 운이 풀리고 구상해왔던 사업을 시작해도 좋을 듯하다. 목돈이 많이 들어오나 쓸데없는 낭비 주의하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니 보증이나 도장으로인한 사고 조심하자. 양력 2월, 3월, 6월, 7월생 가까운 사람의 말만 믿고 투자를 하다가 큰 손해를 입을 수이니 주위의 어떤 유혹에도 굳건해야 한다. 공직자, 관리직 종사자 좋다.

 

 

쓰러진 나무는 꽃을 피울 수 없으니 현실을 받아들이고 무리한 욕심 부리지 말자. 마음을 비우고 조용히 때를 기다리면 귀인이 나타나 크게 돕는다. 심한 스트레스로 불면증과 위장병에 시달릴 수 있으니 건강에 신경 쓰고 절대적으로 마음의 안정을 취하도록 하라. 양력 4월, 5월, 7월생 직장인은 말로 천금을 잃을 수 있으니 입조심하고 뜻밖의 전근발령 받고 당황하지만 멀리 나가는 것이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임을 알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첨단기술과 인재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자유무역 질서의 퇴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글로벌 산업·무역 질서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제조업 비중이 높은 우리 입장에선 국가의 명운을 걸고 파격적인 혁신에 나서야 한다. 이를 위해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하고 혁신적인 제품은 정부가 공공 조달 등으로 먼저 수요 창출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 제조 역량 혁신, 인공지능 기반 제조 생태계 구축, 안정적 제조 주권 확보를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 등에도 만전을 기해야 될 것이다”라며 “지금은 위기를 버티고 극복하는 능력을 넘어서서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역량과 의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저는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7일부터 어제까지 중앙아시아 자원부국 카자흐스탄, 중동 지역 주요 에너지 공급국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총 4개국을 방문해 원유와 나프타 확보 방안을 협의했다”며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