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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앞 초고층 호텔 위 펜트하우스 주목... 42층 펜트하우스 더펜트42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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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부산지역 부동산 이슈의 최중심 해운대 생활권 내 초고층 조망권 프리미엄이 새롭게 이슈가 되고 있다. 지역 내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 내 아파트 및 주상복합, 레지던스까지 바다조망이 가능한 세대 및 호수는 그렇지 않은 곳과 최대 6억원까지 시세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초고층 조망권이 가격 차이를 이끄는 것은 해운대만의 특수한 환경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이는 국내 최대 해양레져 휴양시설인 해운대해수욕장 조망과 인근 해안을 따라 고급화 전략으로 개발되고 있는 고층건물들이 미국 맨하탄 못지않은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조성함에 따라 고층 조망의 특수성이 상품의 가격상승을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숙박형 레지던스 상품은 고층의 조망만으로 숙박비나 월세 가격이 차별화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해운대 지역 내 한정된 고층전망상품의 프리미엄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해운대역과 직접 연결된 펠릭스호텔의 최상부층 42~40층이 레지던스 형식의 ‘더펜트42’라는 브랜드로 일반분양에 나섰다.

 

‘더펜트42’는 현재 영업중인 ‘Felix by STX hotel & suite (구 시타딘)’의 호텔 위 팬트하우스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펠리스호텔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건물 내 위치한 CGV영화관과 생활편의시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업관계자에 따르면 “‘더펜트42’는 실거주와 수익형부동산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며 현재 즉시 입주 가능한 상태로 수익형부동산으로 운영시 곧바로 수익발생이 가능하다”며, “세계 유명 수입브랜드 가구와 마감재로 실내를 연출해 해운대지역 내에서도 초고층 고급 팬트하우스로 차별화 한다는 분양 전략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펜트42’는 계약금 20%와 잔금 80%로 현장 분양사무실에서 선착순 계약 중이다. 아파트와 달리 최대 80%까지 담보대출 가능한 상품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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