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1 (일)

  • 흐림동두천 8.1℃
  • 흐림강릉 6.5℃
  • 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9.1℃
  • 흐림대구 7.9℃
  • 흐림울산 7.6℃
  • 흐림광주 13.0℃
  • 흐림부산 8.8℃
  • 흐림고창 9.0℃
  • 제주 11.0℃
  • 흐림강화 8.6℃
  • 구름많음보은 7.4℃
  • 구름많음금산 9.4℃
  • 흐림강진군 11.1℃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9.4℃
기상청 제공

e-biz

중학교 수학 문제집 ‘천재교육 유형체크 N제’, 내신 대비도 든든하게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중학교 내신 시험에서 높은 수학 점수를 받는 방법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한 후 많은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고 익히는 것이다.

 

이때 많은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한 권이라도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 나에게 적당한 난이도의 최신 기출 문제를 기반으로 구성된 수학 문제집을 찾아 푸는 것이 중학 수학 내신 대비의 핵심인 셈이다.

 

이에 수학 교과서로 정평이 나 있는 교육 출판 천재교육의 중학교 수학 문제집 ‘유형체크 N제’가 학생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천재교육의 ‘유형체크 N제’는 15년의 학원 강사들의 노하우가 담긴 천재교육 ‘체크체크’ 시리즈 중 중학교 내신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중학교 수학 문제집이다. 전국 중학교 최신 수학 시험 기출문제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천재교육 ‘체크체크 유형체크 N제’는 기출 문제를 <필수 유형 익히기>, <중단원 유형 다지기>, <만점 다지기>의 3단계의 수준으로 구성해 내 실력에 맞게, 학교 시험의 다양한 유형을 빠르고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필수 유형 익히기>를 통해 난이도별, 유형별로 세분화 된 대표 유형들을 익힌다. <중단원 유형 다지기>의 경우 실제 수학 시험과 동일한 점수 배점이 기재되어 있어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체크 할 수 있다. 이후 서술형 문제와 통합교과 문제, 창의력 문제 등도 함께 풀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만점 도전하기>에서는 내신 시험 점수의 발목을 잡는 심화 문제 유형을 연습 할 수 있도록 심화 문제들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도전 길잡이’를 통해 문제 풀이의 키워드를 제시해 줘 수월한 문제 풀이를 돕는다.

 

천재교육 ‘유형체크 N제’에는 중학교 수학 내신 만점을 돕는 별도 부록이 존재하는데, ‘쌍둥이 유형 테스트와 실전 모의고사’가 그 예다.

 

<필수 유형 익히기>, <중단원 유형 다지기>의 동일 유형 문제들을 수록해 유형별로 더 많은 문제를 연습할 수 있고 중간고사/기말고사 대비 실전 모의고사가 2회씩 수록되어 시험 직전 활용하기 좋다.

 

실제 ‘유형체크 N제’를 사용한 사용자들은 “난이도 별 기출 문제로 실력에 맞춰 풀기 쉽다”, “유형별 문제 수가 많고 다양한 유형들이 있어 유형별로 연습하기 좋다.”, “설명이 쉬워 혼자서도 이해할 수 있고 개념을 바로 문제에 적용해 보게 되어 있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천재교육 ‘유형체크 N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천재교육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며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집을 팔라”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장동혁 당 대표는)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먀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다”며 장동혁 대표도 집을 팔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우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대법관 14→26명, 전기통신금융사기 단독판사 관할 법원조직법 개정안 국회 통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증원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종결시키고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총 투표수 247표 가운데 찬성 173표, 반대 73표, 기권 1표로 통과시켰다. 현행 법원조직법 제4조(대법관)제2항은 “대법관의 수는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14명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4조(대법관)제2항은 “대법관의 수는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26명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32조(합의부의 심판권)제1항은 “지방법원과 그 지원의 합의부는 다음의 사건을 제1심으로 심판한다. 3. 사형, 무기 또는 단기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에 해당하는 사건. 다만, 다음 각 목의 사건은 제외한다. 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15조의2에 해당하는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2. ‘전기통신금융사기’란 ‘전기통신기본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전기통신을 이용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