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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청라 연장에 스타필드 호재 더한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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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사업’ 및 ‘스타필드 청라사업’이 본격적으로 사업 착수에 돌입했다고 발표되면서 청라국제도시 내 신규 주거시설들에 향하는 시선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 이 지역에서는 인천 서구의 풍부한 개발 호재를 품고 일대 개발 사업의 직접 수혜가 전망되고 있는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오피스텔의 분양이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청라 숙원 사업인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을 도보권에 위치하며 스타필드 청라와 맞닿아 미래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청라국제도시 내 굵직한 개발 호재가 가시화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으며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가 호평을 얻고 있다.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23~51㎡ 오피스텔 626실과 근린생활시설 56실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사업은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에서 서구 석남동까지 4.2㎞에 2개 역사인 석남연장선은 내년 상반기에 개통될 예정이다. 석남연장선에서 청라국제도시까지 총 10.74㎞(1·2·3·4공구) 구간인 청라연장선도 2027년 개통될 계획이다.

 

향후 청라에서 서울 구로까지 현재 78분에서 42분으로 단축되고, 강남까지는 환승 없이 한 번에 오갈 수 있는 등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현재 인천공항2터미널역에서 출발한 공항철도 열차를 타고 9호선으로 갈아타려면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해야 했으나 직결되면 곧바로 9호선 강남·강동으로 갈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북청라IC, 북인천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로 진출입도 수월하다.

 

스타필드 청라는 총 16만5000㎡ 부지에 문화·숙박시설·위락·레저공간 등이 포함된 대형 복합쇼핑몰로 건립될 예정이다. 완공되면 최대 40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는 물론, 생산 및 부가 가치 유발 효과까지 겹쳐져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사업지 주변에 인천 서부산업단지, 인천터미널 물류단지가 있어 이 부지 내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 수요를 흡수할 예정이다. 상주 및 연수인구 최대 1만8000여 명의 글로벌 금융타운으로 조성되는 하나금융타운이 가깝다. 종합병원, 전문병원, 의과전문대학 등으로 구성 예정인 청라의료복합타운도 도보권 내 들어설 예정이다.

 

우수한 단지 상품성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청라국제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1~1.5룸 위주 설계로 소액 투자에 최적화됐다. 테라스 특화설계(일부 호실 제외)를 적용해 쾌적성과 개방감을 높혀 임대 선호도를 높였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 설계 및 호실 당 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도보권인 역세권이며 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직결 사업이 예정대로 2023년 개통되면 수도권 주요 지점 및 서울 강남과의 빠른 이동으로 청라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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