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1.27 (금)

  • 맑음동두천 1.4℃
  • 흐림강릉 7.0℃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4.7℃
  • 맑음대구 6.4℃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6.3℃
  • 구름조금부산 8.2℃
  • 구름많음고창 5.4℃
  • 흐림제주 9.9℃
  • 맑음강화 2.0℃
  • 구름조금보은 3.6℃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6.7℃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e-biz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조리학과, 카빙 진로 특강 진행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 조리학과가 부산 마스터요리학원에서 카빙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마스터요리학원생 등 특강을 신청한 일반인도 참여해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푸드 카빙을 체험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카빙 진로 특강에 참여한 일반인은 “다양한 재료로 푸드 카빙을 체험해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카빙을 직접 해보니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다. 이번을 계기로 카빙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도전해 볼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카빙 진로 특강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조리학과 김부영 학과장, 김영희 외래교수의 카빙 시연 그리고 박현미 명장과 조리학과 정길순 학생의 보조로 진행됐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조리학과 김부영 학과장은 “이번 진로 특강을 통해 진로 선택의 고민이 있던 분들에게 다양한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수도권 외 지방에서도 조리학과 진로 특강을 개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조리학과는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을 진행한다. 카빙, 각종 카페 디저트 관련 자격증과 아동요리지도사, 와인 소믈리에 관련 자격증 등 조리학과 개설 과목과 연계된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는 2020년 12월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與 "주호영 막말 금도 넘어" vs 野 "靑 하수정당 몰염치해"
강선우 "주호영 '고삐풀린 미친 말' 원색적 망언" 배현진 "윤석열에 으르렁대는 꼴이 딱 하수구탕" [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 국민의힘은 27일 더불어민주당이 "주호영 원내대표의 막말이 금도를 넘어섰다"고 비판한 것에 대해 "청와대 하수(下手)정당"이라고 표현하며 맹비난했다. 배현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문재인 청와대의 하수 정당으로 전락한 더불어민주당이 이제는 제 스스로 한 일과 한 말을 선택적으로 망각하는 혼돈의 길로 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배 원내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의 탄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며 추켜세우고 임명했던 검찰총장을 마치 벼르고 벼르다 만난 부모의 원수나 되는 듯 으르렁대는 꼴이 국민 보시기에 딱 '하수구탕'"이라고 했다. 이어 "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진실 규명을 위한 이른바 윤석열 국정조사를 요구했고 야권은 집권여당의 대표가 오랜만에 상식으로 돌아온 선택 '딱 한 가지'를 했다고 판단했다"며 "불가피한 재택으로 잠시 당과 멀어진 덕분일까"라고 비꼬았다. 또 "'법 대로, 절차대로, 입법기관의 양심대로 하자'는 야당의 입장 어디에도 막말은 없다"며 "살려달라는 국민의 호소를 간곡히 전할 뿐이다. 제발 국민의

경제

더보기
홍남기 "내년 내수경기 신속 회복 특단의 대책 고민 중"
연구기관장·투자은행 전문가 간담회 주재, 의견 수렴 "경제반등 모멘텀 위해 코로나 극복 정책 대응 방점" "위기 이전 수준의 반등…선도형 경제 도약 골든타임" [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 경제정책방향과 관련해 "방역과 경제간 균형점을 강구해야 하는 상황에서 내수경기의 신속한 활력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연구기관장·투자은행 전문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최우선적으로 빠른 시간 내 확실한 경제반등 모멘텀을 만들어 내기 위해 코로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의 온전한 극복을 위한 정책대응에 방점을 두고 고민 중"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다음 달 발표할 내년 경제정책방향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대내외 경제여건과 내년 경제 전망, 주요 정책과제 등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최정표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 손상호 금융연구원장,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 원장 등 국책 연구기관장과 송기석 BofA 메릴린치 본부장, 박석길 JP모건 본부장, 박종훈 SC 제일은행 전무 등 투자은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부재(不在)는 배를 산으로 가게 한다
[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 한밭대총장과 대전시장을 지낸 염홍철 한남대 석좌교수는 대전 소재 일간지인 <중도일보>에 ‘염홍철의 아침단상’이라는 칼럼을 11월 17일 현재 1021회나 연재하고 있다. 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 예술 등 참으로 다양하다. 일주일에 다섯 번. 4년여 기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글을 써 10월 19일 1000회째를 기록하는 날, “기네스북에 올려도 될 것 같다”는 존경의 마음을 담아 답신을 드렸었다. 그가 지난 16일 ‘어떤 조직이 성공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성과를 내고 생명력 있는 조직에는 반드시 훌륭한 리더가 있다”며 본인의 경험으로 “바람직한 리더십은 ‘겸손’하고, ‘인간적’이고, 이익을 ‘공유’할 줄 아는 배려심이 있어야 하며, ‘유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글을 읽고 역시 답신을 드렸다. “요즘의 리더는 조직의 평화(?)를 위해 그저 침묵을 지키는 게 상책(?)이니 조직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그런데 조직의 평화(?)를 위해 리더가 권한위임이랍시고 조직 구성원들이 하는 일에 침묵하고 방관하고 방조하다가 ‘조직이라는 배가 산으로 가는’ 경험을 염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