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1.30 (월)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2.8℃
  • 구름많음고창 0.2℃
  • 흐림제주 8.5℃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3.9℃
  • 구름많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e-biz

AS의 달인, A/S기사 모집 2개월만에 7백명 돌파하며 주목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라인코리아파트너스(대표이사 김태후)가 운영하는 애프터서비스(A/S) 전문 모바일 플랫폼 ‘AS의 달인’은 A/S 기사 모집 2개월 만에 7백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A/S의 달인에 따르면, 지난 8월 초 A/S 기사 모집을 시작한 이후 약 2개월 만에 등록 인원이 7백명을 넘어섰다. 서울 지역에 등록한 A/S 기사가 118명, 경기도 117명, 인천 37명, 부산 47명, 대구 53명, 광주 41명, 충북 및 대전 101명, 충남 세종 37명, 전남 37명, 경남 40명, 기타 등이다.

 

분야별 A/S 기사로는 가전제품 전문 A/S 기사가 23%, 패션잡화 전문 A/S 기사가 11%, 인테리어 전문 A/S 기사가 56%, 기타 10% 등이다. 특히 고가의 시계 수리 등 명품 전문 A/S 기사도 AS의 달인에 등록하고 있다.

 

AS의 달인은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한 고객과 기술자를 연결해주는 모바일 기반의 A/S 매칭서비스 플랫폼으로 지난 5월 베타서비스로 선보인 후 지난 9월 25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공식 출시됐다.

 

AS의 달인은 A/S가 필요한 상황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해 AS의 달인에 등록하면 인근 지역의 수리 및 수선 전문가가 진단한 후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고객의 평점과 리뷰로 서비스 만족도가 평가되며 서비스 기사와 이용자 간의 진행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김태후 라인코리아파트너스 대표는 “ 가전과 패션잡화 등 다양한 분야의 숙련된 전문가들이 AS의 달인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체계적인 시스템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대한민국 누구나 생활 속 작은 수리와 수선이 필요할 때 AS의 달인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마케팅과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부재(不在)는 배를 산으로 가게 한다
[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 한밭대총장과 대전시장을 지낸 염홍철 한남대 석좌교수는 대전 소재 일간지인 <중도일보>에 ‘염홍철의 아침단상’이라는 칼럼을 11월 17일 현재 1021회나 연재하고 있다. 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 예술 등 참으로 다양하다. 일주일에 다섯 번. 4년여 기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글을 써 10월 19일 1000회째를 기록하는 날, “기네스북에 올려도 될 것 같다”는 존경의 마음을 담아 답신을 드렸었다. 그가 지난 16일 ‘어떤 조직이 성공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성과를 내고 생명력 있는 조직에는 반드시 훌륭한 리더가 있다”며 본인의 경험으로 “바람직한 리더십은 ‘겸손’하고, ‘인간적’이고, 이익을 ‘공유’할 줄 아는 배려심이 있어야 하며, ‘유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글을 읽고 역시 답신을 드렸다. “요즘의 리더는 조직의 평화(?)를 위해 그저 침묵을 지키는 게 상책(?)이니 조직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그런데 조직의 평화(?)를 위해 리더가 권한위임이랍시고 조직 구성원들이 하는 일에 침묵하고 방관하고 방조하다가 ‘조직이라는 배가 산으로 가는’ 경험을 염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