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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규제 후 조건 유리해진 주택담보대출 상품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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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대면 대출…이것 꼭 주의해야 한다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꾸준하게 주택시장&주택담보대출 안정화 및 투기수요 근절, 실수요자 보호를 위한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전역이 규제지역이 됐다. 또한 대전, 청주를 신규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을 받기가 점점 어려워졌다.

 

규제 강화에 이유는 풍선효과, 즉 부동산 규제지역을 피해 그 주변으로 수요가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인근 지역까지 넓게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설상가상으로 올해 코로나 감염증과 맞물려 직접 만나서 약정해야 했던 주택담보대출까지도 ‘비대면’이라는 새로운 영역이 가능해졌다.

 

주택담보대출은 금융사의 직접적인 통화보다 100% 무료 금리 비교사이트를 통해 방향을 먼저 설계 후 금융사로 진행하는 추세이다. 컨설팅을 해주는 금리 비교사이트가 증가하고 있지만 검증되지 않는 업체로 전화했다가 낭패를 본 사례가 적지 않다.

 

더베스트 모기지는 사업자등록증 확인이 가능하며 다양한 매체에 등록이 되어있는 규모가 있는 회사이다. 그러므로 개인정보와 기록 등 보안이 잘 되어있어 다른 타사보다 안전성이 보장되어 있다.

 

주택담보대출 무료비교 사이트 더베스트는 "높은 승인율"을 자랑하며 그에 따라 실제 사례와 후기도 상당하다. 승인율을 자랑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경력이 다분하며 직급이 높은 "베테랑 직원"이다.

 

경력이 다분한 베테랑 직원들이 1:1 상담을 통해 신속하고 빠른 일 처리 능력 덕분에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진행에 있어 승인 및 진행 후 사후 금리인하 요구권까지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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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헌법 대놓고 위반...더불어민주당은 사법파괴 멈춰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25일 국회에서 논평을 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는 헌법 제27조 ‘법률이 정한 법관’ 규정과 제101조 ‘법원의 각급 법원 조직’을 대놓고 위반하고 있다. 또한, 오직 군사법원만을 특별법원으로 둘 수 있다고 명시한 헌법 110조와도 충돌한다”며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의 뜻에 따라 이미 진행 중인 재판에 대해 정치권이 요구한다고 임의의 특별재판부가 만들어진다면 그 자체가 사법의 정치화이고 헌법이 보장한 재판 독립성을 훼손하는 것이다. 권력자의 요구에 따라 답을 정해 놓고 원하는 판결을 내놓으라는 협박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현행 헌법 제27조제1항은 “모든 국민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법관에 의하여 법률에 의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제101조제1항은 “사법권은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속한다”고, 제2항은 “법원은 최고법원인 대법원과 각급법원으로 조직된다”고, 제110조제1항은 “군사재판을 관할하기 위하여 특별법원으로서 군사법원을 둘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에 충고한다. 내란전담재판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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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교육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된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라이프가 세계 최고의 교수법 전문가이자 명문 대학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가장 존경하는 교수로 손꼽히는 켄 베인 교수의 최신작 ‘최고의 공부는 집에서 시작된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평생을 교육과 배움의 본질을 탐구해 온 그의 연구 여정의 완결편이자 모든 부모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제안이다. 수백 개에 달하는 부모와 교육자들과의 인터뷰, 최신 학습 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아이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려는 학습 태도와 성장 마인드를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양육 해법들이 담겨 있다. 현실적으로 많은 부모들이 성적에만 집중한 나머지, 변화가 빠른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창의성, 끈기, 배움에 대한 열정을 제대로 길러주지 못하고 있다. 잘 교육받은 아이들은 자기 자신에게 질문할 줄 알고, 자기가 가진 신념의 근거를 탐구하며, 새로운 도전에 맞춰 사고를 발전시킬 줄 안다. 반면 단순히 성적을 올리려고 정답을 외우는 데만 집중하는 아이들은 ‘심층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다. 성적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유의미한 학습을 경험한 것은 아니다. 결국 새로운 것을 배우는 방법을 모르거나 배우고자 하는 진정한 의지가 꺾인 채 학업을 마칠 위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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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또 다시 ‘규제 만능주의’의 유령이 나타나려 하고 있다. 지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서 제외되었던 경기도 구리, 화성(동탄), 김포와 세종 등지에서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는 이제 이들 지역을 다시 규제 지역으로 묶을 태세이다. 이는 과거 역대 정부 때 수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낳았던 ‘풍선효과’의 명백한 재현이며,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땜질식 처방을 반복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규제의 굴레, 풍선효과의 무한 반복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는 오히려 정부의 규제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곳을 묶으면, 규제를 피해 간 옆 동네가 달아오르는 ‘풍선효과’는 이제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공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를 규제 지역으로 묶자, 바로 그 옆의 경기도 구리, 화성, 김포가 급등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거나, 비교적 규제가 덜한 틈을 타 투기적 수요는 물론 실수요까지 몰리면서 시장 과열을 주도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보이자 정부는 불이 옮겨붙은 이 지역들마저 다시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