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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북적이는 배후수요 갖춘 ‘브릭스 백운’ 상업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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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일 주 7일 상권 최적의 입지에 대로변 위치 선점

 유명 관광지 및 대규모 쇼핑몰 수요 유입에 상가 수익 극대화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강력한 부동산 규제와 저금리 시대로 인해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창출하는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상가 투자 핵심 포인트로 '365일 상권'이 강조되고 있다.

 

365일 상권이란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상권을 뜻한다. 이런 상권에 위치한 상업시설들은 특정 요일에 제한 없이 일주일 내내, 사시사철 다양한 수요층이 몰려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처럼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기대할 수 있는 365일 상권이 부동산 시장의 중심 키워드로 주목 받고 있다. 평일에는 인근 거주민들과 주변 협력 업체 등의 안정적인 배후 수요 확보가 가능하고, 주말에는 대형 ‘몰’ 조성을 통해 유동 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중에는 영업이 잘되고, 주말에는 유동인구를 수요로 확보할 수 있는 입지에 상업시설이 속해 있는 지를 먼저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며 “교통환경 그리고 가급적 아파트 단지가 많은 주거지와 가까운 입지에 속해 주중, 주말 할 것 없이 영업이 잘 되는 곳을 노려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개성토건이 의왕백운밸리 주4블록에 분양 중인 ‘브릭스 백운’상업시설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브릭스 백운’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여㎡ 근린생활시설 43실, 주차시설 206대로 구성된 복합상가다.

 

의왕백운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단지 및 단독주택 밀집지 생활권 입지에 속해 있어 상업시설의 고정 수요가 확보돼 있고, 주변으로는 유명 휴양관광시설 백운호수와 대형 롯데쇼핑몰(예정)도 인접해 있어 시장의 전망도 밝다.

 

먼저 ‘브릭스 백운’의 입지를 자세히 살펴보면, 사업지와 약 500m 거리의 아파트 단지와 공원, 문화복합시설이 위치해 있어 기본적으로 유동 인구가 풍부한 곳에 속한다. 여기에 의왕백운밸리에 이미 입주가 완료된 약 1만600여세대 수용인구와 계획가구 4,000여세대 단지의 입주민 고정 수요도 존재한다.

 

특히 ‘브릭스 백운’은 아파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길목에 위치한데다 대규모 쇼핑몰이 추가로 공급 예정인 약 10만㎡ 규모의 쇼핑몰 부지(예정)로 이어지는 입지도 선점했다. 이에 쇼핑, 업무, 주거 수요를 상시 확보하는 상권으로 365일 풍부한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다가 어느 곳에서도 쉽게 눈에 띌 수 있는 대로변 입지를 선점한 점도 ‘브릭스 백운’만의 특징이다. 호실 대부분이 대로변 배치하여 사계절 내내 풍부한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다.

 

주변 교통 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서쪽으로 서울외곽고속도로, 남쪽으로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 안양-성남 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생활권을 20분대로 누릴 수 있고 수도권으로 이동이 쉽다. 여기에 2025년 월곶~판교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앞으로 대중교통 여건이 대폭 개선되면 ‘브릭스 백운’은 폭발적인 유동인구 흡수와 함께 상가 수익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브릭스 백운’은 현재 분양 중에 있으며, 홍보관은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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