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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품귀 현상 가속화…각종 호재 품은 서울역 아파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펜트하우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펜트하우스 35층 304㎡ 전세가 30억원 매물

GTX-A·B, 지하철 1·4호선 갖춘 서울역 1분거리 지하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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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연이어 발표한 정부는 부동산 규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서울권의 아파트 가격과 전세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전세 품귀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아울러 높은 전세가로 서울권역 내 전세물건을 확보하지 못하는 세입자가 수도권 지역으로 이전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도 나타나며, 수도권 일부지역까지 전세가가 오르는 추세이다.

 

실제 고급주택과 펜트하우스에 대한 국토부 전세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 4월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200㎡가 40억원(33층)에 거래되어 올해 서울에서 가장 비싼 전세가를 기록했다. 이어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244㎡ 35억원(57층), 용산구 한남더힐 235㎡ 34억원(8층),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삼성 195㎡ 31억원(33층)에 전세거래가 체결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한미금융그룹(회장 김재동)이 서울역 인근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펜트하우스를 전세 및 매각한다고 전했다.

 

용산구에 위치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펜트하우스(C동 35층 304㎡)는 4세대 중 맨 앞자리에 위치해 가로막힘 없이 탁트여 영구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전세계약시 취득세와 종부세를 절감하면서 펜트하우스에 거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매입도 가능하다.

 

 

펜트하우스는 공급물량이 매우 적어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고 “부르는 게 값”이란 인식이 일반적이다. 전세 및 매매 물건 자체가 희소하고, 자산가들(기업 오너, 유명 연예인, 벤처 사업가 등)이 소유 및 거주하고 있어 경기불황기에도 가격이 잘 떨어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은 3개 동을 120m 브릿지로 연결한 스트리트형 커뮤니티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KTX와 GTX-A·B, 지하철 1호선, 4호선이 만나는 교통 중심 서울역 인근에 위치해 광역복합환승센터가 완성되면 완벽한 교통허브로 거듭나게 된다. 또한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 사업인 ’서울로 7017’로 인한 주변 유동인구 증가와 1조 6천억원 규모의 서울 북부역세권 개발호재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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