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22.0℃
  • 구름많음강릉 17.2℃
  • 흐림서울 21.5℃
  • 구름많음대전 23.7℃
  • 맑음대구 25.6℃
  • 맑음울산 20.0℃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23.2℃
  • 구름많음고창 20.2℃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강화 16.3℃
  • 구름많음보은 23.2℃
  • 맑음금산 25.0℃
  • 맑음강진군 24.5℃
  • 맑음경주시 22.0℃
  • 맑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e-biz

전세품귀 현상 가속화…각종 호재 품은 서울역 아파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펜트하우스

URL복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펜트하우스 35층 304㎡ 전세가 30억원 매물

GTX-A·B, 지하철 1·4호선 갖춘 서울역 1분거리 지하도 연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연이어 발표한 정부는 부동산 규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서울권의 아파트 가격과 전세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전세 품귀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아울러 높은 전세가로 서울권역 내 전세물건을 확보하지 못하는 세입자가 수도권 지역으로 이전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도 나타나며, 수도권 일부지역까지 전세가가 오르는 추세이다.

 

실제 고급주택과 펜트하우스에 대한 국토부 전세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 4월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200㎡가 40억원(33층)에 거래되어 올해 서울에서 가장 비싼 전세가를 기록했다. 이어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244㎡ 35억원(57층), 용산구 한남더힐 235㎡ 34억원(8층),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삼성 195㎡ 31억원(33층)에 전세거래가 체결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한미금융그룹(회장 김재동)이 서울역 인근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펜트하우스를 전세 및 매각한다고 전했다.

 

용산구에 위치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펜트하우스(C동 35층 304㎡)는 4세대 중 맨 앞자리에 위치해 가로막힘 없이 탁트여 영구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전세계약시 취득세와 종부세를 절감하면서 펜트하우스에 거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매입도 가능하다.

 

 

펜트하우스는 공급물량이 매우 적어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고 “부르는 게 값”이란 인식이 일반적이다. 전세 및 매매 물건 자체가 희소하고, 자산가들(기업 오너, 유명 연예인, 벤처 사업가 등)이 소유 및 거주하고 있어 경기불황기에도 가격이 잘 떨어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은 3개 동을 120m 브릿지로 연결한 스트리트형 커뮤니티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KTX와 GTX-A·B, 지하철 1호선, 4호선이 만나는 교통 중심 서울역 인근에 위치해 광역복합환승센터가 완성되면 완벽한 교통허브로 거듭나게 된다. 또한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 사업인 ’서울로 7017’로 인한 주변 유동인구 증가와 1조 6천억원 규모의 서울 북부역세권 개발호재가 마련되어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