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1.1℃
  • 맑음강릉 9.3℃
  • 맑음서울 14.8℃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1.0℃
  • 맑음울산 12.0℃
  • 맑음광주 13.6℃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14.2℃
  • 맑음제주 15.1℃
  • 맑음강화 12.6℃
  • 맑음보은 14.0℃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11.7℃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e-biz

프뢰벨, 영유아 발달 시기별 최적화 교육 프로그램인 ‘토탈시스템’ 매출 확대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교육전문기업 프뢰벨 행복나누기(이하 ‘프뢰벨’)는 다중지능 교육프로그램인 ‘토탈시스템’이 꾸준한 인기와 관심을 받으며 코로나19 시기에도 불구하고 판매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프뢰벨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홈스쿨링 수요 상승과 더 높은 질의 교육에 대한 관심 증가가 매출 호조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휴원하는 어린이집, 문화센터 등 시설 이용 제한이 늘어나면서 홈스쿨링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많아졌다. 특히, 영유아 발달 과업에 적합한 단계별 교재∙교구와 전문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업에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하는 입소문이 퍼져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이다.

 

프뢰벨의 43년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토탈시스템’은 영아기부터 유아기까지 영역별 발달 상황에 꼭 맞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감각 자극 시기, 애착 형성 시기 등 어린이의 성장과 발달 시기에 적절한 교재교구와 전문수업을 구성으로 어린이의 감각, 정서, 언어, 인지 발달을 균형있게 발달시킬 수 있다. 한 번의 선택으로 자녀의 다중지능 발달 자극뿐만 아니라 영유아기 교육 고민을 덜 수 있게 된 것이다.

 

토탈시스템 고객에게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교육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 콘텐츠’가 제공된다. 교재와 연계된 놀이 방법을 알려주고 연계 영상 및 음원을 통해 균형 있는 놀이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프뢰벨 관계자는 “토탈시스템에 대한 많은 고객분들의 관심을 반영해 특별히 ‘체험 수업’을 준비했다”며 “체험수업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250만 고객이 만족한 토탈시스템 을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며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