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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앞둔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 중심 상가 ‘검단 메트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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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투기 수요의 부동산시장 원천 차단을 골자로 하는 부동산 대책이 잇따라 발표되며 주택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이로 인해 임대사업이 가능한 상업•업무용 부동산시장에 향하는 시선이 급증하고 있다. 시중 유동자금이 상업•업무용 부동산시장으로 유입된 가운데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15만6031호로 지난해 동기 14만4200호 대비 8.2% 증가했다.

 

따라서 전국 핵심 입지에 신규 공급되는 상업시설 등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검단신도시에서는 지역 내 최초로 주거시설이 형성되는 1단계 구역이자, 롯데건설 컨소시움이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된 특화 3구역 넥스트 콤플렉스와 인접한 초역세권 상가 ‘검단 메트로시티’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넥스트 콤플렉스 특화구역과 마주보는 위치를 선점하며 지역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떠오르고 있는 검단 메트로시티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1단계 상업지역 내 C12-2-2BL에 들어선다.

 

서울에서 검단신도시로 진입 시 처음 마주하게 되는 검단신도시 관문이자 검단의 동서축과 남북축을 관통하는 도로가 만나는 지점으로 상가 특성상 최적의 입지를 갖츤 검단 메트로시티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역 101신설역(가칭)과 인접한 초역세권 상가로 호평을 얻고 있다고 한다.

 

검단 메트로시티는 검단신도시 내 첫번째 시기에 공급되는 상가임에 따라 선점 효과의 직접 수혜지로 전망되며 풍부한 유동인구 유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연면적 20,401.21㎡(구 6,171평), 최고 높이 43.40m 규모의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는 지하 3층~지상 9층으로 구성되며 학원과 병의원을 비롯해 음식점, 소매점, 운동시설, 업무시설 등의 입점이 계획돼 있다. 법정 주차 대수인 120.79대를 웃도는 145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이 계획돼 상가 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탄탄한 배후수요를 보유한 검단 메트로시티는 검단신도시 7만5천, 원당지구 1만8천, 풍무지구 2만2천 총 12만 세대를 품어 상권 확대와 활성화에 유리하며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중심 상가로 접근성과 노출성이 뛰어나다고 한다.

 

인천 1호선 연장 확정(2024년 준공 목표)과 인천 2호선 연장(예타 대상 사업 선정)뿐만 아니라 공항철도-9호선 직결 사업이 2023년 운행 개시를 목표로 진행 중 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대형 호재들과 넥스트 콤플렉스가 연계되면 더욱 많은 유동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관측되며 하반기에 지역 내 공동주택 및 주상복합 5개 단지가 분양 예정으로 향후 입주가 완료되면 메트로시티 상가의 운영에도 시너지를 창출하게 된다.

 

검단 메트로시티는 소득이 높고 유동인구 비율이 높은 역세권 상권 소비 중심층인 30~50대 방문객들을 위해 체계적인 MD가 계획된다. 이 같은 중심상권 키테넌트 MD 구성을 통해 집객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추천 업종은 △1층 편의점, 약국, 음식점, 휴대폰대리점, 카페/디저트 △2층 은행, 음식점, 미용실 및 사무실 △3~4층 세무사/법무사 사무실 △5층 어학원, 보습학원, 도서관, 독서실 △6~8층 의원 및 병원 △9층 필라테스, 요가, 스크린골프, 체육관 등이다.

 

분양이 예정된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일대에 운영 중이며 대표 전화번호를 통해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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