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4℃
  • 구름조금고창 -1.5℃
  • 맑음제주 6.1℃
  • 구름조금강화 -7.5℃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e-biz

분양 앞둔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 중심 상가 ‘검단 메트로시티’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투기 수요의 부동산시장 원천 차단을 골자로 하는 부동산 대책이 잇따라 발표되며 주택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이로 인해 임대사업이 가능한 상업•업무용 부동산시장에 향하는 시선이 급증하고 있다. 시중 유동자금이 상업•업무용 부동산시장으로 유입된 가운데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15만6031호로 지난해 동기 14만4200호 대비 8.2% 증가했다.

 

따라서 전국 핵심 입지에 신규 공급되는 상업시설 등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검단신도시에서는 지역 내 최초로 주거시설이 형성되는 1단계 구역이자, 롯데건설 컨소시움이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된 특화 3구역 넥스트 콤플렉스와 인접한 초역세권 상가 ‘검단 메트로시티’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넥스트 콤플렉스 특화구역과 마주보는 위치를 선점하며 지역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떠오르고 있는 검단 메트로시티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1단계 상업지역 내 C12-2-2BL에 들어선다.

 

서울에서 검단신도시로 진입 시 처음 마주하게 되는 검단신도시 관문이자 검단의 동서축과 남북축을 관통하는 도로가 만나는 지점으로 상가 특성상 최적의 입지를 갖츤 검단 메트로시티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역 101신설역(가칭)과 인접한 초역세권 상가로 호평을 얻고 있다고 한다.

 

검단 메트로시티는 검단신도시 내 첫번째 시기에 공급되는 상가임에 따라 선점 효과의 직접 수혜지로 전망되며 풍부한 유동인구 유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연면적 20,401.21㎡(구 6,171평), 최고 높이 43.40m 규모의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는 지하 3층~지상 9층으로 구성되며 학원과 병의원을 비롯해 음식점, 소매점, 운동시설, 업무시설 등의 입점이 계획돼 있다. 법정 주차 대수인 120.79대를 웃도는 145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이 계획돼 상가 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탄탄한 배후수요를 보유한 검단 메트로시티는 검단신도시 7만5천, 원당지구 1만8천, 풍무지구 2만2천 총 12만 세대를 품어 상권 확대와 활성화에 유리하며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중심 상가로 접근성과 노출성이 뛰어나다고 한다.

 

인천 1호선 연장 확정(2024년 준공 목표)과 인천 2호선 연장(예타 대상 사업 선정)뿐만 아니라 공항철도-9호선 직결 사업이 2023년 운행 개시를 목표로 진행 중 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대형 호재들과 넥스트 콤플렉스가 연계되면 더욱 많은 유동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관측되며 하반기에 지역 내 공동주택 및 주상복합 5개 단지가 분양 예정으로 향후 입주가 완료되면 메트로시티 상가의 운영에도 시너지를 창출하게 된다.

 

검단 메트로시티는 소득이 높고 유동인구 비율이 높은 역세권 상권 소비 중심층인 30~50대 방문객들을 위해 체계적인 MD가 계획된다. 이 같은 중심상권 키테넌트 MD 구성을 통해 집객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추천 업종은 △1층 편의점, 약국, 음식점, 휴대폰대리점, 카페/디저트 △2층 은행, 음식점, 미용실 및 사무실 △3~4층 세무사/법무사 사무실 △5층 어학원, 보습학원, 도서관, 독서실 △6~8층 의원 및 병원 △9층 필라테스, 요가, 스크린골프, 체육관 등이다.

 

분양이 예정된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일대에 운영 중이며 대표 전화번호를 통해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당정, 공소청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에 사실상 합의...“수사·기소 분리 원칙 지켜지게 최선”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12일 입법예고한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범여권에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모두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도 부여하지 않는 것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검찰개혁과 관련해 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이고 검찰청을 폐지하면 검사는 공소 유지만 하라는 것이다”라며 “이런 기본 정신에 어긋나면 안 된다는 게 민주당 의원 대부분의 생각이고 아마 그것대로 (입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혁 정부법안은 민주당에서 충분하게 토론하고 수사·기소 분리라는 국민 눈높이에 맞게 수정하겠다”며 “토론하는 과정에서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당과 정부 사이의 이견은 없다”며“명실상부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는 검찰개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


사회

더보기
내란 특검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 구형!...“12·3 비상계엄 사태는 중대한 헌법 파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박억수 특별검사보는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 수호 및 국민 자유 증진에 대한 책무를 저버리고 국가 안전과 국민 생존을 본질적으로 침해한 것으로 목적, 수단, 실행 양태를 볼 때 반국가 활동의 성격을 갖는다"며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으로 지적한 반국가세력이 누구였는지 명확하게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회, 선거관리위원회 난입과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등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파괴 사건이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신의 행위가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에 중대한 침해를 초래했는지에 대해 성찰하지 않았다.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이를 지켜낸 국민이다”라고 말했다. 박억수 특검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사법부와 입법부를 장악해 장기간 집권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국가 공동체 이익을 위해서만 사용돼야 할 물적 자원을 동원한

문화

더보기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통합의 장’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새해의 문턱에서 하나의 노래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 현대문화기획 주관 신년음악회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신년음악회를 넘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상징적인 ‘통합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음악회의 중심에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4악장 ‘환희의 송가’가 놓여 있다. 인류 보편의 연대와 형제애를 노래하는 이 작품에 한국 최초의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핵심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무대의 의미는 더욱 깊어진다. 성악 전공자에게도 높은 난이도로 알려진 이 합창곡을 통해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음악적 도전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무대 위에 올린다. 무대에는 프랑스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참가자들, 그리고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이 함께 오른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총 150명의 연합합창단은 지역과 국경을 넘어 하나의 목표로 모였다. ‘베토벤의 합창에 함께 서기 위해’, 그리고 ‘함께 노래함으로써 더 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