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개그맨 허경환의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공동대표 허경환, 김주형)이 지난해 카카오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29일 IBK기업은행을 통해 3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0년 다이어트용 닭가슴살 사업으로 시작한 허닭은 가성비를 중심으로 한 일반 식품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식품 전문 기업이다. 식품회사로는 이례적으로 내부에 AI 개발팀을 두고 운영, 제품개발, 수요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도입하고 있다.
그 결과 신제품 성공률과 재고관리에 있어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매월 약 300만개 가량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IT 관련 고급 인력을 대거 스카우트하면서 기존 식품업계와는 다른 독특한 경영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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