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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서구 에어로빅 확진...목동 학원가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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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에어로빅 학원 관련 확진 자녀 '목동학원 다녔다'

 

[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 서울 강서구 소재 에어로빅 학원 관련 확진자의 자녀가 서울 목동 소재 '대입 입시학원'을 다닌 것으로 밝혀지며, 학원가에 비상이 걸렸다.

 

28일 양천구는 '목동 대입 학원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확진자가 다닌 학원 수강생 50여명을 검사하고 있다' 밝혔다.

 

검사결과는 29일까지 나올 것 알려진 가운데,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학원가 비상이 걸렸다.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대형 대학입시학원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 학원은 모든 수강생들에게 "학생들은 28일 등원하지 말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자택에서 자습에 충실해 달라"고 긴급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상태로 구는 해당 학원 수강생 88명과 강사 3명에 대한 검체검사와 현장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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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해 첫 금통위, 금리 동결 전망 ... 연 0.50%로 사상 최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한국은행이 15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에서 새해 첫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라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은은 지난해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친 인하 결정으로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0.50%로 낮춘 뒤 네 차례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해왔다. 자산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과 달리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이번에도 한은이 금리동결을 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4~7일 채권업계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100명 중 전원(100%)이 이달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주요국과 마찬가지로 경기 회복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금리동결 기조를 이어나갈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시장의 관심은 금융안정에 대한 한은의 경계수위에 더 쏠리는 분위기다. 가계부채가 폭증한 가운데 막대한 유동성이 부동산과 주식 시장으로 쏠리는 현상이 심화되면서 자산시장 거품(버블) 우려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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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자도 백신 접종 필요…항체 지속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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