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1.23 (토)

  • 구름많음동두천 6.6℃
  • 흐림강릉 3.1℃
  • 흐림서울 9.4℃
  • 흐림대전 10.3℃
  • 흐림대구 8.8℃
  • 울산 10.4℃
  • 광주 9.6℃
  • 흐림부산 10.5℃
  • 흐림고창 9.1℃
  • 제주 12.5℃
  • 구름많음강화 7.4℃
  • 흐림보은 8.7℃
  • 흐림금산 9.8℃
  • 흐림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8.7℃
  • 흐림거제 11.4℃
기상청 제공

사람들

기능성신발 워라이즈 김기연 대표 '세계여성발명왕대회' 은상 수상

URL복사

 

[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 기능성신발 국내브랜드 워라이즈(주) (대표이사 김기연)는 ‘2020 세계여성발명왕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워라이즈(주)의 기능성신발은 국내 신발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뛰어난 기능성슈즈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워라이즈 기능성 스프링슈즈는 솔 부분에 4개의 스프링이 흡수, 분산시키는 기능으로 인해 보행 시 신체가 받아야 할 충격을 현저히 줄이고 운동력을 향상시켜 허리디스크, 관절염, 족부질환 등 보행 시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워라이즈 대표이사는 “실질적으로 걷기운동이 절실히 필요함에도 보행시 느껴지는 불편함들 때문에 운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현재 진행중인 의료보조기 등록으로 의료신발 분야에 선구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2019년 여성창업대회 입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워라이즈(주) 기능성 스프링신발은 실제 착용 사례 중 95%만족도(네이버쇼핑)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특허청은 이러한 대전환의 시기에 여성발명인들이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코로나 시대’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오세훈, 아동학대 장기 대책 위한 보육서비스 확충
"아동학대 계속 일어나는 건 처벌 강화에만 집중해서" "서울시장 당시 추진한 공공 보육시설 등 발전시키겠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아동학대를 가장 수치스럽고 하루 빨리 근절해야 할 사회적 문제로 보고 장기적인 종합대책을 병행해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전 시장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임신과 출산 때는 다양한 지원책이 있지만 정작 그 이후 오랫동안 아이를 양육해야 하는 부모들의 육아 스트레스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보육 시스템과 서비스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온 국민을 울렸던 정인이의 죽음이 채 잊히기도 전에 작년 7월, 47일 된 영아가 두개골 골절로 사망해 그 부모가 학대치사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며 "이런 일이 자꾸 일어나는 것은 그것을 한 가정 내 문제로, 천부적인 부모의 도리나 사람됨에 맡기고 법적 처벌 강화에만 집중해 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제가 서울시장 당시 추진했던 공공 보육시설 확충, 24시간 365일 보육서비스, 영유아 예방접종 무료 실시,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내린 이틀 후인 지난 1월 8일. 영하 18도의 혹한으로 이면도로는 아직도 꽝꽝 얼어붙어 있던 날 히든기업 취재를 위해 경기도 평택을 방문해야 했는데 운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으로 지제역에 하차하여 본사 기자와 만나 히든기업 대상기업을 찾아가기로 했다. 무사히 전철을 타고 앉아가게 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것은 정말 기가 막힌 선택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워커홀릭답게 전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 정리에 열중했다. 그런데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동탄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보니 필자가 탔던 전철은 병점역에서 환승을 해야되었던 것인데 SNS에 열중하느라 환승 방송을 듣지 못했던 것. 할 수 없이 종착역에서 내려 환승역까지 되돌아갔다. 그런데 환승역인 병점역에서 또한번 황당한 일을 경험한다. 병점역에 내려 어떤 노인 분에게 “지제역으로 가려면 어디서 타야하나요?”라고 물었더니 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건너편으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