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1.14 (목)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6.8℃
  • 맑음대전 11.1℃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2.3℃
  • 연무광주 12.0℃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4.9℃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10.9℃
  • 맑음금산 10.8℃
  • 맑음강진군 13.0℃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e-biz

SAUK, 영국·네덜란드유학 유튜브 생방송 오픈데이 진행

오는 5일...채팅 통한 문의 실시간 답변 제공

URL복사

 

[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SAUK가 오는 5일 오후 1시부터 영국·네덜란드유학 유튜브 생방송 오픈데이를 학교담당자와 함께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오픈데이에는 영국과 대학교 입학을 위한 각 대학교들의 파운데이션 담당자가 2021년 업데이트 정보 전달과 함께 채팅으로 학생들이 그동안 갖고 있던 문의에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할 예정이다.

 

생방송 오픈데이의 시작은 ▲영국 더럼대학교 ▲써리대학교 ▲랑카스터 대학교 파운데이션 한국인 담당자 이윤선 실장이 1시부터 1시간동안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는 영국의대 세미나를 영국 UCLAN 대학교 파운데이션 김유선 지사장이 영국의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학생들과 질의응답시간을 갖는다.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네덜란드 공대 트벤테 대학교 파운데이션 한국인 담당자 장지혜 팀장이 네덜란드 유학의 장점을 소개하고, 트벤테 대학교 지원을 위한 입학요건과 입학요건을 안내할 예정이다.

 

㈜SAUK의 송주원 팀장은 “그동안 코엑스에서 진행했던 오픈데이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유튜브 플랫폼을 이용한 생방송 오픈데이를 영국과 네덜란드 대학교 파운데이션 기관들과 함께 시작했다. 이번 유튜브 생방송 오픈데이를 통해 영국유학을 진행하는 모든 학생들에게는 영국유학준비반을 통해 영어,수학,물리 수업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국·네덜란드유학 유튜브 생방송 오픈데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AUK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사회

더보기
형지엘리트, 10대 대상 ‘부캐 문화’ 설문 진행… 청소년 89% 긍정적으로 인식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연예계에서 불고 있는 ‘부캐 열풍’이 청소년들에게로 확대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특정 목적이나 컨셉을 가진 부계정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부캐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지난해 11월 10대 초ㆍ중ㆍ고생을 대상으로 부캐 문화에 관한 설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부캐 문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표현의 자유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 등을 느낀다고 답했다. 또한 설문 참여 학생의 과반 수 이상이 부계정을 운영하고 있었다. 청소년의 10명 중 8명 이상(89%)가 ‘부캐 문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그 이유로 ‘표현의 자유(62%)’, ‘다양한 경험 통해 성장(13%)’, ‘무기력과 스트레스 해소(12%)’ 순으로 꼽았다. 반면에 부정적이라고 답변한 11%의 학생들은 ‘거짓 행동같다’, ‘익명을 내세워 악용한다’ 등으로 의견을 나타냈다. 설문에 참여한 학생의 10명 중 5명 이상(53%)는 SNS 부계정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개인적으로(27%)’ 사용하거나 ‘연예인이나 캐릭터 덕질(27%)’, ‘용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20%)’, ‘저장용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내린 이틀 후인 지난 1월 8일. 영하 18도의 혹한으로 이면도로는 아직도 꽝꽝 얼어붙어 있던 날 히든기업 취재를 위해 경기도 평택을 방문해야 했는데 운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으로 지제역에 하차하여 본사 기자와 만나 히든기업 대상기업을 찾아가기로 했다. 무사히 전철을 타고 앉아가게 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것은 정말 기가 막힌 선택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워커홀릭답게 전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 정리에 열중했다. 그런데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동탄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보니 필자가 탔던 전철은 병점역에서 환승을 해야되었던 것인데 SNS에 열중하느라 환승 방송을 듣지 못했던 것. 할 수 없이 종착역에서 내려 환승역까지 되돌아갔다. 그런데 환승역인 병점역에서 또한번 황당한 일을 경험한다. 병점역에 내려 어떤 노인 분에게 “지제역으로 가려면 어디서 타야하나요?”라고 물었더니 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건너편으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