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6.6℃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24.9℃
  • 맑음대전 26.1℃
  • 맑음대구 26.7℃
  • 맑음울산 17.7℃
  • 맑음광주 24.4℃
  • 맑음부산 18.8℃
  • 맑음고창 20.6℃
  • 맑음제주 21.1℃
  • 맑음강화 19.9℃
  • 맑음보은 24.9℃
  • 맑음금산 25.1℃
  • 맑음강진군 24.0℃
  • 맑음경주시 18.1℃
  • 맑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e-biz

개발 호재 잇따르는 검단신도시…‘검단 메트로시티’ 분양

URL복사

 

[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서울에서 검단신도시 진입 시 처음 마주하게 되는 검단신도시 관문에 들어서는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의 분양이 호평 속에서 진행 중이다.

 

검단신도시는 2019년 4분기 이후 부동산시장의 분위기가 반등하며 미분양 주택 소진 양상이 뚜렷한 지역으로 지역 내 상가는 희소가치가 부각된다.

 

검단신도시 전체 대비 상업시설 면적 비율은 2.97%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일산신도시 및 김포한강신도시를 비롯, 수도권 대표 신도시(평균 5.7%) 대비 낮은 상업시설 비율이다. 실제 일산(7.80%), 위례(7.40%), 김포한강(5.70%) 등 주요 신도시 대비 검단신도시의 상업시설 면적 비율이 낮은 만큼 향후 상가 공급 역시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이에 검단신도시 신규 상가 공급의 희소성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으며 공실률 최소화까지 기대 가능해 검단 메트로시티 역시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임대 사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특화 3구역 넥스트 콤플렉스를 마주하는 초역세권 입지를 선점하는 검단 메트로시티는 1단계 상업지역 내 C12-2-2BL에서 만날 수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역 101신설역(가칭) 초역세권 상가인 검단 메트로시티는 지하 3층~지상 9층의 연면적 20,401.21㎡(구 6,171평), 최고 높이 43.40m 규모로 법정 주차 대수(120.79대)를 상회하는 145대를 맞이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계획됐다.

 

성황리에 분양 중인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는 남측 업무시설용지에 검찰청 및 법원 이전 확정으로 종사자 및 관련 상주인구 증가 예상되고 있으며 상가 기준 동측, 특화 3구역 넥스트 콤플렉스 조성 예정으로 랜드마크화가 기대돼 더욱 많은 유동인구가 유입될 전망이다.

 

검단신도시에는 대형 교통호재들도 잇따르고 있다. 인천 1호선 연장과 공항철도-9호선 사업이 진행 중이며 2호선 연장도 예타 대상 사업에 선정되는 등 순항하고 있다. 또한 서울 5호선 검단-김포 연장선(김포한강선) 계획과 GTX-D노선(가칭) 추진 등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개선된다면 접근성과 노출성이 뛰어난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검단 메트로시티를 중심으로 검단신도시의 신흥 상권이 새롭게 형성될 것으로 관측돼 분양 전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검단신도시 7만5천, 원당지구 1만8천, 풍무지구 2만2천 총 12만 세대가 배후에 자리해 풍부한 수요를 확보한 검단 메트로시티는 역세권 상권 소비 중심층인 30~50대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차별화된 MD구성을 기획했다.

 

검단 메트로시티 1~2층에는 앵커테넌트 및 대형 브랜드, 5층은 학원 등 교육시설, 6~8층은 의료시설, 9층은 체육시설 구성을 계획해 학원, 병의원, 음식점, 소매점, 운동시설, 업무시설 등의 입점이 예상되며 쇼핑과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 메트로시티의 분양은 검단신도시 1단계 중심상업지역 초기 분양 위치와 업종 선점 기회라 할 수 있는 만큼 홍보관을 방문해 검단신도시의 현재와 미래 모두를 아우르는 랜드마크 상업시설을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검단 메트로시티 상가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에서 공개 중이며 대표 전화번호를 통해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