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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 여수·나주 3명 코로나19 확진 어디서?…전남 누적 4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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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화학공장 연구소 2명 추가 양성

빛가람혁신도시 식당 격리 중 확진

 

[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 전남 여수에서 2명, 나주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에 확진됐다. 이로써 전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444명으로 지역감염 392명, 해외유입 52명이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여수 화학공장 연구소 직원인 서울 중랑구 362번 확진자와 접촉한 직장 동료 1명, 중랑구 362번이 이용했던 식당 종업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남 442번, 44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나주에서는 전남 378번 확진자와 함께 빛가람혁신도시 내 매운탕집을 방문했던 지인이 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44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장성 상무대에서도 지난 5일 군인 4명이 격리 중 검사 결과 확진돼 목포시의료원에 입원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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