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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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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 부장
▲기업고객사업부장 윤부원 ▲온라인영업부장 김현일 ▲데이터개발부장 조희래 ▲자금부장 박태화 ▲IT기획부장 이희석 ▲총무지원부장 김동욱 ▲홍보부장 신우현

◇ 유닛장
▲국제마케팅유닛장 이승연 ▲고객상담유닛장 조창섭 ▲CB유닛장 이경민 ▲경영지원유닛장 김지웅

◇ 지점장
▲동래지점장 이경 ▲제주지점장 권재환 

 


< 전보>

◇ 부장
▲락인/공공사업부장 송호영 ▲고객서비스부장 오현아 ▲영업추진부장 김재현 ▲고객마케팅부장 제창희 ▲마이데이터사업부장 박종철 ▲플랫폼채널부장 곽노은 ▲데이터마케팅부장 박진용 ▲신금융사업부장 황상만 ▲재무기획부장 이성한 ▲미래혁신부장 임형욱 ▲채권관리부장 박용휘 ▲신용기획부장 김태우 ▲IT상품개발부장 김강용 ▲정보개발부장 송성섭 ▲HR부장 이상열 ▲감사부장 황해수

◇ 지점장
▲영업부장 한우철 ▲강남지점장 이용섭 ▲노원지점장 장우석 ▲마포지점장 이경수 ▲영등포지점장 이상욱 ▲인천지점장 정병두 ▲대구지점장 한경창 ▲천안지점장 박동하 ▲원주지점장 임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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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해역서 18년 만 4.6 지진 국내도 진동 감지…서해 한빛원전 "영향없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19일 오전 3시21분께 중국 칭다오(청도) 동쪽 332㎞ 지점 해상에서 규모 4.6(중국 지진청 발표 기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18년 만에 발생한 대규모 지진은 우리나라 광주·전남·북 지역에서도 지진동이 감지됐다. 다행히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에는 특이사항이 없었다. 이에 당시 지진을 느꼈다는 시민들의 문의와 신고 7건이 전북소방본부에 접수됐다. 신고자들은 지진 같은 진동을 느꼈다며 "집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흔들림을 느꼈다"면서 "무슨 일이 난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지진 발생 시각에 7건의 신고가 접수됐는데 피해는 없었으나 진동이 느껴졌다는 신고가 대부분"이라며 "전국적으로 30여건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중국과 우리나라 중간에 위치한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지만, 전남과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지진동이 감지됐다"면서 "국외 지진은 규모 5.5 이상인 경우 지진 정보를 발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앙지에서 약 200㎞ 넘게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서해안 유일의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에 설치된 지진감지기에서는 지진값이 관측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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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내린 이틀 후인 지난 1월 8일. 영하 18도의 혹한으로 이면도로는 아직도 꽝꽝 얼어붙어 있던 날 히든기업 취재를 위해 경기도 평택을 방문해야 했는데 운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으로 지제역에 하차하여 본사 기자와 만나 히든기업 대상기업을 찾아가기로 했다. 무사히 전철을 타고 앉아가게 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것은 정말 기가 막힌 선택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워커홀릭답게 전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 정리에 열중했다. 그런데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동탄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보니 필자가 탔던 전철은 병점역에서 환승을 해야되었던 것인데 SNS에 열중하느라 환승 방송을 듣지 못했던 것. 할 수 없이 종착역에서 내려 환승역까지 되돌아갔다. 그런데 환승역인 병점역에서 또한번 황당한 일을 경험한다. 병점역에 내려 어떤 노인 분에게 “지제역으로 가려면 어디서 타야하나요?”라고 물었더니 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건너편으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