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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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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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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전보
▲기획관리국장 김의숙

◇4급 승진
▲의회사무국장 김선희 ▲도시발전사업단장 박금재

◇5급 전보
▲감사실장 이영권 ▲자치행정과장 김명준 ▲노인장애인과장 김동호 ▲민원봉사실장 이호성 ▲관광과장 김선호 ▲교육체육과장 김대식 ▲지역경제과장 김행원 ▲일자리청년정책과장 권용선 ▲보건소장 직무대리 강명원 ▲보건위생과장 박호빈 ▲공원녹지과장 박진홍 ▲부주동장 장명희 ▲유달동장 박현주 ▲북항수질관리사무소장 염송주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지호 ▲자동차등록사무소장 김진현

◇5급 승진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주석재 ▲용당1동장 박희자 ▲연산동장 조영매 ▲산정동장 이민희 ▲부흥동장 이정순 ▲하당동장 이명옥 ▲하수과장 이충완 ▲연동장 윤주명

◇5급 승진(교육대상자)
▲수산과장 직무대리 이영예 ▲용당2동장 〃 윤선옥 ▲만호동장 〃 홍성채 ▲죽교동장 〃 김옥희 ▲북항동장 〃 정길석 ▲원산동장 〃 오세운 ▲신흥동장 〃 이수경 ▲감염병관리팀장 김경희 ▲건설과장 직무대리 김재진 ▲수도과장 〃 강혜선

◇공로연수
▲김덕용 ▲김철준 ▲박형훈 ▲김은희 ▲하점택 ▲이 영 ▲이상선 ▲나승엽 ▲김용희 ▲김춘성 ▲김병국 ▲김동욱 ▲오철주 ▲민채심 ▲조동준 ▲김용근 ▲정필봉 ▲김정섭 ▲정국원 ▲천기배 ▲김성영 ▲노진갑 ▲최광석 ▲강동성 ▲김재학 ▲이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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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차기 대선후보 등록 1년 앞두고 사의...검찰 밖에서 역할 예고
사퇴명분은 '검수완박 저항'…기저엔 '정치' 협의 대신 공개반발로 대중에 존재감 각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일찍부터 대권 후보로 거론되던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사의를 밝혔다.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검사 신분을 벗어난 만큼 윤 총장이 향후 본격적인 정치 활동에 나설지 주목된다. 윤 총장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오늘 총장을 사직하려고 한다"며 "우리 사회가 오랜 세월 쌓아 올린 상식과 정의가 무너지는 것을 더이상 지켜보고 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윤 총장이 내세운 사퇴 명분은 여권이 추진 중인 검찰 수사권의 완전한 박탈, 이른바 '검수완박'에 대한 저항이다. 하지만 사퇴 기저에는 본격적으로 정치 활동에 뛰어들겠다는 결심이 깔려있을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사의 표명에 이르기까지 윤 총장의 행보는 떠들썩했다. 지난 2일과 3일 연이어 언론 인터뷰에 등장해 여권의 움직임을 맹비난했다. 전날 오후 대구지검 방문 때는 수많은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인 상태에서 여당이 범죄가 판치는 세상을 만들려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청와대나 법무부, 여당과 협의에 주력하기보다 반대 여론을 결집해 '검수완박'에 맞서려는 모습이었다. 이같은 선택이 실제 목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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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티앤알바이오팹, 두개골임플란트 본격 영업…장중 상승세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3D 바이오프린팅 전문기업 티앤알바이오팹(246710)이 허가 받은 '두개안면골 임플란트' 제품을 기반한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 장중 상승세다. 티앤알바이오팹은 4일 오후 12시 03분 현재 전날 대비 0.27%(50원) 오른 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앤알바이오팹 측은 판매를 위한 일정 규모 양산을 이미 마쳐 신경외과 수술이 활발히 진행되는 대형 및 종합병원 대상 영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티앤알바이오팹은 자사가 개발한 신경외과 수술재료인 '특수재질 두개안면골 임플란트' 제품으로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판매자격을 획득했다. 해당 제품은 두개골 외상이나 신경외과 개두술에서 발생한 결손을 재건하거나 수리할 때 사용하는 수술재료다. 두개골 성형과 외상을 수복하는 수술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그동안 두개골 수술은 골시멘트라 불리는 기존 소재를 이용해 갭을 채웠는데, 체내 장기간 머물면서 염증이나 감염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종종 발생했다. 수술 시 조작하는 데 오래 걸린다는 단점도 지적됐다. 제품 생산은 티앤알바이오팹이, 판매는 독일계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기업 비브라운코리아(B.Braun Korea)가 선정한 대리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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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흥국생명 소속이자 여자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이 연초 배구계는 물론 사회 핫이슈가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 선수가 지난해부터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마치 김연경 선수를 연상하게 하는 어투로 “나잇살 좀 쳐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좀 어리다고 막 대하면 돼? 안 돼” “곧 터지겠찌 이잉 곧 터질꼬야 아얌 내가 다아아아 터트릴꼬야 암”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싶다” 등 글을 올리면서부터. 이다영 선수의 글을 본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자는 “이들 자매에게 입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을 포함해 최소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심부름을 시키며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칼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자필 편지까지 쓰며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피해자가 새로운 학폭 사례를 제시하며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흥국생명은 물론 국가대표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