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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최고 주거지 침산, 칠성지역을 잡아라...‘대구역 SD아이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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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 SD아이프라임’ 주거만족도와 경제적 만족도 다 잡았다.
우수한 도심 접근성에다 신천변의 뛰어난 자연환경을 그대로 누려라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부동산 시장에서 최고의 투자가치는 입지다. 그 중에서 가장 으뜸으로 치는 것이 역세권 여부다. 그리고 교통, 생활편의시설, 주변환경, 교육, 여가 문화시설 등의 인프라 가 잘 조성돼 있는지를 따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입지 환경에 따라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의 높고 낮음이 판가름 난다.

 

대구지역 북구의 경우 침산권과 칠성권이 주거만족도가 높다. 최근에는 인근의 고성동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침산, 칠성, 고성권까지 확대되는 모양새지만 고성동의 경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아직까지 주거만족도를 논할 수는 없는 형편이다.

 

침산권의 경우 침산네거리를 중심으로 대규모 주거지역이 개발되면서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 있다. 하지만 역세권에서는 조금 비켜나 있는 부분이 아쉽다.

 

반면 칠성권의 경우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과 칠성시장역 등 지하철역이 2개나 설치돼 있고 도심 접근성도 도보로 가능할 정도로 도심인프라가 잘 조성돼 있다. 여기에다 칠성권 인근에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 신천대로, 신천동로, 태평로 등의 도로망이 잘 정비돼 있어 이동이 자유로운 교통여건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다.

 

칠성권 인근의 생활편의시설은 흔한 말로 없는 것 빼고 다 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전통시장인 칠성시장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지하철로 2정거장 거리로 가깝다.

 

이밖에도 ▲오페라하우스 ▲대구 콘서트하우스 ▲멀티플렉스 메가박스 ▲삼성창조경제센터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 문화, 여가시설도 즐비하다.

 

대구지역 대표적인 수변공간인 신천이 칠성권의 동쪽을 스쳐가는 만큼 주변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신천변에 잘 정비된 둔치에는 잘 조성된 산책로는 물론, 각종 주민운동시설이 잘 마련돼 있어 도보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이다.

 

특히, 대구시가 2025년까지 신천의 생태복원과 함께 역사, 문화, 관광 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어 신천의 가치상승은 시간문제다. 대구시의 계획에 따르면 신천의 1급수 수질 확보, 공원·습지원 등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1천660여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침산네거리 일대에 위치한 각종 학원들이 성업 중으로 이 지역의 높은 교육열을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 북구 칠성권에 ‘대구역 SD아이프라임’을 이달 말 분양예정이다. ‘대구역 SD아이프라임’ 은 대구지역 최초로 ‘선 시공 후 분양’ 아파트로 공급예정이며, 1월 20일 준공 예정이다.

 

‘대구역 SD아이프라임’이 주목받는 이유는 주거만족도가 높은 지역에 공급되는 후 분양 아파트라는 점도 있지만, 착한 가격과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상품이라는 메리트가 더 크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실물주택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빠른 구매결정을 할 수 있다.

 

‘대구역 SD아이프라임’은 대구시 북구 칠성동 2가 일대에 위치하며, 건축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4층에 아파트 80세대와 오피스텔 15실 등 총 95세대다.

 

이 중 지상 1층에는 상가, 2층부터 4층까지는 입주민 전용 주차장이 배치되고 각 세대는 5층부터 설계돼 전 세대 일조권과 조망권이 우수하다는 장점도 있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84㎡A 20세대, 84㎡B 20세대, 84㎡C 20세대, 72㎡ 20세대와 오피스텔 83㎡ 15실이다.

 

이 단지는 주거만족도 뿐만 아니라 무상제공품목 확대로 소비자들의 경제적 만족도도 높여줄 계획이다.

 

발코니 확장이 기본 제공되는 것을 비롯해, 천장 시스템에어컨 3대, 현관 중문, 인덕션,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화장대(안방), 팬트리공간 선반(안방, 거실) 등도 무상으로 제공해 사실상 분양가 인하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미래가치도 높다. 분양 후 시세상승 여력이 풍부한 만큼 향후 시세 차익 가능성이 높은 것도 지켜봐야 할 점이다.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SD아이프라임은 그동안 대구지역 소비자들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해 상품개발에 나선 업체다” 며 “이번에는 지역 최초로 후 분양제로 자신 있게 상품을 공급하는 만큼 소비자들의 선택도 빠를 것”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대구역 SD아이프라임’은 이달 말 현장 내 실물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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