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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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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한국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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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장급>

◇승진

▲전대금융부장 유광훈 ▲아프리카부장 이현정 ▲북한·동북아연구센터장 김정만 ▲홍보실장 장윤수 ▲창원지점장 조정화 ▲구미출장소장 정창환

◇신규보임

▲남북교류협력부장 박희갑 ▲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김환우 ▲디지털전환추진반장 김주홍 ▲바이오서비스금융부장 구자영 ▲여수출장소장 최정훈

◇전보

▲기업구조조정단장 모창희 ▲심사평가단장 옥영철 ▲해외경제연구소장 이상헌 ▲자금시장단장 이동훈(前홍보실장) ▲디지털금융단장 박익환 ▲경영혁신추진반장 김진섭 ▲인사부장 이원균 ▲인재개발원장 이종복 ▲혁신금융총괄부장 김호준 ▲정보통신금융부장 황정욱 ▲모빌리티금융부장 이동훈(前인사부소속) ▲해외사업총괄부장 정순영 ▲인프라금융부장 양구정 ▲플랜트금융부장 권원협 ▲자원금융부장 조현석 ▲중소중견금융총괄부장 정현수 ▲강남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손영수 ▲무역금융부장 이재홍 ▲동아시아부장 홍순영 ▲서아시아부장 손승호 ▲남북경협부장 주상진 ▲리스크관리부장 이태균 ▲여신감리부장 이춘재 ▲윤리준법부장 박진오 ▲안전운영부장 차  실 ▲경협평가부장 장성호 ▲대구지점장 박유환 ▲대전지점장 이운창 ▲상해사무소장 우정현 ▲마닐라사무소장 문재정 ▲다카사무소장 전시덕 ▲호치민현지법인장 이원형 ▲심사평가단 (수석부장) 김수현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익수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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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코로나19 백신 선진국...2분기 이후 경제회복 빨라진다"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한국은행이 7일 해외경제 포커스에 실린 '코로나19 백신 보급과 글로벌 경기회복 향방' 보고서를 통해 "백신 접종을 먼저 시작한 선진국은 2분기 이후 경기 회복세가 점차 빨라질 것"이라 예상했다. 현재 글로벌 백신 공급 규모는 약 80억회~130억회분 정도로 미국과 독일, 영국 등 주요국 정부의 접종 독려정책이 두드러지며 프랑스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접종률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은은 이에따라 선진국 대부분은 올해말 집단면역에 근접한 수준까지 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하며 백신보급 등에 따라 세계경제는 소비 확대, 투자 개선 등 회복세가 빨라질 것으로 예측됐다. 보고서는 "그동안 억제된 서비스 소비가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며 "집단면역 형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투자도 완만히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흥국 경제는 올해말부터 회복세가 빨라지기 시작해 내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글로벌 경기 개선에 따른 수출 회복세가 성장세를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세계교역 회복은 서비스 교역 정상화 여부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관측됐다. 각국간 교류는 내년 이후에나 정상화될 전망이다. 보고서는 "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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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윤석열 지지율, 일시적 현상…반기문·고건 사례 같아"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주자 지지율 급등과 관련해 "총장직 사퇴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본다. 일종의 컨벤션 효과"라고 평가절하했다. 진 의원은 이날 오후 tbs 라디오 '이승원의 명랑시사'에 나와 이같이 밝힌 뒤 "총장직을 버리고 나오니 '이제 정치를 할 모양이구나' 이렇게 생각한 국민들이 일시적으로 지지를 보내준 것"이라고 분석했다. 진 의원은 "과거 사례를 봐도 알 수 있다. 반기문 전 UN 총장이나 고건 전 총리도 공직에 있을 당시 높은 인기와 지지율을 구가했는데 당장 정치 행보에 뛰어들자마자 검증이 시작되면서 그냥 중도에 사퇴해야 할 정도가 되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안철수 후보도 처음 등장해 새 정치를 주장했을 때 우리 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한 양치기 소년 같은 존재가 돼버리고 마니까 지금 지지율이 나오고 있다"며 "후광효과가 본격적인 정치무대에 들어서면 사라지게 된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윤 전 총장의 사퇴가) 야권에 더 많은 혼란과 분란을 야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며 "야권의 이렇다 할 대권주자가 없어 도토리 키 재기 같은 상황인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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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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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 박재근 교수 초청 강연 진행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용인시는 8일 직원 소통회의에서 반도체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이자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을 맡고 있는 박재근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를 초청해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동향과 용인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강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는 영상회의실에서 참여하고, 그 외 직원은 사무실에서 영상시스템으로 시청했다. 강연은 이달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박 교수는 강연에서 최근 미국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가적 지원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대만 TSMC의 3나노미터 이하 초미세 공정 경쟁 ▲세계 반도체 기업 간의 인수합병 ▲전 세계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의 경쟁력 강화 내용 등 급변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동향을 설명했다. 특히 박 교수는 시의 반도체 기업 유치 입지 정책을 매우 높이 평가하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제2용인테크노밸리 조성’, ‘반도체협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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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사랑은 모든 것을 믿는 것
상대를 마음 중심에서 사랑하면 모든 것을 믿어 줍니다. 부부간에도 진정 사랑하면 상대를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설령 부족한 모습이 보여도 흠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앞으로 변화될 것을 믿기에 사랑스럽게 바라봐 주지요. 반면 사랑이 없는 사이에는 서로 간에 믿음도 없습니다. 늘 판단, 정죄하고 사사건건 다툽니다. 이처럼 믿는다는 것은 상대를 사랑하는 증거이며, 사랑의 크기를 보여 주는 하나의 척도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온전히 믿음으로 하나님의 벗이요, 믿음의 조상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신실한지 생명보다 귀한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실 때에도 즉시 순종했지요.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믿음을 보시고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 하시며 아브라함의 사랑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사랑은 상대를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백 퍼센트 믿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을 믿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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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흥국생명 소속이자 여자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이 연초 배구계는 물론 사회 핫이슈가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 선수가 지난해부터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마치 김연경 선수를 연상하게 하는 어투로 “나잇살 좀 쳐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좀 어리다고 막 대하면 돼? 안 돼” “곧 터지겠찌 이잉 곧 터질꼬야 아얌 내가 다아아아 터트릴꼬야 암”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싶다” 등 글을 올리면서부터. 이다영 선수의 글을 본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자는 “이들 자매에게 입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을 포함해 최소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심부름을 시키며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칼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자필 편지까지 쓰며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피해자가 새로운 학폭 사례를 제시하며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흥국생명은 물론 국가대표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