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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밤사이 광주·전남 5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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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도포 마을 주민 1명 추가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밤사이 광주와 전남에서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됐다.

 

16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6시에서 오후 11시59분 사이 광주 서구와 북구에 사는 시민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광주 1417번, 광주1418번으로 등록됐다.

 

광주1417번의 감염경로는 광주1267번 접촉, 광주1418번은 효정요양병원 관련인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1417번과 광주1418번을 포함해 지난 15일 광주에서는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등록됐다.

 

밤 사이 전남에서는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642번과 전남643번의 감염경로는 전남633번 접촉(1월2일~1월3일 광명 조문)으로 진단 검사결과 양성이 나왔다.

 

전남644번의 감염경로는 영암군 도포면 마을 전남631번 접촉으로, 마을 전수검사 결과 전남644번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이 마을에는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이들 3명을 포함, 지난 15일 전남에서는 총 1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광주 지역 코로나19 누계 확진자는 1418명, 전남은 6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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