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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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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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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1급

▲국민행복기금 운영사무국장 김금석

◇2급

▲사이버금융부장 김성욱 ▲김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차주환 ▲춘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안재현

 


<전보>

◇부장(급)

▲평택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신승주 ▲목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이정환 ▲대출상담부장 강윤선 ▲금융교육부장 안수진 ▲고객컨설팅부장 김미혜

◇팀장

▲홍보협력실 홍보협력팀장 조은목 ▲기획조정부 전략기획팀장 박지훈 ▲금융기획부 금융기획팀장 양성민 ▲금융기획부 상품기획팀장 이완희 ▲금융기획부 사회적금융팀장 김태형 ▲사이버금융부 스마트금융팀장 최익근 ▲금융사업부 금융사업1팀장 이윤경 ▲금융사업부 금융사업2팀장 한경아 ▲금융사업부 금융사업운영팀장 이석희 ▲금융심사부 금융사업관리팀장 최호창 ▲채권관리부 채권관리1팀장 김민호 ▲대출상담부 대출상담팀장 손부일 ▲자활기획부 자활기획팀장 황순성 ▲자활기획부 센터운영지원팀장 전지용 ▲고객컨설팅부 신용부채컨설팅팀장 김용석 ▲고객컨설팅부 자영업컨설팅팀장 유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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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백신 접종 후 사망, 사인 규명 결과 투명 공개...접종 적극 참여 당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요양병원 입원환자 2명이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이상 반응 신속대응 절차에 따라 사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에서 이같이 밝힌 뒤 "정부를 믿고 흔들림 없이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정 총리는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6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전 세계 확진자 수가 지난주에는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면서 "백신 접종에 따른 섣부른 방역 완화조치, 변이 바이러스 확산, 그리고 느슨해진 경각심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전문가들이 백신 접종을 시작한 지 한 달이 되는 3월말 또는 4월초에 4차 유행이 올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음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백신 접종이 자칫 '방심의 신호탄'이 되어 4차 유행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접종 참여와 함께,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실천을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당부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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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흥국생명 소속이자 여자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이 연초 배구계는 물론 사회 핫이슈가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 선수가 지난해부터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마치 김연경 선수를 연상하게 하는 어투로 “나잇살 좀 쳐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좀 어리다고 막 대하면 돼? 안 돼” “곧 터지겠찌 이잉 곧 터질꼬야 아얌 내가 다아아아 터트릴꼬야 암”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싶다” 등 글을 올리면서부터. 이다영 선수의 글을 본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자는 “이들 자매에게 입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을 포함해 최소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심부름을 시키며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칼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자필 편지까지 쓰며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피해자가 새로운 학폭 사례를 제시하며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흥국생명은 물론 국가대표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