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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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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1급

▲국민행복기금 운영사무국장 김금석

◇2급

▲사이버금융부장 김성욱 ▲김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차주환 ▲춘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안재현

 


<전보>

◇부장(급)

▲평택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신승주 ▲목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이정환 ▲대출상담부장 강윤선 ▲금융교육부장 안수진 ▲고객컨설팅부장 김미혜

◇팀장

▲홍보협력실 홍보협력팀장 조은목 ▲기획조정부 전략기획팀장 박지훈 ▲금융기획부 금융기획팀장 양성민 ▲금융기획부 상품기획팀장 이완희 ▲금융기획부 사회적금융팀장 김태형 ▲사이버금융부 스마트금융팀장 최익근 ▲금융사업부 금융사업1팀장 이윤경 ▲금융사업부 금융사업2팀장 한경아 ▲금융사업부 금융사업운영팀장 이석희 ▲금융심사부 금융사업관리팀장 최호창 ▲채권관리부 채권관리1팀장 김민호 ▲대출상담부 대출상담팀장 손부일 ▲자활기획부 자활기획팀장 황순성 ▲자활기획부 센터운영지원팀장 전지용 ▲고객컨설팅부 신용부채컨설팅팀장 김용석 ▲고객컨설팅부 자영업컨설팅팀장 유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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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며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집을 팔라”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장동혁 당 대표는)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먀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다”며 장동혁 대표도 집을 팔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우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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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