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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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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법무부 교정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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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승진>
▲법무부(국방대학교) 하영훈 ▲대전교도소장 서호영 ▲부산구치소장 김영식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김승만 ▲법무부 교정정책단장 신경우 ▲법무부 보안정책단장 신용해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정병헌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박호서 ▲서울지방교정청장 이경식 ▲대구지방교정청장 오홍균 ▲대전지방교정청장 김진구 ▲광주지방교정청장 구지서 ▲서울구치소장 유병철 ▲안양교도소장 최제영 ▲수원구치소장 김명철 ▲서울동부구치소장 우희경 ▲인천구치소장 김동현 ▲대구교도소장 정유철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최규철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이언담 ▲부산교도소장 김도형

<부이사관 전보>
▲의정부교도소장 오광운

<서기관 승진>
▲법무부 기획조정실 김선희 ▲법무부 보안과 최종일 ▲서울구치소 총무과장 정혜리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강성헌 ▲서울동부구치소 총무과장 이현주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정인식 ▲대구교도소 보안과장 이규성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황진석 ▲경북북부제1교도소 총무과장 송진수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윤양호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김광희

<서기관 전보>
▲법무부(통일교육원) 김성호 ▲법무부 감사담당관실 박기주 ▲법무부 직업훈련과장 강군오 ▲법무부 복지과장 이홍연 ▲법무부 의료과장 박경선 ▲법무부 교정기획과 박대철 ▲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서민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김재술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류동수 ▲서울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백금태 ▲서울남부교도소장 박수연 ▲춘천교도소장 김일환 ▲원주교도소장 김남주 ▲강릉교도소장 박종관 ▲강원북부교도소장 손용대 ▲서울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이효선 ▲서울구치소 부소장 강기천 ▲서울구치소 분류심사과장 임정인 ▲안양교도소 부소장 장원재 ▲수원구치소 총무과장 육근우 ▲서울동부구치소 부소장 박동수 ▲서울남부구치소 총무과장 오우정 ▲서울남부구치소 보안과장 박석규 ▲대구지방교정청 보안과장 한천용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서보균 ▲대구구치소장 정재열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 주정민 ▲경북북부제3교도소장 김영광 ▲울산구치소장 최철경 ▲경주교도소장 박원흠 ▲상주교도소장 안영삼 ▲대구교도소 부소장 배경석 ▲대구교도소 총무과장 장승구 ▲대구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이민열 ▲부산구치소 부소장 최재우 ▲부산구치소 총무과장 최병태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윤영주 ▲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장종선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양원동 ▲대전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윤순풍 ▲청주여자교도소장 서수원 ▲충주구치소장 신동윤 ▲홍성교도소장 김진석 ▲대전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박상용 ▲대전교도소 부소장 이정용 ▲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제환국 ▲광주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최국진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조병주 ▲군산교도소장 홍순철 ▲제주교도소장 서호성 ▲해남교도소장 조관성 ▲정읍교도소장 김학봉 ▲광주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김종곤 ▲광주교도소 부소장 이남구 ▲광주교도소 총무과장 윤대하

<이상 2021년 1월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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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백신 접종 후 사망, 사인 규명 결과 투명 공개...접종 적극 참여 당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요양병원 입원환자 2명이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이상 반응 신속대응 절차에 따라 사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에서 이같이 밝힌 뒤 "정부를 믿고 흔들림 없이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정 총리는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6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전 세계 확진자 수가 지난주에는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면서 "백신 접종에 따른 섣부른 방역 완화조치, 변이 바이러스 확산, 그리고 느슨해진 경각심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전문가들이 백신 접종을 시작한 지 한 달이 되는 3월말 또는 4월초에 4차 유행이 올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음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백신 접종이 자칫 '방심의 신호탄'이 되어 4차 유행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접종 참여와 함께,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실천을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당부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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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티앤알바이오팹, 두개골임플란트 본격 영업…장중 상승세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3D 바이오프린팅 전문기업 티앤알바이오팹(246710)이 허가 받은 '두개안면골 임플란트' 제품을 기반한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 장중 상승세다. 티앤알바이오팹은 4일 오후 12시 03분 현재 전날 대비 0.27%(50원) 오른 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앤알바이오팹 측은 판매를 위한 일정 규모 양산을 이미 마쳐 신경외과 수술이 활발히 진행되는 대형 및 종합병원 대상 영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티앤알바이오팹은 자사가 개발한 신경외과 수술재료인 '특수재질 두개안면골 임플란트' 제품으로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판매자격을 획득했다. 해당 제품은 두개골 외상이나 신경외과 개두술에서 발생한 결손을 재건하거나 수리할 때 사용하는 수술재료다. 두개골 성형과 외상을 수복하는 수술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그동안 두개골 수술은 골시멘트라 불리는 기존 소재를 이용해 갭을 채웠는데, 체내 장기간 머물면서 염증이나 감염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종종 발생했다. 수술 시 조작하는 데 오래 걸린다는 단점도 지적됐다. 제품 생산은 티앤알바이오팹이, 판매는 독일계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기업 비브라운코리아(B.Braun Korea)가 선정한 대리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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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흥국생명 소속이자 여자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이 연초 배구계는 물론 사회 핫이슈가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 선수가 지난해부터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마치 김연경 선수를 연상하게 하는 어투로 “나잇살 좀 쳐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좀 어리다고 막 대하면 돼? 안 돼” “곧 터지겠찌 이잉 곧 터질꼬야 아얌 내가 다아아아 터트릴꼬야 암”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싶다” 등 글을 올리면서부터. 이다영 선수의 글을 본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자는 “이들 자매에게 입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을 포함해 최소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심부름을 시키며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칼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자필 편지까지 쓰며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피해자가 새로운 학폭 사례를 제시하며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흥국생명은 물론 국가대표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