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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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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사무관 승진

▲대변인실 박정희 ▲도민행복소통실 장명희 ▲여성가족정책관실 정병현 ▲국제협력관실 하광윤 ▲스마트정보담당관실 정경숙 ▲상생일자리추진단 고경희 ▲신성장산업과 남세일 ▲중소벤처기업과 김정아 ▲중소벤처기업과 김흥렬 ▲세정과 홍길순 ▲회계과 정부경 ▲한국에너지공대설립지원단 김민준 ▲의회사무처 김정주 ▲의회사무처 조신석 ▲동부지역본부 심정식 ▲중앙협력본부 박철영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최수연 ▲대변인실 박용식 ▲인구청년정책관실 이승남 ▲강진의료원 임선화 ▲사회재난과 손근식 ▲국토교통부 양시봉 ▲국토교통부 형남준 ▲신안군(전출) 유홍재

◇5급 사무관 직무대리

▲감사관실 이상현 ▲인구청년정책관실 김규종 ▲COP28유치추진단 오정환▲정책기획관실 탁혜은 ▲정책기획관실 형광현 ▲예산담당관실 정명삼 ▲예산담당관실 정인원 ▲법무담당관실 이융 ▲투자유치과 최광우 ▲혁신경제과 오소면 ▲관광과 김정하 ▲문화자원과 이정화 ▲스포츠산업과 이영식 ▲총무과 변준식 ▲총무과 지해근 ▲자치행정과 박상은 ▲자치행정과 이성훈▲세정과 김양선 ▲동부지역본부 나혜란 ▲전남복지재단 김미경 ▲도립도서관 안현숙 ▲기업도시담당관실 장승규 ▲중소벤처기업과 이병국 ▲녹색에너지연구원 노정호 ▲상생일자리추진단 우삼식 ▲국제협력관실 문병환 ▲동부지역본부 안병석 ▲축산정책과 박진영(수의) ▲해양수산과학원 서경란 ▲해양수산과학원 양석우 ▲해양수산과학원 주용석 ▲건강증진과 김태은 ▲감염병관리과 김원익 ▲동부지역본부 박우주 ▲투자유치과 이종현 ▲인재개발원 박성우 ▲도로관리사업소 정찬준 ▲혁신도시지원단 이군행 ▲인재개발원 조해정 ▲토지관리과 김진형 ▲한국에너지공대설립지원단 심재홍 ▲보건환경연구원 윤기복 ▲보건환경연구원 김익산 ▲농업기술원 박진영(농촌지도)
 
◇5급 사무관 승진 교육

▲감사관실 박창민 ▲도로교통과 조준호

◇5급 사무관 전보

▲도민행복소통실 성미숙 ▲감사관실 박성열 ▲국제협력관실 박호 ▲정책기획관실 강창구 ▲정책기획관실 유영민 ▲예산담당관실 강석운 ▲사회재난과 나재영 ▲상생일자리추진단 배용석 ▲일자리정책과 송문정 ▲사회적경제과 정정철 ▲에너지신산업과 음영규 ▲관광과 권장주 ▲관광과 심영희 ▲관광과 나은경 ▲전국체전기획단 이용진 ▲사회복지과 김병중 ▲사회복지과 배성진 ▲농업정책과 차은령 ▲도로교통과 이병권 ▲총무과 최동훈 ▲총무과 정홍일 ▲자치행정과 김용수 ▲희망인재육성과 최소영 ▲회계과 진미선 ▲의회사무처 김해기 ▲의회사무처 조순복 ▲농업기술원 양화영 ▲동부지역본부 신동신 ▲중앙협력본부 정채용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박태형 ▲국제수묵비엔날레 김승희 ▲행정안전부 최방주 ▲산업통상자원부 최종민 ▲국토교통부 김경연 ▲국토교통부 박상욱 ▲중소벤처기업부 조형근 ▲자치분권위원회 이갑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방종진 ▲진실화해위원회 정무혁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갈래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김정미 ▲스마트산단사업단 정해상 ▲한국학호남진흥원 김미영 ▲법제처 민순희 ▲여성가족정책관실 이현숙 ▲장애인복지과 서미애(사회복지)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박강현 ▲연구바이오산업과 변태욱 ▲농업정책과 김송원 ▲친환경농업과 마성간 ▲식량원예과 유덕규 ▲농식품유통과 김영석 ▲의회사무처 김재천 ▲농림축산식품부 김상권 ▲농림축산식품부 최광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문미란 ▲동물방역과 정인제 ▲동물위생시험소 고재상 ▲동물위생시험소 최재은 ▲상생일자리추진단 이경석 ▲수산자원과 서영준 ▲수산자원과 이기채▲해양수산과학원 김지환 ▲해양수산과학원 김형주 ▲해양수산과학원 김호진 ▲해양수산부 윤연미 ▲해양수산부 정정민 ▲감염병관리과 신영식 ▲식품의약과 김태령 ▲COP28유치추진단 신창우 ▲도로교통과 장경신 ▲자연재난과 장경석 ▲해운항만과 이광남 ▲도로교통과 조선희 ▲도로관리사업소 김정선 ▲전국체전기획단 김현경 ▲농업정책과 장영태 ▲건축개발과 김선주 ▲건축개발과 조병섭 ▲회계과 곽춘섭 ▲동부지역본부 김태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이중호 ▲국무조정실 조영현 ▲감사원 김갑득 ▲국민권익위원회 김진현 ▲토지관리과 김승채 ▲토지관리과 박석호 ▲국토교통부 윤성식
▲장기교육 김옥남·박근식·박희경·김상철·최영택·박귀님 ▲순천시(전출) 채종욱 ▲나주시(파견) 임진출 ▲장흥군(전출) 윤두환 ▲함평군(파견) 오종우 ▲영광군(전출) 박영남 ▲장성군(전출)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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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고강도 수사를 이어갔던 경찰 수사가 난관에 봉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보만으로 확실한 ‘스모킹 건’이 없는 상태에서 흠짓내기 식 여론 수사라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해 7월 제보를 토대로 강호동 회장에 대한 뇌물 수수 혐의로 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강 회장이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농협유통 관련 업체 대표 이 모씨로부터 5000만 원씩 두 번에 걸쳐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강 회장은 당시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경찰 조사에서 금품을 건넨 이모씨도 “돈을 준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강 회장이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의심되는 자리에 동석했던 것으로 알려진 지역농협 조합장 역시 경찰 참고인 조사에서 “돈을 주고 받는 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6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수사팀에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다. 현재 법리 검토를 진행중”이라며 혐의 입증에 어려움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밝힌 바 있다. 특히, 제보를 토대로 시작된 이번 수사는 조합원에 의해 선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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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오페라 콘서트 - 아리아와 한국가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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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