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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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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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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사무관 승진

▲대변인실 박정희 ▲도민행복소통실 장명희 ▲여성가족정책관실 정병현 ▲국제협력관실 하광윤 ▲스마트정보담당관실 정경숙 ▲상생일자리추진단 고경희 ▲신성장산업과 남세일 ▲중소벤처기업과 김정아 ▲중소벤처기업과 김흥렬 ▲세정과 홍길순 ▲회계과 정부경 ▲한국에너지공대설립지원단 김민준 ▲의회사무처 김정주 ▲의회사무처 조신석 ▲동부지역본부 심정식 ▲중앙협력본부 박철영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최수연 ▲대변인실 박용식 ▲인구청년정책관실 이승남 ▲강진의료원 임선화 ▲사회재난과 손근식 ▲국토교통부 양시봉 ▲국토교통부 형남준 ▲신안군(전출) 유홍재

◇5급 사무관 직무대리

▲감사관실 이상현 ▲인구청년정책관실 김규종 ▲COP28유치추진단 오정환▲정책기획관실 탁혜은 ▲정책기획관실 형광현 ▲예산담당관실 정명삼 ▲예산담당관실 정인원 ▲법무담당관실 이융 ▲투자유치과 최광우 ▲혁신경제과 오소면 ▲관광과 김정하 ▲문화자원과 이정화 ▲스포츠산업과 이영식 ▲총무과 변준식 ▲총무과 지해근 ▲자치행정과 박상은 ▲자치행정과 이성훈▲세정과 김양선 ▲동부지역본부 나혜란 ▲전남복지재단 김미경 ▲도립도서관 안현숙 ▲기업도시담당관실 장승규 ▲중소벤처기업과 이병국 ▲녹색에너지연구원 노정호 ▲상생일자리추진단 우삼식 ▲국제협력관실 문병환 ▲동부지역본부 안병석 ▲축산정책과 박진영(수의) ▲해양수산과학원 서경란 ▲해양수산과학원 양석우 ▲해양수산과학원 주용석 ▲건강증진과 김태은 ▲감염병관리과 김원익 ▲동부지역본부 박우주 ▲투자유치과 이종현 ▲인재개발원 박성우 ▲도로관리사업소 정찬준 ▲혁신도시지원단 이군행 ▲인재개발원 조해정 ▲토지관리과 김진형 ▲한국에너지공대설립지원단 심재홍 ▲보건환경연구원 윤기복 ▲보건환경연구원 김익산 ▲농업기술원 박진영(농촌지도)
 
◇5급 사무관 승진 교육

▲감사관실 박창민 ▲도로교통과 조준호

◇5급 사무관 전보

▲도민행복소통실 성미숙 ▲감사관실 박성열 ▲국제협력관실 박호 ▲정책기획관실 강창구 ▲정책기획관실 유영민 ▲예산담당관실 강석운 ▲사회재난과 나재영 ▲상생일자리추진단 배용석 ▲일자리정책과 송문정 ▲사회적경제과 정정철 ▲에너지신산업과 음영규 ▲관광과 권장주 ▲관광과 심영희 ▲관광과 나은경 ▲전국체전기획단 이용진 ▲사회복지과 김병중 ▲사회복지과 배성진 ▲농업정책과 차은령 ▲도로교통과 이병권 ▲총무과 최동훈 ▲총무과 정홍일 ▲자치행정과 김용수 ▲희망인재육성과 최소영 ▲회계과 진미선 ▲의회사무처 김해기 ▲의회사무처 조순복 ▲농업기술원 양화영 ▲동부지역본부 신동신 ▲중앙협력본부 정채용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박태형 ▲국제수묵비엔날레 김승희 ▲행정안전부 최방주 ▲산업통상자원부 최종민 ▲국토교통부 김경연 ▲국토교통부 박상욱 ▲중소벤처기업부 조형근 ▲자치분권위원회 이갑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방종진 ▲진실화해위원회 정무혁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갈래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김정미 ▲스마트산단사업단 정해상 ▲한국학호남진흥원 김미영 ▲법제처 민순희 ▲여성가족정책관실 이현숙 ▲장애인복지과 서미애(사회복지)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박강현 ▲연구바이오산업과 변태욱 ▲농업정책과 김송원 ▲친환경농업과 마성간 ▲식량원예과 유덕규 ▲농식품유통과 김영석 ▲의회사무처 김재천 ▲농림축산식품부 김상권 ▲농림축산식품부 최광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문미란 ▲동물방역과 정인제 ▲동물위생시험소 고재상 ▲동물위생시험소 최재은 ▲상생일자리추진단 이경석 ▲수산자원과 서영준 ▲수산자원과 이기채▲해양수산과학원 김지환 ▲해양수산과학원 김형주 ▲해양수산과학원 김호진 ▲해양수산부 윤연미 ▲해양수산부 정정민 ▲감염병관리과 신영식 ▲식품의약과 김태령 ▲COP28유치추진단 신창우 ▲도로교통과 장경신 ▲자연재난과 장경석 ▲해운항만과 이광남 ▲도로교통과 조선희 ▲도로관리사업소 김정선 ▲전국체전기획단 김현경 ▲농업정책과 장영태 ▲건축개발과 김선주 ▲건축개발과 조병섭 ▲회계과 곽춘섭 ▲동부지역본부 김태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이중호 ▲국무조정실 조영현 ▲감사원 김갑득 ▲국민권익위원회 김진현 ▲토지관리과 김승채 ▲토지관리과 박석호 ▲국토교통부 윤성식
▲장기교육 김옥남·박근식·박희경·김상철·최영택·박귀님 ▲순천시(전출) 채종욱 ▲나주시(파견) 임진출 ▲장흥군(전출) 윤두환 ▲함평군(파견) 오종우 ▲영광군(전출) 박영남 ▲장성군(전출)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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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에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 잃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애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에 대해 “대한민국은 오늘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고인의 별세 소식에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님은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확장하기 위해 일생을 바치셨다”며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던 청년의 기개는 국정의 중심에서 정교한 정책으로 승화됐다. 시대적 과제 앞에서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안정과 개혁을 조화롭게 이끌어 내는 탁월한 지도력을 보여주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새로운 국가 비전을 제시하며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적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며 “통일을 향한 확고한 신념으로 평화의 길을 모색하셨던 수석부의장님의 뜻을 되새겨본다. 함께 이루고자 했던 꿈을 완성하지 못한 채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움은 말로 다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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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혐오시위·역사왜곡 확산···서울시의회서 공교육 대응 방안 논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학교 앞에서 벌어지는 혐오시위와 역사왜곡이 교육 현장을 위협하는 가운데, 공교육의 역할과 제도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서울시의회에서 열렸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19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학교 앞 혐오시위·역사왜곡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토론회를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소녀상테러 극우단체 대응 공동대책위원회와 서울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극우단체를 중심으로 한 학교 앞 혐오시위와 역사왜곡 행위가 잇따르며 교육 현장의 안전과 학생들의 학습권이 직접적으로 위협받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전병주 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혐오와 역사 왜곡이 교육 현장에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 공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학교는 어떤 경우에도 아이들의 존엄과 배움이 최우선으로 지켜져야 할 공간이다. 오늘 토론회가 그 방향을 모색하는 진지한 대화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 앞에서 벌어지는 혐오시위와 왜곡된 주장이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방치돼서는 안 된다”며 “학생과 교사를 보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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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돌칼 만들어볼까?... 체험으로 이해하는 고대인의 생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2월 6일(금)부터 25일(수)까지 ‘2026년 겨울방학교실2 <쓱싹쓱싹 반달돌칼:고대인의 농사도구>’를 운영한다. 고대 사회의 생활상과 농경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1월에 진행된 겨울방학교실1 <백제왕성, 수상한 우물의 비밀>이 빠른 접수 마감으로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한성백제박물관은 겨울방학 기간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겨울방학교실2’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시청각 수업을 통해 고대 사회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시대별 농경 도구의 특징과 사용법을 중심으로 고대인의 생활상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여자들이 전시실 유물의 모형을 직접 관찰하며 농경 도구를 중심으로 고대인의 삶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활동 ‘쓱싹쓱싹 반달돌칼 만들기’를 운영해, 참여자들이 고대 농경 도구를 직접 만들어보며 도구의 특징과 사용법을 창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 모집은 1월 26일(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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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