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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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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DGB대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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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급

▲경북도청지점 지점장 김경봉 ▲서대구지점 지점장 박금동 ▲수성구청지점 지점장 서준진  ▲대구본부 부장 송용래 ▲부천지점 지점장 이상림 ▲성서3단지영업부 부장 이승환

◇2급

▲북비산지점 지점장 김경옥 ▲창원영업부 부장 김용덕 ▲대구혁신도시지점 지점장 김재섭 ▲화성지점 지점장 마필재 ▲월촌역지점 지점장 박승철 ▲만촌동지점 지점장 박영효 ▲동북로지점 지점장 송재성 ▲황금동지점 지점장 신문수 ▲성당뉴타운지점 지점장 이형수 ▲영남대지점 지점장 장훈

◇3급

▲투자금융부 부부장 고민석 ▲하양지점 부지점장 권길명 ▲마케팅추진부 부부장 김명희 ▲수성구청지점 부지점장 김미혜 ▲서부지원지점 부지점장 김은정 ▲지산지점 부지점장 김잔디 ▲기관사업부 부부장 김진식 ▲경산공단영업부 부지점장 김진일 ▲부울경본부 금융지점장 김판건 ▲동구청지점 부지점장 김현정 ▲효성타운지점 부지점장 박인찬 ▲총무부 부부장 박종욱 ▲이곡동지점 부지점장 배숙정 ▲인사부 조사역(파견연수) 서진숙 ▲ICT금융부 부부장 손정률 ▲여의도지점 부지점장 신진오 ▲여신심사부 심사역 양성욱 ▲기업여신기획부 부부장 오정곤 ▲강남영업부 부지점장 이종관 ▲성서공단영업부 부지점장 이진형 ▲여신심사부 심사역 장호우 ▲여신심사부 심사역 최정모 ▲기관사업부 부부장 최정훈 ▲인사부 조사역(파견연수) 한수호

◇부점장급

▲환동해본부 금융지점장 김대수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겸부장대우 류희장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이창옥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한성곤

◇신규임용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박진호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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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차량 전복 사고, 졸음운전?…전문가들 종합, 새 가능성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다리에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교통사고를 두고 당시 졸음 운전일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USA 투데이 등 일부 외신들은 2일(한국시간)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우즈가 운전 중 졸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우즈는 지난달 23일 LA 카운티에서 제네시스 GV80 차량을 운전하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우즈는 이 사고로 오른쪽 다리에 큰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복합 골절 긴급 수술을 받았다. 정강이뼈와 종아리뼈에 철심을 박아 고정했고, 발과 발목뼈는 수술용 나사와 핀을 삽입했다. 전문가들은 우즈의 자동차가 커브에서도 최초 속도를 줄이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졸음 운전에 무게를 뒀다. 또 오른쪽 다리에 큰 부상을 입은 것은 그가 사고 직전 브레이크를 밟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경찰 수사관 출신 교통사고 전문가인 조나단 체르니는 "구부러지는 길에서 차가 직진했다는 것은 졸음 운전이라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전했다. 이어 "의식 불명이거나 잠이 들어 차량이 도로를 이탈할 때까지 깨어나지 못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전문가인 펠릭스 리는 가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여겨졌던 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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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 이란, 한국 선박 내 미얀마 선원 3명 억류 해제 본국 귀환"
"선박 관리인원 확보하며 단계적으로 귀국 추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외교부는 2일 이란에 억류 중인 우리 국적 유조선 한국케미호의 미얀마 선원 3명이 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늘 미얀마 국적 선원 3명이 귀국하게 된다"며 "선원들은 인천공항을 거쳐서 미얀마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했다. 현재 선사 측은 선박관리 필수인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대체 인력을 확보하며 단계적으로 귀국을 추진한다는 입장으로 전해졌다. 이 당국자는 "이에 따라 조만간 한국인 2명의 대체 인력이 이란에 입국할 예정"이라며 "그렇게 되면 한국인 선원 1명과 인도네시아 선원 1명이 다시 귀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억류 해제된 선원의 하선 및 귀국과 관련해 필요한 조력을 계속 제공하고 있으며 선박 및 선장의 억류 해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케미호는 지난 1월4일 호르무즈 해협의 오만 인근 해역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에 나포됐다. 이란 측은 한국케미호가 해양 오염 규제를 반복적으로 위반해 나포했다고 주장했지만 아직까지 관련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이란 정부는 지난달 초 한국케미호의 선장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원 19명에 대한 억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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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미니 다큐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방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인류무형유산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20부작을 3월 1일(월)부터 5월 4일(화)까지 매주 월·화 오전 11시 50분 KBS 1TV를 통해 방영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통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 공연과 이를 소재로 한 창작작품 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소재로 원형 공연과 창작공연이 펼쳐지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등 무형문화유산 활용 전통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류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다큐멘터리 ‘한국의 인류유산’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판소리, 아리랑, 처용무 등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인류무형문화유산 속에 담긴 역사적, 자전적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고품질(UHD) 영상으로 제작해 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무형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특히 제작에 참여한 한국방송공사(KBS) 공사 창립 기획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돼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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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흥국생명 소속이자 여자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이 연초 배구계는 물론 사회 핫이슈가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 선수가 지난해부터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마치 김연경 선수를 연상하게 하는 어투로 “나잇살 좀 쳐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좀 어리다고 막 대하면 돼? 안 돼” “곧 터지겠찌 이잉 곧 터질꼬야 아얌 내가 다아아아 터트릴꼬야 암”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싶다” 등 글을 올리면서부터. 이다영 선수의 글을 본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자는 “이들 자매에게 입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을 포함해 최소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심부름을 시키며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칼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자필 편지까지 쓰며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피해자가 새로운 학폭 사례를 제시하며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흥국생명은 물론 국가대표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