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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현대바이오, 치료제·주사제 등 코로나 기대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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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약물전달체(DDS) 기술 전문 바이오 회사인 현대바이오(048410)가 장중 상승세다.

 

현대바이오는 23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1시53분 현재 1.011%(3750원) 상승한 4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바이오는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치료 사각지대로 몰리는 중증환자들에게 Poly-COV01을 당국의 시판승인 이전에 투약하도록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아 우선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치료목적 사용승인'은 신약허가 이전 임상 단계에 있는 신약을 불치병이나 말기암 환자 등에게 투약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동정적 사용승인계획(Expanded Access Program)'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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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 대전환 큰 걸음 내딛는 귀중한 이정표" 국보투-농림부 MOU 체결…농촌 공간 정비 협업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함양 주거플랫폼 선도사업은 지역균형 대전환을 향한 큰 걸음을 내딛는 귀중한 이정표"이다. 27일 오후 경남 함양군 공공임대주택 단지 입주 기념식에 방문한 정세균 국무총리가 이같이 축사하며 "함양군 서하면 모델이 마중물이 되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국가 균형발전의 노력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하고, 역량을 한데 모아 노력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경남 햠양군은 폐교 위기 학교와 마을 공동체를 살리기 위한 주거지원 사업 착수 등 농촌 재생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 총리가 찾은 서하초등학교는 과거 폐교 위기에 처했으나 주민들이 학생모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공에서 주거시설을 제공하면서 새 거주단지로 재탄생했다. 이에 주거·일자리·생활SOC(사회간접자본)가 결합된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입주 기념행사 이후 정 총리는 공공임대주택 단지와 주택 내부를 살펴봤다. 서하초등학교는 전학 가정을 위한 다자녀형 주택 10호, 저소득가정·귀농귀촌인을 위한 주택 2호로 설계됐다. 아이 돌봄과 주민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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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미니 다큐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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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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