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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부단체 위브릿지-율목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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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기부단체 위브릿지와 율목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일, 노인 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2002년 설립된 율목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특성 및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여 가족기능 강화 및 주민 연대의식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문제를 예방·치료하는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전달 기구로서 서로 돕는 공동체 형성과 지역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기부단체 위브릿지 김정규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복지 사회안전망 조성에 적극 지원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기부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위브릿지는 도움을 주고받는 모두가 서로 연결되어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NGO를 표방하며 투명한 단체 운영을 기조로 다양한 구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빈곤의 양극화 현상에서 징검다리 역할이 되어 복지의 사각에서 신음하는 취약계층에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는 위브릿지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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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며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집을 팔라”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장동혁 당 대표는)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먀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다”며 장동혁 대표도 집을 팔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우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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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5월 9일 후에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에도 매각’ 이익인 상황 만들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되는 오는 5월 9일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실거주하고 있지 않은 보유 주택을 매각하는 것이 이익인 상황을 만들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해 2026년 5월 9일이 지난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이익(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이다.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며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다.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의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월 9일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며 “5월 9일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걷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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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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